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합진보당 홈피에 인공기가 올라갔다고?

허걱 조회수 : 1,613
작성일 : 2012-02-20 22:09:40
통합진보당(이하 진보당) 홈페이지가 20일 새벽에 해킹을 당한 것으로 확인돼 인터넷이 발칵 뒤집혔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정체 불명의 네티즌들에 의해 해킹된 통진당 홈페이지는 인공기로 뒤덮여 있었고, 김정일 사망 당시 북한 주민들이 오열하는 사진 속에는 통진당 이정희 대표의 얼굴이 합성돼 있었다고 한다.

진보당은 이번 해킹에 강하게 반발하며 경찰 수사를 의뢰한다는 입장이다. 통진당은 이날 "헌법기관인 공당의 홈페이지에 감행한 이번 공격이 고의성과 악의성이 충분하다고 판단되면 가볍게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 자유주의진보연합은 통합진보당의 강령과 주장 중 1%도 공감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당의 홈페이지가 해킹을 당했다는 사실은 유감스러운 일임을 전제하며 이런 불법 행위를 저지른 네티즌의 실체가 반드시 밝혀지고 법대로 처리되길 바란다.

그러나 우리는 진보당이 이번 해킹에 대해 발끈하는 이유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통진당은 지난해 12월 북한 독재자 김정일이 죽은 뒤 애도를 표명하며 조문을 주장한 바 있다.

또한 진보당의 전신인 민주노동당은 국가보안법 폐지, 연방제 통일, 주한미군 철수 등 북한과 유사한 주장을 해온 게 사실이다. 통진당으로서는 홈피에 인공기가 올라갔다고 해서 그다지 분노할 입장이 아닌 것이다.

특히 진보당과 좌파세력은 각종 유언비어 유포와 욕설 및 정치테러까지도 '표현의 자유'라고 두둔하는 망발을 지껄여 왔다. 우리는 재작년 G20 정상회의 당시 공식 포스터에 쥐 낙서를 해놓고 이에 환호하던 좌익 정치중독자들의 모습을 똑똑히 기억한다. 2008년 촛불시위 당시 온갖 유언비어를 퍼트려 놓고서 '표현의 자유'라며 자신들의 만행을 두둔하던 자들이 누군지도 안다. 그곳엔 항상 민노당이 있었다.

따라서 우리는 이번 해킹사건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의뢰하겠다는 진보당에 묻지 않을 수 없다. 이건 그 잘난 '표현의 자유'에 포함되지 않는지 말이다.
IP : 61.78.xxx.1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양이하트
    '12.2.20 10:14 PM (221.162.xxx.250)

    ㄱ**** 각카 업적 LIST ***********


    광우병 쇠고기 사건
    용산 참사
    각종 낙하산 및 회전문 인사 -뉴라이트 친일 인사 및 부정부패 내각 형성 (강부자 고소영이란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니지.)
    거짓 친서민정책 (시장 방문 오뎅쇼 뒤로는 각종 간접세 인상)
    측근 비리
    자원 외교 사기
    -카메룬 다이아
    -카자흐스탄
    -버마 가스전
    -이라크 쿠르드 석유
    -UAE 석유
    5.18 3년 연속 불참왕 타이틀 획득 (국정운영 바쁘다는 핑계:그렇게 바쁘다는 놈이 모내기 코스프레 할 시간은 남아도나 보지?)
    각종 예산 낭비
    저축은행사태
    가족 및 친척 비리
    내곡동 사저(부동산투기 및 거래 · 실명법 등 위반, 배임, 공금횡령, 탈세 등)
    논현동 사저 세금 축소
    미국 방문 온갖 호구행위 자행(부시 골프카트 몰며 FTA며 14조 무기구입 및 미필 나부랭이가 펜타곤 방문, 美 로비업체에게 연설문 작성하는 등 혈세낭비며 그 만행은 이루 말 할 거 없음. 이따군데 글로벌 호구 소리 안 듣고 배기겠나?)
    롯데월드 허가
    G20 광고 사기 (450조 어디 있어? 싷팔.)
    농협 해킹 사기 (그것도 북한 탓인가?)
    수도,전력,철도,의료보험 민영화 시도
    공항민영화[매각이라 부르든 매입이라 부르든]시도 (한 마디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격임. 이놈 진짜 미친 거 아냐?)
    KTX민영화 시도 (완전히 국가재산 다 팔아먹겠다. 완전 매국노 자식임)
    BBK 사기
    구제역 방치
    조류독감 방치
    신종플루 방치
    천안함 사기 - 후에 사과를 시도하며 북에게 돈 봉투를 찔러넣음 (한 마디로 이적행위. 이게 국가원수가 할 짓인가?)
    대포폰 사찰
    4대강 사기 - 4대강으로 인한 각종 국토파괴, 환경오염, 예산낭비 및 각종(국방,복지,보건,교육 등 사회기반 및 지방교부)예산 대폭삭감 거기다 수자원공사에게 8조원이나 공사비를 부담시키는 등 만행을 이루 헤아릴 수가 없음. 거기다 로봇 물고기 같은 헛소리질을 해대는 거 보면 이놈 혹시 미친 놈 아닐까란 생각까지 듬.
    물가 폭등 - (임기 초부터 대기업중심의 수출드라이브 정책을 통해 고환율 유도 거기다 “배추가 비싸니 내 식탁에 양배추김치 올려라”는 망언도 유명. 그 외에도 물가 잡기 위해서 소비를 줄이는 길 밖에 없다는 헛소리 지껄이는 거 보면 대체 누가 이딴 머저리보고 “경제대통령”이라는 호칭 붙힌 건지 면상 좀 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듬.)
    모든 대선공약 사기-세종시, 반값등록금,747,신공항,전재산헌납(청계재단 아시죠?)등등
    기름값 폭등
    대북정책 실패
    경제 파탄
    민생 파탄
    부자감세 : 시리즈 - 종부세 폐지 및 환급, 소득세, 양도세, 법인세, 특소세, 상속세 등 인하 거기다 각종 기업규제 폐지 (이 녀석 완전 또라이네. 미쳤어.)
    전셋값 폭등
    사교육 부채질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의혹
    날치기 예산안 통과
    날치기 미디어법 통과
    날치기 FTA 통과
    원전 수주 사기
    호구 외교
    중국,러시아 관계 박살
    가계부채 사상최대
    나라빚 사상최대
    정통부,과기부 폐지로 IT 경쟁력 상실
    인도네시아 사절단 도둑질로 세계적 개망신
    극단적 기독교 편향주의(무개념 수꼴 개독)로 국민분열 초래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독도 포기 문제 의혹
    검찰의 시녀화(사법추락)
    언론장악
    여론조작
    공안통치
    막장정치
    10.26 부정선거 등등

