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필리핀 잘아시는 분 계세요?

도와주세요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12-02-23 21:31:22

제가 사기를 당했는데요

사기 당한 돈이 필리핀 은행으로 송금이 됐어요

이 송금된 계좌는 제가 투자한 회샤의 계좌인데 실제 예금주가 누구인지를 알아야해요

전화로 필리핀 은행 직원과 통화를 해서 실제 예금주는 알았는데 이걸 우리나라에서 인정 받는

증거로 만들어야하잖아요

그 직원 말로는 BSP에서 지시가 내려져야만 그 서류를 띠어줄수 있다네요

제가 BSP를 접촉할 방법이 없는데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한국대사관을 통하면 될까요?

제가 은행에 연락한걸 알면 증거를 인멸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조바심이 납니다

사기꾼이 항상 은행에 아는 사람이 있다고 말을 해왔는데 거짓말 같기는 하지만

돈으로 인맥으로 안되는 일이 없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IP : 59.29.xxx.2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23 10:21 PM (112.151.xxx.134)

    bsp는 필리핀 중앙은행을 의미하나요?
    원글님이 직접 대사관에 요청해서 되지 않을거에요.
    직접 필리핀가서 bsp 본부에 가도 안 될거구요.
    왜냐면 계좌 정보를 본인허락없이 타인에게 주는건 필리핀이 아니라
    어느나라라도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우리나라 경찰이나 법원에서 발급된 문서가 있으면 가능 할 수도 있어요.
    저같으면 일단 대사관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상황인데
    bsp에서 그런 서류를 발급받으려면 한국에서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하는지 물어보겠어요.

  • 2.
    '12.2.23 11:01 PM (59.29.xxx.218)

    필리핀 중앙은행이 맞는데 인터넷으로 보니 개인적인 사기 더구나 외국인의 일을 해줄거 같지 않네요
    우리나라 검찰과 수사공조가 잘안되나보구요
    일단 대사관에 질의는 해놓은 상태인데 답답하네요
    검사실에도 수사요청서를 내야할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731 [ 도움 요청 ] 남편과 대화를... 5 속상하다 2012/10/16 1,569
168730 으와 나라도 산다라박이 앞에잇으면....ㄷㄷㄷ 1 하시미 2012/10/16 2,179
168729 김치양념 별거 없는데 왜 파는건 맛이 없을까요?? 5 솜사탕226.. 2012/10/16 2,354
168728 맞춤법 뭐가 중요하냐고 하시는데 20 맞춤법 2012/10/16 2,457
168727 비수술적 종아리 퇴축술 효과 있나요? 11 종아리퇴축술.. 2012/10/16 5,573
168726 딸아이가 시험을 못봐서 너무 좌절하는데 보기 힘드네요 1 .... 2012/10/16 1,673
168725 식기세척기 잘쓰세요 ?? 14 ........ 2012/10/16 2,542
168724 코슷코 환불 어느기간까지해주나요? 3 에고 2012/10/16 1,191
168723 오늘 저녁메뉴는? 6 쿠킹퀸 2012/10/16 1,481
168722 세상 다 아는데 자기만 모르는...'시치미 떼기' 1 아마미마인 2012/10/16 1,468
168721 34세.. 나에 대한 투자.. 뭐부터 시작할까요? (외모이야기).. 8 진지해요 2012/10/16 3,727
168720 친정 사촌동생 결혼 부조금 2 ^^ 2012/10/16 2,236
168719 삼청동이 부자동네인가요? 19 그로에네벨트.. 2012/10/16 9,126
168718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한 생활도구???? 2 도와주세요 2012/10/16 3,106
168717 극세사 이불 사면 한번 빨아서 사용하나요.. 9 이불 2012/10/16 4,411
168716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노래 나오는 장면이...? 4 응답하라 2012/10/16 1,443
168715 7살 여자아이 하얀색 누빔자켓 감당 안 되겠지요? 5 가을여행 2012/10/16 1,555
168714 마요네즈 상한거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2 ... 2012/10/16 6,955
168713 `간첩단 누명' 유족 울린 부장판사의 사과 3 세우실 2012/10/16 1,396
168712 청라 지구중 입주 3개월 연기 해줘서 ,,, 2012/10/16 1,156
168711 기말도 치지 않고 졸업식까지 쉬게 하고 싶어요. 16 초6 2012/10/16 3,311
168710 층간소음이 또 시작될런지.. 1 ㅜㅜ 2012/10/16 1,572
168709 신고 어떻게 하나요? 1 건의사항 2012/10/16 1,170
168708 시댁생활도 사회생활만큼 어렵네요.. 19 사과 2012/10/16 7,370
168707 화장하니 생각나는데, 얼마전 백화점 매장의 남자직원이 2 ㅋㅋ 2012/10/16 3,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