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보운전자가 여쭤봐요,,,

홍홍홍 조회수 : 2,553
작성일 : 2012-02-21 01:29:05

면허 딴지 한달된 완전...초보운전자 입니다,

주로 아이들을 태우고 다녀야하기 때문에

무슨일이 있어도

 정!석!운전만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운전중에 궁금한 게있어서요

정해진 속도를 유지하며 주행시에 내차 앞은 뻥 뚫려있는데

뒤로 차들이 줄  잇고 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옳은 운전법인가요?

 

 

 

 

 

IP : 175.203.xxx.3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21 1:31 AM (114.206.xxx.240)

    정속주행은 초보에겐 추천이지만
    차선은 반드시 2차선으로 가세요.

    운전경격 18년차인데, 초보까지는 이해하지만
    1차선에서 40km 유지하며 체증 유발하는 초보는 좀 미워질 때가 있더라구요.. ^^

  • 2. 윗님처럼
    '12.2.21 1:32 AM (59.15.xxx.229)

    규정속도 지키시고 주행차선으로 다니세요
    그리고 아이들 태우고 다니시면 뒤에 아이들이 타고있어요 스티커 붙이시구요
    갈길바쁜 사람들은 알아서 잘 피해갑니다

  • 3. pippy
    '12.2.21 1:33 AM (14.52.xxx.154)

    흐름에 맞추는 것이 가장좋은데 ..초보 붙이시고 일차선만 안가시면 다들 이해하고 비켜가요

  • 4. ㅎㅎ
    '12.2.21 1:41 AM (209.134.xxx.245)

    그러게요.. 초보 붙이시고 일차선으로만 안가심 주위에서 해코지 안하고 알아서 비켜갈 거수 같습니다.

  • 5. 생각이나
    '12.2.21 1:44 AM (121.151.xxx.146)

    저도 초보때가 생각이나네요
    벌써 13년전이야기이구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ㅎㅎ

    그냥 초보때는 초보운전 붙이시고
    2차선쪽으로만 쭉가시면됩니다
    그럼 다른운전사들이 그냥 알아서 갈거에요

    흐름맞춘다고 1차선으로 들어와서 헤매는것보다는 그게 더 나아요

  • 6. 홍홍홍
    '12.2.21 1:48 AM (175.203.xxx.35)

    아이들 유치원 데려다 주는 도로가 2차선 도로 예요 ... 가는길 하나 오는길하나...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지요?

  • 7.
    '12.2.21 1:51 AM (121.151.xxx.146)

    어쩔수없어요
    그냥님이 할수잇는일은 뒤에 붙이시고 님이 낼수잇는 속력만 내시면됩니다
    아이들 유치원이라면 많이 멀지않은곳이니까 괜찮아요
    그렇게 몇일 운전하시다보면
    많이 늘어난것을 아시게될거에요

    저는 장염걸린아이태우고 병원일주일다니고 나니
    운전에 자신감이 붙더군요
    그렇게 어쩔수없는 상황땜에 운전하게 되면 자신감이 붙게 되어있어요
    다른것도 그렇지만 운전도 하면 늡니다

  • 8. 에구구
    '12.2.21 2:54 AM (110.12.xxx.110)

    왕복2차선 도로에서라면 문제가 달라지네요.
    정속으로 운전하셔도,뒷차들이 줄줄줄 이라면 좀 애매하네요.
    왜냐하면,나는 규정속도에 맞춰서 잘 가고 있는거지만
    뒷차들은 대부분은 이럴겁니다.
    저런저런 저놈의 차 한대 때문에 이게 뭐야 버럭버럭 아유 진짜 버럭버럭
    사람들이 흔히 이런경우에
    교통흐름을 방해하는 차라고도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어쩌겠어요.
    초보이시고 속력도 못내고,게다가 비켜날 차선도 없고,
    능숙한 뒷운전자가 반대차선 상황봐가면서,중앙선을 넘어 추월하는 사태도 생기겠네요.

  • 9. 연화
    '12.2.21 6:45 AM (121.132.xxx.222)

    면허증 따실걸 축하드립니다.
    제일 먼저 길에 나오시기전에 주차연습 많이 하세요.
    주차연습 많이 하게되면 운전 많이 도움됩니다.
    참고로 저는 제딸 운전면허 따고 한달동안
    아파트 주차장에서 낮에 빈 공간 많은 틈을타서
    주차 연습만 시켰어요.
    처음엔 반발하던 제딸이 엄마가 왜그랬는지 이젠 알겠다내요.
    주차연습 많이 하시면 뒤로 가는것도 하게되고 운전에 참 좋답니다.

