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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거제도 여행 코스 3군데만 추천해주세요..

.. 조회수 : 3,581
작성일 : 2012-02-26 00:11:03

갑작스레..거제에 왔어요..

지금은 모텔방에 있구요..

낼아침 당장 어디부터 가야할 지..모르겟어요..

강추하는 코스 있으심 추천 부탁드려요..

참고로 시간이 별로 없어..여기 저기 많이 돌아다닐 순 없으니..강추하는 곳만 부탁드려요..

맛집도 혹시 있음 부탁드립니다. ^^

IP : 112.185.xxx.2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26 12:21 AM (14.39.xxx.23)

    소매물도 가보세요. 배가 하루에 4편 있어요.
    당일치기 가능합니다.
    몽돌횟집 맛있었습니다.
    자연산 돌멍게에 모둠회도 맛있었고 매운탕이 아주 좋았어요.

  • 2. ..
    '12.2.26 12:24 AM (14.39.xxx.23)

    해금강 유람도 있네요.
    해금강만 보는 걸로 타고 싶었는데
    장사속인지 외도까지 같이 팩키지로 팔더라구요.
    저는 너무 인공적으로 꾸민 정원에는 별 관심이 없었지만
    좋아하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 3. 대한민국당원
    '12.2.26 1:02 AM (219.254.xxx.96)

    거제 10여년 전은 과거라고 해야할까요? 섬마을 풍경이었는데 많이 바뀌었지요. 이제는 섬에나 가야? 또는 버스 잘 오지 않은 곳이나 가야? 도움 안되는 얘기였고요. 섬에 배타고 가 보세요. ㅎ

  • 4. ..
    '12.2.26 3:00 AM (211.224.xxx.193)

    소매물도..갔다 온 사람이 제주도 보다 더 좋다더라구요. 전 외도만 가봤는데 외도 너무 좋아요. 그 기도하는 집 밑에 너울되는 파도 보면서 며칠 묵었으면 좋겠더만 묵을 수 없더라구요. 원 섬 자체가 너무나도 아름다웠던거 같아요.

  • 5. ..
    '12.2.26 3:01 AM (211.224.xxx.193)

    포로수용소 이런 쓰잘데기 없는덴 가지 마세요. 역사공부 할 요량아니시면

  • 6. 외도..
    '12.2.26 4:22 AM (220.86.xxx.23)

    너무 인공적이라 저는 별로였는데
    조경이 잘되어있다는 이유로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겨울연가 마지막 장면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구요.
    혹시 외도에 들어가시려면 도장포에서 들어가시길 추천드려요.
    도장포에서 걸어도 될 정도의 거리에 신선대와 바람의 언덕이 있는데
    두곳다 경치가 아름다워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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