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예요.
아이 이를 집에서 뺐는데
영구치 날때 이가 고르지 못할 수도 있다는데 정말인지 궁금해서요.
제목 그대로예요.
아이 이를 집에서 뺐는데
영구치 날때 이가 고르지 못할 수도 있다는데 정말인지 궁금해서요.
누가 그래요?
치열은 치과의사들 말대로 100프로 유전입니다.
이 말들은 치과의사가 몇명이나 됩니다.
일례로 옛날에 어디 이빨을 병원에서 뽑았나요? 죄다 집에서 실묶어 뽑았지.
저희 친정식구들 하나같이 이가 가지런하고, 교정이란 걸 모르고 살아요.
시댁식구들 이는 또 하나같이 삐뚤삐뚤하구요.
안그렇던데요.
치아고른것도 유전 아닌가요?
저도 어릴적치과가는게 무서워서 저혼자빼고 그 값으로엄마가 돈주고 했는데요치아고르고예뻐요·
나이40넘었지만 치과한번안가봤구요·
딸도 저를 닮아서 그런지 혼자빼고치아고르게
예쁘구요 이런저런경험에보면 치아도 유전적인 요인이 많은거 같아요·
집에서 빼고 학교 선생님 빼준 아이는 좋고
전부 치과에서 뺀 아이는 앞니부터 문제가 생겨 있어요.
저두 집에서 뺐지만 치아 고르고 이쁘다는 소리 듣고 자랐습니다~
전 다 집에서 뺐는데 이 가지런하게 잘 났어요.. 우리 두 아이들도 큰아이는 병원에서 딱 한번 빼고 다 집에서 뺐는데 치아 이쁘게 잘났어요..그런데 작은 아이는 계속 병원에서 빼고 있네요.. 유치는 흔들리지도 않는데 영구치가 뒤에서 나와서..그래서 그런지 치열도 안이쁘구요.. 작은 아이는 교정해야할 것 같아요..
저희 자매 다 집에서 이 뽑았는데요. 동생이랑 저는 가지런하게 났구요. 언니는 커서 교정했어요.
생각해보니깐요. 언니는 이 뽑는 걸 무서워서 미루고, 저는 알아서 홀랑홀랑 잘 뽑았구요.
빼야할 시기에 잘 빼서 그런거 아닐까요.
커서도 사랑니 날 때 그냥 뒀더니 치아가 밀려서 안 이쁘게 되더라구요...
예전에는 죄다 집에서 뺏던 이들을
요즘 새삼스레 치과에 가서 빼는거지요
사실 이가 빠진다는건 자연스런 생리현상인거죠
전 제 아이들 집에서 빼줬답니다,
실로 묶어 빼다가
나중에 반듯이 위로 빼야 한다는 말 듣고 손가락으로 힘껏 잡아 위로 빼줬어요
집에서 뺀 치아만 갖고 있는데요, 옥수수알 처럼 고르기만 합니다.
유전입니다....
간혹 턱 운동을 너무 안해 턱이 좁아 덧니가 생기는 경우는 있지만
집에서 치아를 빼서 고르지 않다는 이야기는 첨 들어봐요
울 아들 다 치과서 뺏는데 치아 엉망으로 나옵니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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