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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최고의 비매너 인간

아침 조회수 : 2,085
작성일 : 2012-02-21 08:49:25
가장자리 기둥 옆에 앉았어요.
몇 정거장 뒤에 아저씨가 한 면 탔는데 기둥에 엉덩이를 기대놓고 계속 방구를 끼네요.
냄새 완전 지독하고 소리도나요.
참다참다 그냥 일어났어요
아침부터 기분 안좋아요.
IP : 49.28.xxx.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호
    '12.2.21 8:56 AM (116.120.xxx.11)

    방구 봉지에 받아서
    그 영감탱이 얼굴에 씌워주고싶네요,
    진짜 나이먹은 아저씨들 왜들그러는지.
    정말 드럼고 냄새도 많이나고.
    중년남자들 몸냄새도 역해요.

  • 2.
    '12.2.21 9:06 AM (115.140.xxx.84)

    나이들어도 늘 긴장하며 살아야해요
    이러니 아저씨 아줌마들 선입견이생기나봐요

  • 3. 아침
    '12.2.21 9:13 AM (210.206.xxx.130)

    본인이 방구 끼는거 아는지 끼고 나면 더 큰 소리로 기침 하더라구요.
    방구 안끼면 기침하고 콧물 들이키고 가래 들이삼키고
    조용하다 싶으면 방구끼고 계속 반복.
    서서가기 싫어서 참았는데 도저히 못 참겠더라구요.

  • 4. ...
    '12.2.21 9:31 AM (211.109.xxx.184)

    정말 비매너...
    와..일부러 그러는건 아닌지...
    최소한 인간의 도리는 지켜야죠...아드러워

  • 5. ㅇㅇㅇㅇ
    '12.2.21 9:39 AM (14.40.xxx.129)

    헐...ㅁㅊㄴ 아니에요?????

  • 6. ...
    '12.2.21 10:14 AM (180.64.xxx.147)

    어제 많이 읽은 글에 이런 내용 올라왔는데...
    http://staritshu.tistory.com/895

  • 7. 아 진짜
    '12.2.21 11:13 AM (168.126.xxx.242)

    최악이네요. 그럴땐 그냥 서서 가요. 살도 빠지게

  • 8. 토토
    '12.2.21 1:30 PM (220.86.xxx.40)

    지하철 계단 앞서 올라가던 아저씨가 방구끼는게 젤 기분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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