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치동으로 이사가야 하는지...

고민 조회수 : 2,127
작성일 : 2012-02-20 13:31:18

4세 남아를 키우고 있어요.

지금은 매봉역 근처에 사는데요 초, 중, 고나 학원 생각하면 대치동 쪽으로 이사를 해야하는건가 고민이 되요.

매봉역도 대치동에서 먼것은 아니니 그냥 여기 있으면 되는건지...

남편이 교육열이 있는편인데 대치동으로 가는게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실은 제가 다리에 장애가 있어서 밖에 잘 나다니지를 못하거든요.

그래서 친구도 없고 물어볼곳도 없어서요. ㅠㅠ

의견 좀 부탁드릴께요.

 

IP : 114.206.xxx.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2.2.20 1:45 PM (222.106.xxx.102)

    아직 네살인데...벌써 고민을?
    교육열이 있는 편이 아니라, 엄청나신가보네요?
    매봉역이나 대치동이나 거기서 거긴데, 뭘 굳이 일부러 이사까지 가실까요?

  • 2. ..
    '12.2.20 3:08 PM (218.232.xxx.35) - 삭제된댓글

    4살이면, 그 옆에 성아어린이집 보내고, 그림유치원보내시면 되죠.
    초등학교는 구룡초등으로 갈테고 중학교는 대치중학교.
    매봉역 어디신지는 모르오나, 중학교까지는 찻길 건널 일 없이 학교다닐 수 있고,
    학원은 버스가 다 다니니 대치동이나 매봉역이나 별 차이 없습니다.

  • 3. 장미
    '12.2.20 3:41 PM (124.49.xxx.101)

    저두 매봉역부근사는데여..
    매봉에서 대치동 멀지않아서 애들학원잘다니며 지내고있어요 ㅡㅡ;;
    굳이 원하는학교가있다면 모를까 멀지도않은 곳에서 왜 고민을 하시는지요..

  • 4. 결국
    '12.2.21 2:30 AM (116.37.xxx.141)

    님이 다리가 불편하시니 이사 권해요
    학원에 걸어서 다닐수 있는 거리 안에서요
    대치동 학원 대부분 셔틀이 없잖아요
    학원 교재는 어찌나 무거운지 . 대치동 가보세요 아이들이 휠 달린 가방을 끌고 다녀서 유난스레 쳐다봤는데요
    제 아이가 다녀보니 이해 되더라구요. 근데 이 가방도 걸어다녀야 사용하기 편하고 대중교통 이용하면, 버스등 오르내릴때 오히려 불편하죠. 아이가 하나이시니 직접 라이드 가능하시면 그냥 계셔도 좋겠네요
    그리고 여기보다 디스쿨에서 상의하시는게 좋겠어요 그리 가보세요

  • 5. 원글
    '12.4.12 9:47 PM (222.236.xxx.13)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89 김용민이니까 과거도 용서되는건가요? 9 참참 2012/04/03 1,144
91488 현종님 대개가격 크레센도 2012/04/03 837
91487 도시락 싸서 먹을만한 메뉴 뭐가있을까요 4 2012/04/03 1,101
91486 블라우스는 바지나 치마속으로 넣어야 하나요? 4 코디의 정석.. 2012/04/03 1,436
91485 남초사이트에서도 쉴드 불가라고 난리인데 도대체 82분들 왜 그래.. 26 김용민 2012/04/03 2,517
91484 이명박, 이래도 노무현 탓이라고만 할 텐가 7 참맛 2012/04/03 973
91483 '김제동, 국정원 압력까지'…<조선> <동아&g.. 그랜드슬램 2012/04/03 886
91482 [스모킹건smoking gun]-천안함의 진실 4 문라이트 2012/04/03 639
91481 시민단체가 선정한 19대총선 심판 후보-닥치고 투표!! 5 은석형맘 2012/04/03 1,042
91480 국정원이 사찰에 참여했다고? 맞는 말이네요 3 허허허 2012/04/03 824
91479 사실 제가 볼때 중도층이라는건 존재하지 않아요 1 서울시민 2012/04/03 527
91478 도올 김용옥- 지금 전국은 쥐새끼로 들끓어 6 기린 2012/04/03 901
91477 사랑앓이)노처녀 입니다.도와 주세요!-세번째 14 ... 2012/04/03 3,625
91476 닭치고 쥐잡는 날.... 14 바따 2012/04/03 905
91475 김용민 빠순이다. 그래서? 6 ^__^ 2012/04/03 1,152
91474 천안함 조작... 그렇다면 우리 병사들 살릴수도 있었다는 말인가.. 11 조작 2012/04/03 2,191
91473 드디어 김용민후보 무시녀 등장~ 13 참맛 2012/04/03 1,924
91472 정말 밥 안 먹는 애 때문에 미치겠어요.. 22 엄마노릇 힘.. 2012/04/03 2,397
91471 시어버터 바르고 화장해도 될까요? 화장 2012/04/03 1,276
91470 이외수 &quot;예전의 정동영 아니다. 진정성 믿는다&.. 6 prowel.. 2012/04/03 1,799
91469 요즘 옷 어떻게 입으세요? 2 바느질하는 .. 2012/04/03 1,345
91468 8년이 지났어도 아직 유효한 노래~ 바람의이야기.. 2012/04/03 554
91467 아가씨때 엄마가 돌아가시는것과 아줌마가되고 엄마가 돌아가시는거 10 또로로 2012/04/03 3,041
91466 아주 훈훈한기사.. 12 .. 2012/04/03 1,608
91465 다음주에 중국가는데 여권만기ㅜㅜ 비자까지 받을수 있나요? 4 만기5개월전.. 2012/04/03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