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술을 잘마시기 보다는 술자리를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요즘 신랑이랑 집에서 일주일에 한두번 많게는 두세번 술을 마셔요. 맥주 두캔정도...
주말에 청소하고 맛있는거 만들어서 낮에 술을 마셨는데 밤에 마시는 술이랑은 또 다른 느낌인거에요 ㅎㅎㅎ
혼자 빨리 주말이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늦게 배운 도둑질이 밤새는줄 모른다고.....저 뒤늦게 낮술에 발동걸렸나 봅니다. ㅎㅎㅎ
저는 술을 잘마시기 보다는 술자리를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요즘 신랑이랑 집에서 일주일에 한두번 많게는 두세번 술을 마셔요. 맥주 두캔정도...
주말에 청소하고 맛있는거 만들어서 낮에 술을 마셨는데 밤에 마시는 술이랑은 또 다른 느낌인거에요 ㅎㅎㅎ
혼자 빨리 주말이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늦게 배운 도둑질이 밤새는줄 모른다고.....저 뒤늦게 낮술에 발동걸렸나 봅니다. ㅎㅎㅎ
낮술 좋아해요.
대낮 부터 시작하면 오후 늦게까지 편하게 마실 수 있어 좋아요.
저녁에 시작 하면 한밤까지 마시느라 피곤 하잖아요.
점심 식사 하며 반주 하던 습관이 있었는데...
대학다닐때 공강시간에 낮술 꽤나 마셨는데
그게 벌써 20년된 얘기네요
그땐 참 좋았는데 점심에 회사에서 점심회식 가끔 하는데하몈
그때 소맥 한잔 하면 아주 노곤노곤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게 딱 자고싶고ㅋㅋ
체력이 좋아야 낮술도 즐거운 듯 해요 ㅎㅎ
낮술 좋아하는데 혼자 먹긴 싫은데 같이 할 사람이 없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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