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하자접수했는데 바닥마루를 다시 깔아야 한다는데..ㅠㅠ

심난 조회수 : 3,057
작성일 : 2012-02-27 19:28:44

입주한 지 1년 조금 넘었는데요.

강화마루바닥인데.. 두꺼운 판넬이 아닌..약간 언뜻보면 장판같이 보이기기도 하는;;

동화마루제품이여요.

 

그런데 쪽과 쪽의 이음새 부분이 들떠서.

즉 각 쪽의 모서리 부분이 휘어 올라오면서 변형이 되었어요

 

슬리퍼 신고 다니고, 특히 여름빼고는 러그도 깔아놓고 하니 잘 몰랐는데

얼마전 기어다니는 애를 데리고 친구가 놀러와서 애가 돌아다니는데

그 모서리에 계속 옷이 걸려서 터지고.. 잘못하면 다치게도 생겼더라구요.

 

친구도 너무 놀라서..왜 이렇게 놔두었냐고..;;

암튼..하자접수를 해서 오늘 마루업체 직원이 보고 갔는데

건설사측과 얘기를 해서 진행을 해야한다고.. 사실 책임소지가 분명치않아서 시일이 좀 걸릴 것이며

잘 얘기가 되어서 보수가 된다 하더라도..마루를 다시 깔아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전..깜놀.....;;;@@

아니..이 짐들을 다 어찌 옮기고 마루를 다시 까나요 ;;;;;

생각만해도 심난해 죽겠네요.

그럼 하자보수업체에서 가구도 옮겨주고

저희는 하나도 신경 안쓰게 해주나요..?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어떻게 진행해야하는건지.. 조언 조좀 부탁드려요.

IP : 58.142.xxx.1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27 8:04 PM (175.192.xxx.44)

    근데 이 하자보수업체들은 꼭 하자보수 신청해서 맘에 안든다고하면 마루 다시 깔아야한다고 하네요!

    망치로 툭툭 쳐대고 보수끝이라고 하길래 기막혀서 웃었더니 따라 웃으면서 이렇게 안하면 다시 깔아야한다더군요.
    그 나무망치대 천개 마련해서 세대별로 지급하라고 했어요.마루 밀리면 쳐야하겠다고...

    너무 심각하면 당연히 다시 깔으셔야겠죠.
    짐도 보수업체에서 옮겨줘야하는게 원칙 아닐까싶은데 하신분들 계시면 답해주세요.
    제 주위는 그냥 포기하고 삽니다.

  • 2. ㅇㅇㅇㅇ
    '12.2.27 8:40 PM (121.130.xxx.78)

    강화마루는 부분시공이 가능합니다.
    너무 심난해하지 마시고 기다려보세요.
    부분시공만 할 수도 있어요.

  • 3. 저는
    '12.2.27 9:23 PM (180.66.xxx.73)

    입주때 깨어진(금간) 마루로 막 깔아놔서리 하자접수했드랬는데
    지금 깔아도 되지만 1년뒤 몽땅 하자받은 집이랑 같이 깔아라해서 1년뒤를 기다렸는데요.
    다시 깔아주지는 않고 돈으로 받았다네요.(아파트서 공용비용으로 )

    해줄려고 할때 얼른 받으세요.
    큰 하자가 아니면 부분으로 교체해줄것이고 싹다 해준다면 다 알아서 해줄껍니다.

  • 4. 폴리
    '12.2.27 10:57 PM (175.215.xxx.19)

    저도 동화 강화마루인데
    부분시공 가능한걸로 알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961 ↓↓ 건너가세요-- 나경원의원 성형전 모습 (충격)-- 5 바이러스 2012/03/01 2,518
79960 오늘 카페에서 본 웃기는 여자... 8 별달별 2012/03/01 3,459
79959 메일을 핸드폰으로 보낼 수 있나요? 1 알려주세요 2012/03/01 983
79958 나경원의원 성형전 모습 (충격) 4 나경 2012/03/01 14,007
79957 스켈링 4 ... 2012/03/01 1,801
79956 편부 편모슬하에서 자란 분들 쫄지마세요. 2 2012/03/01 1,857
79955 한국인의 밥상이라는 프로그램 엔딩타이틀이 넘 익숙한데 2 한국인의 밥.. 2012/03/01 1,593
79954 선물받은 백화점 과일세트 너무 맛이없어요 ㅠㅠ 3 12345 2012/03/01 1,714
79953 (급) 고인의 옷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려요 9 불효녀 2012/03/01 18,998
79952 분당 내정중학교 & 정자중학교 고민인데요 6 귀국맘 2012/03/01 2,840
79951 전문상담원 양성교육... 3 @ 2012/03/01 2,190
79950 세탁시 다른옷에서 물든거 1 표독이네 2012/03/01 2,698
79949 지금 kbs2 한번 보세요..노스페이스 옷에 대한 이야기 나오네.. 14 지금 2012/03/01 3,152
79948 문래초등학교 2학년 6학년 준비물 4 전학생 2012/03/01 1,898
79947 이 음식 이름이 뭔가요? 5 음식이름. 2012/03/01 1,938
79946 한쪽머리가 찌릿! 하고 일정간격두고 아픈건 편두통인가요? 5 편두통? 2012/03/01 4,442
79945 한국말하는고양이 4 고양아~사랑.. 2012/03/01 1,204
79944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너무 챙피하네요 39 진상녀 2012/03/01 12,737
79943 닭발곰탕 끓일 때요... 1 ^^ 2012/03/01 3,661
79942 제가 명절이 싫은이유.... 16 123 2012/03/01 3,737
79941 얼마전 낸시랭이 2 ~~ 2012/03/01 1,937
79940 요즘같은 간절기에는 뭘 입어야하지요? 6 2012/03/01 2,563
79939 그린화재... 4 nn 2012/03/01 1,076
79938 아빠의 빈자리 12 ㅜ ㅜ 2012/03/01 2,734
79937 강순의선생님 배추김치 담는 법에서요...ㅜㅜ 3 rlacl 2012/03/01 7,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