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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임산부 임신사실을 종업원이 정말 몰랐을까요?

ee 조회수 : 3,329
작성일 : 2012-02-27 15:07:07

 

뉴스보니까 배가 산만큼 나왔던데..

지금 임산부가 묻히는 분위기고..그 의견에 이견은 없는데

 

종업원이 정말 임신6개월 사실을 몰랐을까요?

인테넷에서 여론몰이하는 네티즌들 보면

코트 입었는데 알게뭐냐..

 

뚱뚱한 사람인줄 알았을 수도 있는데 알게뭐냐

..하면서 그냥 신나게 파묻고 있네요

 

상식적으로 그걸 구별 못한다는게 말이 될까요?

 

임산부 뒤에서 돈 받았을 수도 있단 생각이 조금 들기도 합니다.

 

IP : 121.172.xxx.8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만좀
    '12.2.27 3:08 PM (110.70.xxx.162)

    하셨음 좋겠어요

  • 2. ..
    '12.2.27 3:10 PM (211.253.xxx.235)

    지겨워요..
    그리고 몰랐을 수도 있죠.
    자리에 앉아있고, 나갈때는 코트입고...
    뭐 일일이 보면서 임산부다 아니다를 판단해야하는건지.

  • 3. ....
    '12.2.27 3:11 PM (118.33.xxx.135)

    문제는 그 임산부예요.자꾸 문제를 흐리지 마세요.이 문제가 왜 이리 이슈가 되었겠어요?어디나 불친절한 데 있고 그걸로 다툼 일어나는것은 흔한 일인데 이경우에는 임산부의 배를 알고도 발로 찼다는 패륜적인 폭력때문에 문제화된거죠. 그 외에는 그냥 두 사람이 해결할 다툼에 불과한거죠. 그런거에는 누가 옳다 아니다 끼는건 오지랖이예요

  • 4. 임산부가
    '12.2.27 3:12 PM (125.137.xxx.185)

    뒤에서 돈을 받았을 수도 있단 생각은 무슨 뜻인가요????

  • 5. ..
    '12.2.27 3:13 PM (121.142.xxx.118)

    이제 지긋지긋하다 ㅜ.ㅜ

  • 6. ee
    '12.2.27 3:14 PM (121.172.xxx.83)

    저 이런거 첨 썼는데요..^^;;;;;;

  • 7. ......................
    '12.2.27 3:14 PM (119.71.xxx.179)

    임산부인거 알았으면 어쩔려구요? 개막장짓하니 설마 임산부려니 했을듯

  • 8. 아이고 됐슈
    '12.2.27 3:14 PM (210.221.xxx.3)

    임신했거나 안 했거나
    상식 이하 짓 한거는 맞고
    그 식당 불친절한 것도 맞고
    그렇다고 욕하고 떼밀고 발로 차고
    그건 아니지요

    도찐개찐
    제대로 붙었지만 거짓말은 안했어야지......이거 아니우?
    뭔 말하고 싶소?
    임신부 편들고 싶음?
    그만합시다.
    다들 나나 잘 합시다 나 자신만 잘하면 되요

  • 9. ㅇㅇ
    '12.2.27 3:14 PM (211.237.xxx.51)

    알았건 몰랐건 뭐 어쩌겠어요..
    임신부인데도 모를수도 있고 임신안했는데도 임신한걸로 오해받기도 하고 그러는게 일상다반사인걸요..

  • 10. ....
    '12.2.27 3:15 PM (72.213.xxx.130)

    한 사람씩 돌아가며 그 진상 임산부 옹호 하나요? 올리는 사람에겐 하나겠지만 몇 차례씩 계속 올라오네요.

  • 11. ...
    '12.2.27 3:16 PM (211.244.xxx.39)

    옆회사 여직원 항상 풍덩한 후더티 입고 다녔어요
    그런데 어느순간 안보여서 물어보니 애 낳으로 갔다고 했어요
    그만둘쯤이 8개월쯤이었답니다.
    전 전혀 몰랐거던요
    모를수도 있어요
    그 임산부 뉴스에 나와서 인텨뷰할땐 배 있는데로 내밀더만 그모습보고 정말 뭥미했습니다.
    지 자식 목숨걸고 진실을 밝히겠다더니...자식걸고 거짓말한 막장 임산부...

  • 12. 직접
    '12.2.27 3:16 PM (219.251.xxx.5)

    6개월 임산부들 모아서,코트 입혀 실험해 보세요.
    그렇게 확인을 해봐야 시원하시겠습니까?내참..
    본질과는 상관없는 지엽적인 이야기만 난무하네요..

