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독쥬스에서 양배추 말이죠..궁금해서요.

양배추 조회수 : 4,050
작성일 : 2012-02-28 00:31:28

인터넷에 찾아보니 양배추에 있느느 비타킨 k,비타민u는 가열하면 파괴된다는군요.

그런데 양배추가 염증이나 궤양에 좋다는데 그런 효과는 비타민k,u에 많대요.

그럼 해독쥬스의 효과가 떨어지는 건 아닐까요?

궁금해서요...

 

IP : 175.118.xxx.6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28 12:35 AM (59.19.xxx.231)

    불교방송에서 그러는데요 파괴되는 성분도 있지만 삶아서 얻어지는 성분이 더 많다고 합니다

    그 삶아서 얻어지는 성분이 우리몸에 더 이롭대요

  • 2. 그렇군요...
    '12.2.28 12:42 AM (175.118.xxx.66)

    양배추에 농약을 많이 친다는데 물에 담궈놓으면 농약성분이 좀 빠질까요?

  • 3. ...
    '12.2.28 1:31 AM (59.15.xxx.61)

    양배추와 부르콜리는 식초 푼 물에 10분쯤 담가놓으세요.

  • 4. ...
    '12.2.28 6:48 AM (112.168.xxx.112)

    해독쥬스에 들어가는 채소는 당연히 유기농으로 사야죠..

  • 5. .....
    '12.2.28 8:30 AM (180.230.xxx.22)

    양배추 농약을 많이 해서 데쳐서 삶아서 먹고 있는데
    그럼 생으로만 먹어야 되는 건가요...?
    해독쥬스 유기농으로 먹기엔 너무 비싸요ㅜㅜㅜ

  • 6. --;;
    '12.2.28 10:52 AM (116.43.xxx.100)

    각종 잔류농약 제거하는 방법은 소주 식초 소금 기타등등 다 넣고 실험했는데 맹물이 더 잘 빠졌어요

    맹물에다가 담그세요..왠만하면 유기농이나 농약 덜친 채소를 구입하는게 나을듯 해요

    데치거나 삶는다고 해서 파괴되는 영양소보다 익혀서 몸에 흡수되는게 좋은게 더 많다고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961 생리때문에 너무 피곤해요ㅠㅠ 1 ㅎㅎ 2012/03/02 1,453
79960 모란앵무 분양받았는데 2 조언좀요 2012/03/02 1,340
79959 블로그 주인장님과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은 쪽지 뿐인가요? 2 블로그 2012/03/02 1,582
79958 방바닥과 벽지 사이에 습기가... 4 ... 2012/03/02 5,201
79957 블로그에 올린글 다운받아도 문제없나요? 2 ** 2012/03/02 1,452
79956 낼 셋째낳아요. 화이팅 해주세요~!! ^^ 원글입니당 16 공주님맘 2012/03/02 2,250
79955 케이블 티비는 HD가 안되나요? 3 TV 2012/03/02 1,525
79954 암튼 부자여..ㅎㅎㅎ 7 대학 새내기.. 2012/03/02 2,134
79953 인터넷 연결이 안되요 3 ... 2012/03/02 1,311
79952 집이나 차는 필요한 것보다 한단계 위를 사는 게 좋다라는 말 15 ? 2012/03/02 4,426
79951 유효기간지난 매실청.. 7 매실청 2012/03/02 4,688
79950 이모 결혼식에 어린 조카는 꼭 참석하나요...? 6 두둥 2012/03/02 2,065
79949 제목이요상->최영운 검사 "나경원으로부터는 청탁 .. 9 듣보잡 2012/03/02 2,037
79948 쌀쌀맞은 지인의 남편 2 333 2012/03/02 2,704
79947 옷중에 체온이나 열에 의해 광이 나게 변하는 재질...아시나요?.. 한나이모 2012/03/02 1,267
79946 식기세척기 애벌 관련 11 .. 2012/03/02 3,214
79945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13 장남며느리 2012/03/02 2,764
79944 백만년 만에 차 바꾼다고 하니, 자꾸 외제차, 더 큰 차 사지 .. 7 ㅡ ㅡ; 2012/03/02 2,813
79943 그러고보면 한가인도 외모덕분에 과대평가를 좀받아온것같네요 13 흠냐 2012/03/02 3,522
79942 초3, 이제서야 영어 고민입니다. 4 뒤늦게 2012/03/02 2,205
79941 남편 얽굴과 손에 건성습진 으로 고생하고 있어요 ㅠㅠ 5 가면 2012/03/02 2,650
79940 요즘 아이들 생일잔치 어떻게 하나요? 1 생일잔치 2012/03/02 1,491
79939 저도 해품달 스포 하나만 쓸께요^^ 개인적으로 책읽다가 젤 잼났.. 9 글쎄요 2012/03/02 3,661
79938 친한 친구 취직 축하해주기 어려운데.. 3 ff 2012/03/02 2,574
79937 초등4학년 남자아이 혼자자는거 무섭다고 울어요... 13 감량중 2012/03/02 2,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