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나쁜 짓한 사람을 잊을 수가 없어요
1. ..
'12.2.26 6:24 PM (59.29.xxx.180)월급을 못받은 게 아니라면 무슨 상관인가 싶은데요.
오히려 글쓴님이 이해가 안되요.
왜 그 회사에서 인맥을 통해서 소개를 시켜줘야해요?????
본인 앞날은 본인이 책임져야죠.
전에 다니던 회사 믿고 1년째 백수?
핑계 갖다대지 마세요. 본인이 취업할 능력안되신 거 뿐이잖아요.2. 원글
'12.2.26 6:26 PM (175.214.xxx.3)좀 특수한 업종이에요 그리고 원래 그 자식들이 다들 그 업종에 관심이 없어서 저를 총책임자로 키우겠다고 했었고요... 월급은 당연히 안줘.ㅅ고 중간 중간 자기들이 필요할 때 불러서 일 시키고 그 돈은 줬어요
3. 원글
'12.2.26 6:27 PM (175.214.xxx.3)월급 사장 시켜준다고 제가 원래 다른 공부 하고 있었는데 그것까지 그만두고 이 공부 꼭 하라고 해서 시작한 일이에요
일반적인 회사가 아니고... 업종을 밝히긴 어렵지만 소개가 꼭 필요한 직종이에요 어디 공고가ㅜ나서 시작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요4. 여러 가지로
'12.2.26 6:29 PM (222.232.xxx.206)골치 아프시겟지만 본인문제를 다른 사람이 해결해주지는 못할것같아요 만나서 하고싶은얘기와 듣고 싶은 얘기른 들으시고 원글님이 먼저 정리를 하시는게 맞는것같네요 툭털고 새직장알아보세요 잘되실거예요
5. 원글
'12.2.26 6:30 PM (175.214.xxx.3)그리고 워낙 좁은 바닥인데 이 사장이 저를 자기 사람으로 꼭 키우겠다고 어디든 말을 해 놓은 상황이라서 사장 소개가 없으면 어디 다른 데 가기도 힘든 상황이고요,.. 그럼 제가 이 회사 정보 빼내는 스파이 비슷하세 취급받게 되는 업종이에요
이 사장이 그 일년 동안도 계속 저를 자기 사람으로 소개하고 다녔거든요6. 그럼 계속 기다리실겁니까?
'12.2.26 7:55 PM (218.55.xxx.204)일단 그 회사 가셔서 제안을 하세요
회사 형편이 풀릴때 까지 다른 회사에서 일하고 있을테니 소개를 해달라고 하세요
수입이 있어야 기다리든지 말든지 할거 아닙니까
( 그리고 이직한 회사에서 상황보면서 다시 옮기시든 거길 그냥 다니시든 그건
원글님이 그때가서 결정하시구요... 근데 너무 한길만 올인하셨네요 )
그것도 싫다고 거절하면 원글님이 다른 회사에 직접 발로 뛰어 찾아가 사정얘기하시고
취업을 하세요.... 산업스파이 취급요...?
자기들이 데려다 쓰겠단 약속 않지키고서 자기들 입장만 중요하고 원글님이야 돈때문에
곤란하거나 말거나... 본인들에게 이용당하면서도 다른데는 취업하지말라...?
무슨 장난도 아니고...세상에 그런법은 없지요
그 회사에서 원글님 다시 부를 마음 없어보여요
제가볼땐.... 본인 살 궁리 본인이 하시구요
산업스파이 어쩌고...그것도 원글님이 아직 덜 급하셔서 하는 걱정입니다
약속을 먼저 않지킨건 그 사람들입니다7. 첫댓글
'12.2.26 8:40 PM (125.137.xxx.185)진짜 못됐다~~!!
속상한 사람한테 꼭 그렇게
댓글 달아야겠어요??
기다리라고 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을텐데.
더 좋은 직장 구해서 승승장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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