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리산의 이름 모르는 새소리를 듣고 있어요.

마음정화 조회수 : 1,276
작성일 : 2012-02-29 13:19:49
사촌동생이 지리산 둘레길을 2박 3일로 다녀왔어요.
제게 생일선물이라며 화일을 2개 보내줬는데 (전 미국에서 지내요)

하나는 새소리고,
다른 하나는 계곡물 흐르는 소리에요.

저는 하루종일 집 또는 도서관에서 글쓰는 작업을 하는데,
제가 기계음 너무 싫어하거든요.
그 기계음을 상쇄시키려고 
이 30초짜리 새소리와 1분짜리 계곡물 흐르는 소리를 
무한반복해서 듣는데, 정말 하나도 지겹지 않은 거에요.

오히려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네요.
여기에 화일을 업로드 할 수 있으면 좋은데....아쉽네요.
IP : 128.103.xxx.10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083 크리노산이라고 여성 세정제인데요 5 어리버리 2012/10/03 23,831
    163082 전두환에게 받은 6억 환수해야 3 호박덩쿨 2012/10/03 1,679
    163081 멀리서하는 친구결혼식 족저근막염때문에 고민이에요. 6 만두통통 2012/10/03 2,266
    163080 갱년기 고통스러워요, 칡즙 좀 구하고 싶어요 17 ///// 2012/10/03 8,332
    163079 25년가까이 된 아파트 1층에 사는데 바닥이 따뜻해요 이상타 2012/10/03 2,909
    163078 착한남자에 나오는 여자배우들은 다 이쁘네요.. 4 가을밤 2012/10/03 3,118
    163077 임신 테스트 2 임신 2012/10/03 1,542
    163076 학창시절 편지들 어떻게 버리시나요? 3 편지할께요 2012/10/03 1,696
    163075 착한남자, 송중기 아버지 사진이 실제론 PD의아버님 사진이라네요.. ..... 2012/10/03 3,551
    163074 인천맛집 부탁드려용 5 뮬란 2012/10/03 1,944
    163073 아랑사또전~~ 5 ........ 2012/10/03 2,739
    163072 애들보다 먼저 자는 남편님!!!! 2 열받아 2012/10/03 1,913
    163071 7호선근처에좋은산후조리원 추천해주세요 5 지현맘 2012/10/03 1,260
    163070 아너스물걸레청소기 샀어요. 3 와우 2012/10/03 2,534
    163069 남편과 와인 한 잔 3 내일은 출근.. 2012/10/03 1,735
    163068 요즘 소리 들려오는 방향을 자꾸 헛짚게 되어요, 이것도 갱년기증.. 5 ///// 2012/10/03 1,634
    163067 선본남자 하고 잘 안됬어요...아이고.. 19 ㅜㅜㅜ 2012/10/03 7,813
    163066 망인복 꼭 해야하는건지... 7 복잡한것들 2012/10/03 2,534
    163065 과외할때 간식 6 noran 2012/10/03 1,972
    163064 하루 종일 육아에 쫓기다 애들 11 궁금. 2012/10/03 2,584
    163063 난 문재인이 가소롭게 보이더군요. 19 ... 2012/10/03 3,482
    163062 구미가 너무 걱정되네요 3 낙동강 2012/10/03 2,480
    163061 남편이 유럽출장 갔다오는데요 2 옹이.혼만이.. 2012/10/03 2,348
    163060 사람들은 왜 테이큰2에 실망하죠?(테이큰2를 볼까말까 망설이시는.. 6 테이큰2 2012/10/03 7,562
    163059 부모님 팔순은 어떻게 보내나요 9 궁금 2012/10/03 5,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