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가인 정일우ㅋㅋ

한마디 조회수 : 3,035
작성일 : 2012-02-23 23:31:20
둘이서 대화 나누는거 보노라면 왜그리 웃긴지...누가 누가 잘 읽나 대결하는것같네요. 아역때부터 봐온거라 할수없이 보지만 시나리오도 넘 어설프고 중견연기자들 빼고는 연기답게 하는 사람이 없어 점점 몰입이 안되네요. 왕눈썹은 왜 항상 짱구눈썹을 그려놓는건지..
IP : 110.9.xxx.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rams
    '12.2.23 11:49 PM (110.10.xxx.34)

    전 사실 이 드라마에서 젊은 연기자들 그 누구도 연기 잘한다는 생각이 안들더군요. 그래서 몰입하기 힘들어 시청을 관뒀네요^^
    아역들이 참 잘했어요

  • 2. 중전이요...
    '12.2.23 11:55 PM (58.123.xxx.132)

    젊은 연기자들 중에서는 중전이 제일 잘하는 거 같아요. 오늘 연기 끝내주던데요...

  • 3. 성스
    '12.2.24 6:45 AM (81.98.xxx.157)

    중전역을 맡은 김민서?가 이렇게 연기를 잘 할 줄 몰랐는데
    오늘 본 표정 연기가 참으로 누구와 비교가 많이 되더군요.
    성스에서 기생 초선 역으로 나왔을때 참 매력있다라고 생각 했었는데
    중전역할을 잘 해 내고 있네요.
    첨에 나왔을때 한국 정통 공예점에서 파는 한국 전통인형을 닮은 모습에 좀 어색했었는데
    연기를 잘 하니 이제 얼굴도 제일로 이뻐보이네요..
    암튼 화이팅입니다.

  • 4. ..
    '12.2.24 8:12 AM (175.120.xxx.234)

    저도 김민서 좋아요
    성스때 초선이 넘 이뻤어요...
    해품달에서 그나마 연기되는 연기자.. 중전,대비,국무,중전아부지,연우엄마,상선
    나머지는 시트콤 찍는건지.... 훤도 연기 잘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ㅜㅜ
    특히 염...... 촐삭거리는 느낌... 아역의 염을 돌리도

  • 5. 어제
    '12.2.24 9:20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중전 정말 불쌍했어요.
    사랑도 한번 못받아보고 그렇게 시들어버리면 인생이 불쌍함....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99 미국이 한국보다 자녀 키우기 좋은 곳인 까닭이 뭘까요? 19 궁금 2012/04/04 3,785
91898 치킨 남은것 어찌 먹어야 맛나나요? 13 b*q 치킨.. 2012/04/04 2,069
91897 엄마들과 어울리는게 힘드네요 6 꿔다놓은보릿.. 2012/04/04 2,419
91896 아파트 입주 앞두고..조언 부탁해요 4 우울증 2012/04/04 1,200
91895 EVA 등 외국인미녀들 왜 대부분 한국남자와 결혼했을까 5 jul 2012/04/04 2,854
91894 선생 철밥통 깨야 3 .. 2012/04/04 1,223
91893 아.백토 천호선 대변인이 새삼스럽게 저를 울리네요. - 오유펌 7 참맛 2012/04/04 1,608
91892 김용민을 용서할 수 있는 있는가? 12 이모야 2012/04/04 1,956
91891 집에서 영어책 읽는 4학년 애들 어떤영어책 읽고 있나요 5 학원안가고 2012/04/04 1,466
91890 최근 대성리 가보신 분 계세요? 검은나비 2012/04/04 469
91889 에버랜드 현재 날씨 어떤가요? 플로라 2012/04/04 658
91888 노원구에서 소주한잔하는데.. 12 실화 2012/04/04 2,684
91887 복고풍 뮤지컬이라고 하던데..(홍록기 출연) 2 달고나 2012/04/04 522
91886 잠실,건대,천호 근처에 조용한 모임할 만한 곳 있을까요?^^ 1 조용한모임 2012/04/04 1,040
91885 '이명박근혜' 저작권자는 MB…"그 땐 좋고 지금은 싫.. 세우실 2012/04/04 581
91884 영국엄마,vs 한국엄마, 7 별달별 2012/04/04 2,169
91883 헉..서서 머리감는게 안좋은가요.. 24 애엄마 2012/04/04 15,845
91882 당신을 기다렸어요 - 진보신당 비례 1번 6 아직 오지 .. 2012/04/04 807
91881 대구가 기대되네요!!!! 7 참맛 2012/04/04 1,604
91880 등산화 발바닥 볼록한 부분 4 등산화 2012/04/04 865
91879 4월11일 지나면 좀쉬다가 1 불쌍알바 2012/04/04 645
91878 시누가 개업을 했는데 남편한테만 문자로 알렸네요.. 31 사람마음이... 2012/04/04 9,148
91877 욘트빌,라카테고리..프렌치 식당 괜찮을까요? 3 추천 2012/04/04 809
91876 이것도 임신증상인가요? 1 사과 2012/04/04 1,218
91875 네살 아이 기침이 너무 오래가는데요.. 5 아가야.. 2012/04/04 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