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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엄니가 오셨는데요.

zz 조회수 : 1,537
작성일 : 2012-02-21 15:58:19

어제 시엄니가 오셨어요.

요, 이불 깨끗하게 세탁해놓고 어머니 주무실 방에 셋팅해드렸어요.

어제 제가 좀 피곤해서 먼저 잤는데..신랑은 뭔 이유인지 다른방에서 잤네요. 평소엔 같은 침대 써요.

더군다나 제가 어머님 드린 그 이불 덮고요. 그 방엔 원래 이불을 안갖다놔요. 그래서 어머님이 당신이불을 줬는지..

시엄니는 다른 거 덮고 주무시고..

매번 같은 침대 쓰다가 시엄니 와서 그런가 다른 방에서 자는 것도 웃긴데

같은 침대쓰면 질투하실까봐 그런건지..ㅋㅋ

유치하게 보일것같기도 하고 딱히 할말도 없어서 그냥 넘어갔는데요

그냥 넘어가자니..뭔가 신랑한테 일침을 가할 말 없을까요?

IP : 118.46.xxx.2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21 3:59 PM (110.13.xxx.156)

    설마요. 시모가 평소 미저리 찍으시는 분인가요?
    혹 삐진거 아닌가요?

  • 2. 하핫..
    '12.2.21 4:08 PM (211.244.xxx.39)

    남편분 좀 오바하셨당 ㅋ

  • 3. 솔직히
    '12.2.22 4:33 AM (115.140.xxx.45)

    그냥 물어보세요.

    혼자 생각하면 괜히, 오해만 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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