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시키고 있는데 약속 잘안지키구 별로여서 선생님께 선물 안했는데
집에오면 커피나 쥬스 과일 빵 이런것만 대접해드렸는데
선물도 드려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학습지 시키고 있는데 약속 잘안지키구 별로여서 선생님께 선물 안했는데
집에오면 커피나 쥬스 과일 빵 이런것만 대접해드렸는데
선물도 드려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의무사항은 아니고 호의의 문제이니 마음이 가는 대로 하세요 ^^
선물은 마음을 담는것이지 의무는 아니지요.
오실때마다 대접하시는 것으로도 충분한것같아요.
간식만으로도 충분한것같아요.
전 스승의날이나 명절에 만원내외로 간단한 선물해요
그냥 정이라 생각해요
집에 왔을때는 마개 안 딴 음료수 드려요
먹기 싫으면 안 먹고 가져가시라구요
저는 아이가 미취학일땐 선물을 드렸고 머리 굵어지고 나선 선물 안드렸어요..미취학일때 드린 이유는 나도 다루기 힘든애를 가르치려니 얼마나 힘드실까 싶기도 하고 이때는 선생님의 말투나 표정이 아이에게 아무래도 영향을 많이 미치니까요.초등때는 울아이가 워낙 의젓해져서 수업할때 선생님이 힘들겠단 생각 없었고 선물남발보다 학습지 꾸준히 계~속 하는게 더 선생님을 조금이라도 위한다면 위하는것 아닐까 생각했구요.
언니가 학습지 선생님인데요. 논술이요.
아이들 시간 맞추느라 끼니 거를때가 많아요.
그래두 선생님 배고프시겠다고 먹을거 줬다고 하는 집 얘기들으면 고맙더라구요.
앗. 원글 질문은 선물인데 엉뚱한 댓글 달았네요
언니가 가끔 명절에 선물 받아오던데요
주는 집도 있고 안주는 집도 있고.
안줬다고 섭해하거나 그런거 없었어요. 울언니는.
저도 명절에만 양말이라도 한셋트 선물 드려요. 그리고 전 미숫가루에 꿀타서 드립니다. 가끔 아몬드도 넣고 갈아드리고... 배고플까봐...
안 줘도 전혀 섭섭하지 않다고 들었어요.
그냥 물드려요. 선생님하고 합의했어요. ^^
처음에는 매실차 주로 드리고, 미숫가루나 우유 드렸는데,
안드시는게 많더라구요. 그리고 학습지 선생님들이
매실차 진짜 싫어한대요. ㅋㅋㅋ 매실원액 담그는게 몇년전부터
유행이었잖아요. 이집도 저집도 죄다 매실차니 하루에 매실만 먹다보다
너무 물린다네요. 드시기는 잘 드셨는데
어머님이 주시는 거라고 그냥 맛있게 드셨다고 해서 저는 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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