  • 10. 음...
    '12.2.21 7:44 AM (116.37.xxx.10)

    처음 운전 시작할때
    남편이 한 말이 있어요

    규정속도도 중요하지만 흐름 또한 중요하다
    왕복 2차선 도로에서 내차 뒤로 차가 석대정도 늘어진다면
    그건 좀 빨리 달려줘야 한다

    그 말이 맞는거 같아요

  • 11. 추억만이
    '12.2.21 9:02 AM (222.112.xxx.184)

    뒤에 붙이세요

    "긴장하면 후진함"

  • 12. 교통전문가
    '12.2.21 9:15 AM (202.30.xxx.237)

    만약 미국이었다면 원글님은 딱지 뗐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막말로 도로교통법 상 우마차도 도로 이용 가능하다 해서 소달구지가 차선 하나 다 막고 시속 10킬로로 달리면 도로가 어떻게 되겠어요?
    당장은 힘드시겠지만 차량 흐름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부던히 노력하시길 바래요.

  • 13. tods
    '12.2.21 10:34 AM (208.120.xxx.175)

    미국이라고 무조건 딱지 떼지않아요 ^^
    만약 그 길에 최고/최저 속도가 같이 표기되어있고 최저속도보다 느리게 간다면 모르지만...
    미국에서야 말로 아무리 뒷차가 빵빵해도 절대 과속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 14. ..
    '12.2.21 3:25 PM (220.119.xxx.240)

    뒤에 차가 많이 밀려 있다면 깜빡이를 넣고 공터를 찾아 비켜준 뒤
    가셔야 예의라고 생각해요.

  • 15. 솔직히
    '12.2.21 7:23 PM (210.218.xxx.163)

    이런 고민은 운전 한달만에 싹 없어질거에요 앞차 답답하다고 투덜대실 님을 예상해봅니다...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455 요즘 자게.. 알바들이 설치나봐요. 마이클럽처럼 되면 안 되는데.. 9 왜 이러죠?.. 2012/04/01 923
90454 잇몸에 좋은 소주요법 10 고래밥 2012/04/01 13,708
90453 아토피 아이에게 먹일 좋은 정장제 추천이요 오잉꼬잉 2012/04/01 950
90452 민간인사찰 노무현정부 몸통의 자백 4 참맛 2012/04/01 1,211
90451 어떤 여자의 일생의 가장 부러우시가요? 12 쿠킹호일 2012/04/01 3,619
90450 Love in Asia 1 러브인아시아.. 2012/04/01 728
90449 [리셋뉴스] 에서 보도한 총리실 문건을 전수 조사한 결과를 공지.. 2 사찰 2012/04/01 758
90448 넝쿨당...결국 귀남이네는 미국 못가겠군요.. 21 에고 2012/04/01 11,547
90447 글만보고도 제 미래를 알수 있다면.. 1 누군가 2012/04/01 591
90446 계란찜 ㅁㅁ 2012/04/01 782
90445 까악~~~~~저 컴퓨터활용능력2급 필기 합격했어요.!!!! 3 아싸! 2012/04/01 1,265
90444 처음 배우는 플룻 코스트코에서 파는 야마하 괜찮은지요? 1 초3학년 2012/04/01 3,486
90443 수분 에센스.. 2 추천.. 2012/04/01 1,315
90442 우울했던 지난 3개월 그리고 이제 안녕~ 5 .... 2012/04/01 1,410
90441 시어머님이 나꼼수 듣는 방법 물어보시네요 ㅎ 11 멋져부러~ 2012/04/01 2,031
90440 나이들고 보니... 2 푸석 2012/04/01 1,250
90439 종초홍 현재모습 13 ..... 2012/04/01 4,010
90438 오마이뉴스가 찍은 나꼼수 F4 사진모음집 4 .. 2012/04/01 1,873
90437 백일도안된아기가열나면... 5 ... 2012/04/01 1,361
90436 이명박이 하면 나쁜사찰, 노무현이 하면 착한사찰 2 raynis.. 2012/04/01 648
90435 팔랑귀의 하루~~ 5 팔랑귀 2012/04/01 1,513
90434 넝쿨당 앞부분 5분을 못봤어요. 1 보신분 좀 .. 2012/04/01 942
90433 닉슨 워터게이트 사건->탄핵 vs 이명박 탄핵 1 aksj 2012/04/01 1,347
90432 채소를 올리브유에 찍어 먹으면 3 파랑새 2012/04/01 1,433
90431 주진우기자의 자연발광 아우라.. 4 .. 2012/04/01 1,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