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가 청춘이면 엄마도 청춘이야!!!

상큼쟁이 조회수 : 541
작성일 : 2012-02-21 09:01:01

10살 아들이 학원갈 준비하는데 윗옷을 바지속으로 넣은 배바지를 하고와요 ㅋㅋ

 

옷을 고쳐입히며 "이 띨띨한 청춘아"했더니

 

"내가 청춘이면 엄마도 청춘이야"ㅋㅋ

 

고마워 아들~~~했더니 영문을 모르겠는 얼굴입니다 .ㅋㅋ

 

싱거운 이야긴가요??

 

혼자 미친듯이 웃다가.....

 

같이 웃자구요^^*

IP : 114.203.xxx.18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319 서울 불바다.... 또 시작. 어쩔. 13 그만좀 하지.. 2012/03/29 3,015
    89318 글 내려요 6 민폐일까요 2012/03/29 1,310
    89317 중학교 1학년 반모임이요......^^;; 2 oo 2012/03/29 2,039
    89316 사골 국울 먹인다니까 18 미개인 2012/03/29 4,079
    89315 초3여아..갑자기 눈 밑에 수포가 올라왔어요.. 4 부자맘 2012/03/29 5,632
    89314 외국인근로자 정책이 양극화의 주범입니다. 11 용감한달자씨.. 2012/03/29 1,537
    89313 아몬드를 먹고 싶은데 어떻게 먹는 게 제일 좋나요? 3 ... 2012/03/29 2,058
    89312 김무성 "종북좌파-盧세력 부활 막아야" 4 잘한다 2012/03/29 1,134
    89311 박근혜, 시민들이 악수 거절하자… 8 수필가 2012/03/29 3,647
    89310 파국의 시작.... 1 별달별 2012/03/29 1,280
    89309 신문지 위에 과자 주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27 혜연마미 2012/03/29 4,868
    89308 이제는 완연한 봄이겠죠? ^^ 2 뚱맘00 2012/03/29 1,103
    89307 예전 대학때 알던 남자 선배를 만나고 오니 부럽고 기분이 다운되.. 10 2012/03/29 3,638
    89306 새누리 "우리가 야권보다 도덕적으로 아주 우위".. 17 .. 2012/03/29 1,755
    89305 키자니아 초등 4학년과 1학년 아이 데리고 가려는데요 3 ㄹㄹ 2012/03/29 2,085
    89304 쟈스민 공격을 자제해달라.. 5 별달별 2012/03/29 2,685
    89303 초등생일잔치 뭐 준비해야해요? 1 초등생일잔치.. 2012/03/29 2,943
    89302 입었던 옷관리는 어찌들 하시나요? 궁금.. 2012/03/29 3,315
    89301 2012년 12월 이후 생존전략 1 지리것소 2012/03/29 990
    89300 [원전]오바마 한국 올 때 원전회사 점령 Occupy Enter.. 1 참맛 2012/03/29 855
    89299 아~시끄러워 죽겟네.. 1 별달별 2012/03/29 824
    89298 북한 무섭군요;; 음음 2012/03/29 899
    89297 김종인이 박근혜한테 서운하다고 하네요; 1 하브 2012/03/29 1,267
    89296 초3남자아이 사교육 어떤거 하나요?? 5 엄마 2012/03/29 1,628
    89295 [소개] 『이명박 정부의 보육정책 및 각 정당의 보육공약 진단』.. 나쁜콩 2012/03/29 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