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李대통령 "친인척ㆍ측근비리 국민께 할 말 없다"

세우실 조회수 : 1,633
작성일 : 2012-02-22 13:08:16

 

 

 

 

李대통령 "친인척ㆍ측근비리 국민께 할 말 없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2/02/22/0200000000AKR2012022207270000...

李대통령 "서민생활 생각하면 하루도 마음 편할 날 없어"
http://news.nate.com/view/20120222n07303?mid=n0202&return_sq=1&snsfrom=twitte...

이 대통령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다"
http://news.nate.com/view/20120222n07499

李대통령 "제주해군기지는 관광에 도움"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22210562498982

李대통령 "선심성 정책 걱정..맞춤형 복지 강화"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A31&newsid=01928646599433144&D...

李대통령 "남북 관계, 잘못된 틀 바로 잡는데 중점"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22210373536328&outlink=1

 

 

헛소리는 한 게시물로 퉁쳐야 제 맛..

 


민주당 "MB 회견 너무 실망스러워 논평조차 하기 싫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3688

 

 

이에 대한 야당측 논평도 한 번에 올리는 게 제 맛...

대변인들 논평 보면 진짜 표현들의 맛이 찰지게 살아있습니다.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띠
    '12.2.22 1:28 PM (121.162.xxx.91)

    오전에 밥통 고장나서 A/S하러갔는데 거기 엄청큰 벽걸이 티비에 설치류 한마리가 나와서 나불나불 하더군요. 집에서면 그 면상이며 찍찍거리는 소리며 듣기 싫어서 바로 채널 돌리거나 꺼버리는게 거기선 그렇게 할수가 없으니깐 미치겠더라고요. 쳐다보는건 안보면 되겠지만 쇠 긁는 소리는 어찌할 도리가 없는...
    그래서 결국 밖에서 나와서 기다렸어요.
    그 목소리 듣는데 어찌나 스트레스 받던지...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 누구를 미워하고 증오하긴 처음입니다.

  • 2. 포박된쥐새끼
    '12.2.22 2:08 PM (119.82.xxx.172)

    찍찍거림에 대해 무슨 논평을 하겠어요;;;

  • 3. 할말없으면
    '12.2.22 2:36 PM (58.184.xxx.74)

    할 말 없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아침부터 채널 돌리는 곳마다 기자회견,,,
    보지 않을 나의 권리도 존중하라~!!

  • 4. ..
    '12.2.22 4:59 PM (175.113.xxx.38) - 삭제된댓글

    정말 아침부터 짜증 만땅이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918 밥하기 싫어요ㅠㅠ 1 으아 2012/02/28 1,386
79917 커트 비온 2012/02/28 1,592
79916 셋째와의 뒤늦은 전쟁(아래 학부모 총회글 보면서...) ㅠㅠㅠㅠ 2012/02/28 1,772
79915 아이 어릴때가 기억이 잘 안나요. 2 .... 2012/02/28 1,382
79914 어릴때 심하게 극성맞은애가 철이일찍든다던데.. 14 ggg 2012/02/28 2,843
79913 최근 냉장고 구입하신분들 요즘 어떤걸 사야 좋은가요 7 냉장고 2012/02/28 2,207
79912 일반기관과 대학내 교육이 차이가 좀 있나요? 3 평생교육원 2012/02/28 1,179
79911 간장게장 어디에서 사야 2 참나 2012/02/28 1,748
79910 아이 얼굴에 된장국물 쏟은 여성 경찰 자진 출두했다네요.. 89 교보 2012/02/28 16,874
79909 아이가 짐처럼만 느껴집니다. 45 무기력 2012/02/28 12,919
79908 강아지가 생식으로 시도한 후에 약간 붉은 토를 해요. 도와주세요.. 4 panini.. 2012/02/28 3,541
79907 스마트폰 갤럭시 m 어떤가요? 3 궁금맘 2012/02/28 1,398
79906 고슴도치도 지새끼는 이쁘다 8 애기 2012/02/28 2,444
79905 시사인 추가폭로..누군줄 알죠? 12 사랑이여 2012/02/28 3,602
79904 양재 코스트코 화물터미널 주차장 셔틀버스 이용시간? .... 2012/02/28 3,343
79903 MBC, KBS 이어 YTN, 연합뉴스도…사상 초유 언론 파동 .. 14 세우실 2012/02/28 1,924
79902 강아지 임신중 미용? 2 ,,,,,,.. 2012/02/28 2,074
79901 아이가 공부로 될것같다,안될것같다를 몇학년쯤부터알수있을까요 24 2012/02/28 4,672
79900 아이가 모르고 스마트폰으로 게임 아이템을 170000만원 8 급질 2012/02/28 2,856
79899 (급)외할아버지와 외손자의 관계는? 1 전입신고 2012/02/28 4,079
79898 K팝스타 이승훈군 보면요. 7 이승훈 2012/02/28 3,573
79897 취업 목적이 아닌데 미용자격을 배울 필요가 있을까요? 2 아이 2012/02/28 1,616
79896 자동차 타이어 처음 갈아보는데요... 13 ... 2012/02/28 2,062
79895 제가 생각하는게 인지상정 맞는거죠 5 .. 2012/02/28 2,230
79894 인조대리석 식탁쓰시는분 계신가요??? 7 복덩이엄마 2012/02/28 6,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