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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터넷쇼핑몰주인들은?

.......... 조회수 : 2,305
작성일 : 2012-02-23 12:10:32

왜출장간다하며 외국에 나가고 (외국패션배워온다구요??)

왜 촬영해야한다고 외국에 나가고

그리고 본인들은 자기옷이 그렇게 이쁜데 명품으로 휘감으며 다닐가요?

 

옷값은 비싸게받고

 

점점 인터넷쇼핑몰옷이 싼축에도 못끼더라구요.

 

급쇼핑중에 욱한 1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118.34.xxx.2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23 12:16 PM (218.238.xxx.116)

    빛좋은 개살구가 대부분인것같아요.
    그쪽도 또 볼거리를 제공해야하니 해외로 다니게 되고..
    다 먹고살려고 그러는갑다..해요.

  • 2. ㅋㅋ
    '12.2.23 12:17 PM (219.251.xxx.135)

    그쵸?
    본인들은 명품 가방 들면서,
    쇼핑몰에서 자기가 초이스한 나이스하고 럭셔리한 가방을 소개하는 글 읽을 때면 웃음이 나요.

  • 3. 시르다
    '12.2.23 12:59 PM (132.3.xxx.68)

    ㅋㅋㅋㅋ보그ㅂㅅ체의 향연
    옷 이뻐서 클릭했다가 글 읽다보면 실소가 나와요
    반드시 '겟 하셔야하는 머스트해브 아이템' 천지

  • 4. ..
    '12.2.23 3:04 PM (203.243.xxx.34)

    그 레이싱모델이 한다는 쇼핑몰 한번 구경해봤는데
    소비자들을 아주 바보로 아는건지

    상세컷 하나 없고 소재며 뭐며 설명하나 없더라구요
    그냥 아예 자기사진만 죽죽 늘어놓고
    돈주고 옷 살 사람한테 기본적인 설명을 해야 할건데

    하도 사람들이 뭐라하니
    사진 잘 찍으면 옷값이 올라가서 그러는거라고 변명은 잘도 하더만요
    무슨 궤변인지...주인장이 상세컷 찍어도 되는걸
    성실하지 못한게 표가 나더만..

    지마켓에서 만원짜리 사도 상세컷은 다 올리더만

    다른 쇼핑몰들도 가격만 비싸도 이상한테 천지예요
    시켰다가 기함한적도 많구요

    구입한 쇼핑몰중에.. 주인장이 정말 옷 좋아하고 괜찮았던 곳은
    개인적으로 바x비 였어요...--;;

    요즘은 차라리 하프xx에서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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