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잘몰라서 그러는데요 전세구할때 누가 먼저 집을 구해야하나요?

초짜 조회수 : 2,155
작성일 : 2012-02-20 17:02:02

이번에 전세 만기일 4달 앞두고 집주인이 6천만원 올리네요..ㅠ 

 

아..빨랑 집 알아봐야 하는데..전세가 있을랑가 모르겠네요..

 

강북아파트에서 갑자기 6천만원올리니..ㅠㅠ

 

이사가야하는데 그럼 제가 먼저 집을 구하고 나서 제가 계약을하면

 

그다음 저희 집을 다른사람이 보러 오는건가요?

 

이런경험이 처음이라..ㅠ 뭐 순서가 있는건가해서요..

 

잘몰라서 지송요..^^

 

 

 

 

IP : 121.160.xxx.19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입자
    '12.2.20 5:08 PM (175.197.xxx.44)

    만기일이 4달이나 앞섰다면 세입자가 먼저 알아보고 집 구해지면 집주인에게 통보해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아니 계약 전에 (이사갈 날짜) 언제쯤 이사갈건데 괜찮냐고 물어보고 계약서 쓰시면 됩니다. ^^

  • 2. 초짜
    '12.2.20 5:12 PM (121.160.xxx.194)

    답변 감사해요. 그럼 제가 먼저 계약하면 계약금 내야하는데

    계약금 전세금액의 10% 내야한다는데 그거 집주인이 바로 세입자인 저에게 주게 되어있나요??

  • 3. ..
    '12.2.21 12:28 AM (112.121.xxx.214)

    대개는 님 집이 먼저 나가야해요. 집주인이 전세금 손에 쥐고 있는 경우 별로 없으니까요.
    님이 먼저 구하시면 잔금 맞추기 힘들어요.
    요즘 전세 구하기 힘드니까..2달정도 넉넉히 기간 두고 계약하는게 좋아요.
    지금 집에 전세를 들어오려는 사람도 대개 날짜가 자기 집 빠지는 날짜로 이미 정해진 경우가 많아요.
    그 날짜를 가지고 원글님과 합의를 해야 계약이 되죠.
    그럼 새 세입자가 계약금을 주인에게 주고, 주인이 다시 원글님께 계약금 10% 주면, 그거 들고 나가서 전세계약 하시면 되요.
    원글님도 간혹 집 보러 다니실때, 이사 갈 날짜가 정해져 있는 집을 만나면 맞추기 힘들어요..
    먼저 살던 곳 빠지고 그 담에 내 집 구하는게 대부분이에요.

    그런데 신혼부부들이나 새로 분가하는 사람들, 새 아파트에 입주하는 사람들 등은 날짜에 융통성이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404 숙주 데치는방법... 6 ... 2012/02/24 2,982
77403 물고기도 녹이는 '독극물', 식수에 풀었다 7 참맛 2012/02/24 2,055
77402 손걸레 대체할 거 알려주세요.. 5 아놔.. 내.. 2012/02/24 2,444
77401 아가가 한시간에 한번씩 깨요..저좀 살려주세요 ㅠ 9 밤이무서워 2012/02/24 4,414
77400 김재철 MBC 사장 "파업에 엄정 대처"(종합.. 12 세우실 2012/02/24 2,434
77399 작은아이 레진했던 어금니가 썩었는데 금으로 떼우라네요.. 3 금니 2012/02/24 2,693
77398 애매한 분들 만 죽어갑니다 7 정신이 나갔.. 2012/02/24 2,498
77397 가족과 인연을 끊는게 쉬울까요? 5 ,,, 2012/02/24 3,926
77396 [원전]후쿠시마 2호기 심상찮다…온도차 12℃확대 4 참맛 2012/02/24 2,011
77395 신촌에서 미드 영어스터디 하실분?(3기 회원) 1 오늘이라는 .. 2012/02/24 1,818
77394 낼이 이삿날인데 식기세척기때문에요 3 리턴공주 2012/02/24 1,984
77393 하나님이 남보다 女를 먼저 창조하시었다면.... 3 tru 2012/02/24 1,761
77392 평소 이런 생각을 갖고 사는 머저리 3 사랑이여 2012/02/24 1,910
77391 능률영어사는 아이패드로 듣기가 다운이 안 되나요? ... 2012/02/24 1,495
77390 전망좋은 동, 조용한동 어느아파트 선택하시렵닉까? 10 사과짱 2012/02/24 2,861
77389 아들뿐인 엄마들이 절 부러워할때 무슨 말을 하시나요? 31 모임많은 여.. 2012/02/24 4,602
77388 미스터도넛 은근히 맛있네요? 7 .. 2012/02/24 2,762
77387 32평 확장 거실에 몇인치 티비 놔야 적당할까요? 14 티비가궁금해.. 2012/02/24 4,955
77386 李대통령, 대학생들 `쓴소리' 경청한다 3 세우실 2012/02/24 1,589
77385 분당 21세기종합검진 에서 나라에서 하는 대장암 검사할려고요 3 재순맘 2012/02/24 2,472
77384 강우일 주교, 한미 FTA 강력 비판.."가혹한 빈곤을.. 2 NOFTA 2012/02/24 1,643
77383 확실히 이불청소만 열심히 해도 비염이 좋아지네요 10 비염 2012/02/24 4,414
77382 엄마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이 첼로 강습을 시키는데요.... 1 첼로 2012/02/24 2,113
77381 매실주가 너무 많은데 활용법좀알려주세요 1 ... 2012/02/24 1,819
77380 자기얘기만 하는 친구.. 11 ........ 2012/02/24 5,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