  • 2. 쥐시끼 알바들아
    '12.2.20 10:22 PM (175.197.xxx.21)

    아무리 선거철이라지만 낄때 안낄때 지랄하고 떠벌이면 니들 알바라는거 금새 들통난단 말이다. 알긋냐?

  • 3. .....
    '12.2.21 9:49 AM (121.50.xxx.230)

    저.. 그 사진을 캡쳐한 분이 있드라구요.. 봤는데요..말도 마세요..진짜..

    저런식으로 이정권이 물을 흐린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760 고2 딸인데 충치치료 아말감-레진,어떤걸로 해야할지... 9 치과비용 2012/02/20 3,575
75759 남대문에 아이옷 사러 가볼까 하는데... 5 남대문 2012/02/20 1,964
75758 폼나게 살거야 재밌지 않나요?? 4 .. 2012/02/20 1,571
75757 공부,, 할놈만 하나요? 2 공부 2012/02/20 1,826
75756 檢, 박희태 의장 불구속 기소 가닥 1 세우실 2012/02/20 1,039
75755 여행 다니다 보면, 그냥 돈이 휴지조각이에요. 12 서민여행 2012/02/20 4,572
75754 요즘 전세값 하락 추세인가요? 10 전세 2012/02/20 3,273
75753 노무현과 참여정부를 말한다 4 깨어있는시민.. 2012/02/20 1,983
75752 상암동 CJ E&M Center 주차비 얼마인가요? 4 주차비 2012/02/20 3,721
75751 고교 '공구교복'이 왜 이리 비싼가요? 5 검은나비 2012/02/20 1,537
75750 익명이란 보호막 뒤에서 웃고 있는 비겁한 사람들 14 리아 2012/02/20 1,732
75749 그릇이 뭔지 궁급합니다. 행복한하루 2012/02/20 1,379
75748 IP 추적하고 함부로 글 복사해서 가져오구 이런게 알바죠 5 알바는바로너.. 2012/02/20 1,274
75747 나꼼수 소식입니다.2 4 나거티브 2012/02/20 1,602
75746 직접만든 신생아 옷들...기성품보다 불편할까요? 3 코코아 2012/02/20 1,353
75745 루이비통 가방 하나 사려다가 14 루이비통 2012/02/20 5,248
75744 예술의전당 이사장에 유인촌 전 장관 임명 17 나거티브 2012/02/20 2,770
75743 나꼼수 소식입니다 15 ㅎㅎ 2012/02/20 2,729
75742 티몬 환불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3 티몬.. 다.. 2012/02/20 6,762
75741 별거중 시어머니 생신 뒷이야기 11 시어머니 2012/02/20 4,489
75740 태양의 신부 보시는 분 계세요? 8 혹시 2012/02/20 2,770
75739 중학생 딸아이가 한없이 느리게 숙제를 하는데 6 adhd 2012/02/20 1,608
75738 시댁 조카 결혼식에 꼭 한복 입어야겠죠? 9 한복 2012/02/20 5,235
75737 섹스리스.. 극복하신 부부 있나요? 11 .. 2012/02/20 46,264
75736 중학교 1학년이 되는 여자애들한테 선물 뭘 해줘야 할까요? 3 맹랑 2012/02/20 1,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