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젖병소독기 사야하나 고민중이예요....

초보엄마 조회수 : 2,583
작성일 : 2012-02-26 22:25:19

애기 낳은지 20일정도 되는데...

분유를 먹어야 하는데 젖병소독기가 꼭 필요한가요? 식기 건조기와 젖병소독기 용도는 비슷한가요?

친정에 식기건조기가 있는데...사야할지 고민입니다...

IP : 218.154.xxx.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봉소녀
    '12.2.26 10:26 PM (210.205.xxx.25)

    돐때까지는 잘 썼던거 같아요. 생우유 먹이면서 소독 덜했던거 같고 그래도 가끔 소독했어요.

  • 2. ...
    '12.2.26 10:32 PM (59.8.xxx.48)

    분유 계속 먹이실거면 사세요.있으면 확실히 편해요. 그리고 식기건조기면 소독은 안되는거 말인가요? 젖병소독기는 소독도 되고 건조도 되는 거니까요.

  • 3. ^^
    '12.2.26 10:33 PM (39.113.xxx.2)

    저도 엄청 고민하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스팀 소독기는 젖병 겉면은 소독을 해주지만 정작 중요한 내부는 소독을 못주고,
    자외선 소독기는 자외선 자체가 공기를 소독해주는거라 젖병엔 효과가 없다고 해서
    결국은 커다란 냄비에 물 팔팔 끓여서 소독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물을 건조한 날은 냄비물이 좀 식으면 방에 들여놔 습도조절할 때 쓰고
    아님, 설겆이 할 때 쓰고 있어요.

  • 4. 샬랄라
    '12.2.26 11:31 PM (115.139.xxx.35)

    사세요.
    저도 고민하다가 샀더니 신세계더군요.
    13-14개월까지 젖병썼는데 사용기간도 길구, 둘째낳으면 또 써도 되구.
    내부소독 되는것 같아요. 거꾸로 꽂아두면 본체내부에 다 스팀으로 소독되는건데...

  • 5. 사는거에 손들어요
    '12.2.27 4:14 AM (211.215.xxx.44)

    큰애 둘째애 젖병 뜨거운물에 소독하면서 키웠어요.
    그런데 요즘 플라스틱 환경호르몬 이야기 많이 나오자너요.
    걱정이되었었는데 세째아이는 젖병소독기 선물받아서
    정말 젖병 끊을때까지 잘 썻어요.
    그리고 여름엔 물 매일 끓여서 아이들용품소독하기 힘든데
    그곳에다가 아이들 수저나 물통 작은 장난감등은 그곳에다가 잠깐씩 넣어서 소독해요.

  • 6. ......
    '12.2.27 11:49 AM (121.160.xxx.6)

    근래에 출산한 친구한테 물어보니 소독기 쓰지말라는 젖병도 있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살까 말까 한 고민을 덜었다고.. 안 사는 방향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448 40대 자매간 생일 선물 주로 어떤것 주고 받으셨나요? 3 40대 자매.. 2012/02/29 1,764
79447 옛날 팬질했던게 쭉 생각나네요 ㅎㅎ ㅈㅈ 2012/02/29 1,190
79446 작년에 유치원에서 다친것 지금이라도 보상받을수 있을까요? 1 유치원 2012/02/29 1,681
79445 운동후 일주일사이 몸무게가 늘었어요ㅠㅠ 6 ... 2012/02/29 6,290
79444 방금보이싱피싱?인지.. 남편잡혔대요ㅠㅠ 9 ? 2012/02/29 3,617
79443 영어 딱 1문장만 더 질문해도될까요?? 1 고민 2012/02/29 1,718
79442 자기아이가 뛰다가 부딪힌거 봤을텐데..잘 이해가 안되요. 3 .... 2012/02/29 1,649
79441 건대병원근처음식점 2 궁금맘 2012/02/29 1,297
79440 국민 쿠킨지 부스러긴지에서... 2 박은정검사 .. 2012/02/29 1,189
79439 혈전약좀 추천해주세요 6 혈전 2012/02/29 2,025
79438 국내에 외국인 고등학교는 어디 어디? 2 ... 2012/02/29 1,891
79437 물건구매시 얼마 이상부터 카드 쓰시나요 10 hi 2012/02/29 2,951
79436 남편이 코감기가 심하다고 해서 배숙을 만들어줬어요. 4 착한나 2012/02/29 2,305
79435 소방차 팬이었던 분 계십니까?? ^^ 12 통화중 2012/02/29 2,047
79434 이번 초등입학식 보통 며칠에 하나요? 6 친구야 2012/02/29 1,286
79433 李대통령 논현동 사저 재건축으로 경호 강화 10 세우실 2012/02/29 1,747
79432 닭도리탕 국물있게....어떻게 하나요??? 6 레시피 2012/02/29 3,655
79431 편도가부어 열날때 찬거먹으면 도움이될까요? 2 열감기 2012/02/29 5,100
79430 강용석 "전여옥, 진정한 친구"…격려받았다 38 ........ 2012/02/29 3,213
79429 내용무. 1 소비자 2012/02/29 1,109
79428 건망증이 너무 심해서, 카드 분실신고를 했는데 1 정신이 없어.. 2012/02/29 1,231
79427 아니..경찰이 검찰(영감님)을 조사 한다? 3 듣보잡 2012/02/29 1,375
79426 ST갈색병 에센스 원가가 몇 천원대이네요. 6 갈색병의 진.. 2012/02/29 2,547
79425 코스트코에서 파는 트뤼플 프렌치 초컬릿 가격이 얼마인지요 5 .. 2012/02/29 2,111
79424 영어인데.. 해석 간단히 좀 도와주세요... 2 고민 2012/02/29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