  • 13. ee
    '12.2.27 3:17 PM (121.172.xxx.83)

    ....님/ 네에..

  • 14. ......
    '12.2.27 3:17 PM (72.213.xxx.130)

    살찐 사람과 임신한 상태인 경우 애매하니까 판단하기 정말 곤란해요. 막달도 아니고 말이죵...
    배 내밀고 인터뷰했나 보네요.

  • 15. ...
    '12.2.27 3:24 PM (125.131.xxx.47)

    그 종업원이 임시사실을 알았건 몰랐건간에 그건 중요하지 않은문제 아닌가요?
    여기서 포인트는

    임산부가 배를 걷어찼다고 거짓말 하고
    어마하게 부풀려서 거짓을 말해 많은 피해를 입혔다라는거
    그게 중요한것 같은데요?

  • 16. ...
    '12.2.27 3:26 PM (58.229.xxx.247)

    다른것은 몰라도
    원글님의 글중에서 "임산부 뒤에서 돈 받았을 수도 있단 생각이 조금 들기도 합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 하시는지요?
    설혹 뒷돈을 주고 무마하려해도
    경찰에서 CCTV 화질복원 하고 거짓말 탐지기 동원하면 명명백백히 밝혀집니다.
    나중에 사실조작 하려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그때는 정말 채선당 전 가맹점이
    모두 문 닫아야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도 과연 채선당측에서 그렇게 할려할까요?

  • 17. ...
    '12.2.27 3:35 PM (121.160.xxx.196)

    6개월인데 남산만큼은 아니죠.
    그때 남들이 눈치채기 시작할 즈음아닌가요?
    앉아서 밥 먹고 있는데 그 배가 보이나요?
    임신배인지 앉아서 눌려 생기는 똥배인지도 그렇고.
    아뭏튼,, 임신을 빌미로 한 껀 하려던 거죠.

  • 18. ㅡㅡ
    '12.2.27 3:37 PM (1.245.xxx.215)

    일이 이렇게 커진 문제의 핵심은 불찬절한 종업원과 진상 막장 임신부와의 다툼으로 당사자들끼리 해결할 문제를 임신한배를 일부러 더 갇어찼다고 임산부가 거짓말을 하는 바람에 종업원이 일방적으로 모두의 공분을 산거잖아요. 근데 왜 딴소리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있는건지, 도데체 뭘 말하고 싶은건데요?

  • 19. 하롱
    '12.2.27 3:39 PM (141.223.xxx.13)

    뭐 어찌하였든..
    그 임산부는 고생길 시작인 거 같네요...

  • 20. 지하철에서
    '12.2.27 3:47 PM (222.109.xxx.29)

    뚱뚱한 여자를 임산부인줄 알고 양보하는게 한달이면 한번 이상되는것 같아요...- -
    사실 내가 보기엔 그 정도면 임산부도 초기는 아닌 정도로 배가 불렀던데...아니더라구요.

  • 21. ...
    '12.2.27 3:54 PM (211.109.xxx.184)

    굉장히 위험한 발상을 하시네요...
    채선당이 바보일까요;;; 뒷돈 주고 사건 마무리하게...
    요즘 임신도 안 했는데 임산부 같은 여자들도 많고, 임산분데 구분이 안가는분들 많더라구요...

  • 22. .,,,
    '12.2.27 4:13 PM (222.233.xxx.161)

    동네 산책 다니면 임산부인지 비만인지 헤깔리는 사람도 잇는데
    사람배만 쳐다보는 것도 아니고 충분히 모를수있죠

  • 23. 승질난다.채선당녀야.
    '12.2.27 4:32 PM (175.115.xxx.7)

    그 임산부 성깔에 종업원이 밀었다고 " 저 임신 했어요. 제발~" 이랫겠어요? " 야 이년아.너 죽었어. 나 임신했거든." 하고 덤볐겠죠. 그 힘을 보고 종업원이 어디 임신했을거라고 생각이나 했겠어요?
    식당서 밥 쳐먹고 어디 돈도 안내고 내뺀데요? 미친거죠. 그러니 종업원으로선 당연히 나가서 잡았겠죠. 그것도 "내가 먹은 밥값 니가 내!!" 하고 어린 뇬이 종업원한테 말했으니.. 막 되먹어도 시궁창에 빠질 뇬이죠.
    경찰에 잡혀갈 구실은 임산부가 한거죠.

  • 24. 임산부
    '12.2.27 4:40 PM (121.160.xxx.6)

    저는 여름 출산이라 자리 양보 받은 경험이 많은데 친구는 겨울 출산이라 자리 양보 받은 경험이 거의 없대요. 코트 입고 있으면 똥배인지 임산부인지 구별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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