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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당 사건 임산부를 발로 찬게 아니라네요 경찰발표로는

채린당 임산부 조회수 : 2,462
작성일 : 2012-02-27 12:24:45

임산부의  언니가 조산한적이 있어서  겁을 먹고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인터넷에  발로 차였다고 글을 올렸다는데

정신없는 상태로 올렸다치고  인터뷰까지 한건  뭔지  원...

그때는 정신이 돌아왔을텐데... 인터뷰는 거절했어야 하는건 아닌지 싶네요

 

한번 잘못 나가다 보면  수습하기 위해  더  잘 못 나갈수밖에  없는게  사람인거 같아요

 

사실은 종업원이 발로 찬게  아니고  또  사장도 말렸다는데  왜그런 글을 올렸는지

손님의 지나친 종업업원대한 무례함에  화난 종업원이 뒤따라가서 밀쳐 넘어졌다는데

그리고  육탄전  ...

종업원과 채선당에  사과했다는데 

인터넷이 무서워요

순간 잘못 올리고  지우려해도  순간  누군가 퍼날르면  끝이니 주워담을수도  없는일이고

여러가지 사건에서 보듯이 인터넷이라는곳에  자기 일기쓰듯이  쓰는일부터  사소한 일까지도  주의해야 겠다 싶습니다, 

IP : 121.139.xxx.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뱃속 아기한테
    '12.2.27 12:26 PM (211.107.xxx.33)

    같이 있었던 조카한테 씻지못할 큰 죄를 지었네요

  • 2. 손님 입장에선
    '12.2.27 12:35 PM (121.166.xxx.168)

    진상 손님의 행위보다는
    뒤에서 밀쳤다는 종업원의 행위에 더 주목하게 됩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
    일단, 점주가 제 역할을 못했고
    종업원은 분노조절을 못했습니다.
    채선당에서 변명을 하면 할 수록 신뢰는 더 떨어집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를 보여야 합니다.

  • 3. 임산부가 종업원을 발로 찼죠.
    '12.2.27 12:43 PM (72.213.xxx.130)

    벨도 누를 수 없는(?) 임산부가 돈 내기 싫어서 나가면서 욕을 하고
    실랑이를 하다 오히려 종업원을 발로 찼다는 증거가 나왔어요.

  • 4. ,,,
    '12.2.27 12:44 PM (110.13.xxx.156)

    조카까지 거짓말 쟁이 만들었네요

  • 5. 무섭죠
    '12.2.27 1:00 PM (112.173.xxx.216)

    인터넷 정말 무섭죠.
    정확한 팩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마음대로 소설쓰시는 분들 82만에도 정말 많잖아요.
    전 최진실씨 그렇게 자기 생 마치신게 정말 이해가 되더라구요.
    얼마나 억울하고 답답하면 자기 목숨 끊어서 결백을 증명하고 싶었을까..
    인터넷은 많게는 수만명이 글을 볼 수 있는 곳이잖아요.
    자긴 아무 생각없이 썼다하지만, 글은 정말 큰 영향력을 미치구요, 한 사람의 인생을 파괴할 수도 있죠.
    글 하나 쓸 때 정말 조심했음 좋겠어요.

  • 6. 채린당
    '12.2.27 1:57 PM (211.114.xxx.153)

    아니고 채선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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