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폼나게 살거야 재밌지 않나요??

.. 조회수 : 1,283
작성일 : 2012-02-20 13:08:53

 

 

전 그드라마 너무너무 재밌는데..

 

너무 이슈가 안되는거같아요..

 

보는 사람도 별루없는데.. 화제도 없고.. 이야기도 없고..

 

예전에 sbs에서 사랑과야망인가.. 이름모르겠네요 암튼 리메이크한.. 드라마..

 

그것도 좋아했엇는데 그땐.. 게시판이고 뭐고 난리가 났었는데..

 

폼나게 살거야도.. 재밌는데 왜이리 이슈가 안되는지..

 

한명하명.. 다 이해돼요..

 

왜그렇게 사는지.. 왜그렇게 살수밖에 없는지요..

 

나대라가 분명 잘못한것도 있고.. 와이프가 잘못한것도 있긴하지만..

 

솔직히 제가 아내입장이어서 그런지.. 잘못한거 크게보이진않지만.. 시댁에 대한 효? 가 부족한 죄밖에는..

 

아님..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죄? 그정도만 있는거같아요..

 

그럴땐 그냥 남편 믿는척이라도 하며 진득하게.. 기다리는게 나을수도 있는데.. (드라마 각본상보면요)

 

현실에서는 어떨지 모르지만..

 

 

거기서 제일 마음에드는 사람은.. 나노라 남편.. 신기한이.. 제일.. 좋아보여요.. 착하고..

 보고있음.. 맘에 편안해 진다는...

 

 

IP : 180.224.xxx.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2.2.20 1:16 PM (180.230.xxx.215)

    잼잇게보고잇는데 다른분들은 안보시나..했어요..헌데,첨보다는 내용이 왤케 짜증나게 전개되는지.
    며느리 의심하며 막말해대는 시어머니,남편의심하며 쪼아대는 갑자기 이름이생각안나는데,그 부인..
    어제도 틀어만 놓고 왓다 갔다 하며 ,소리만 대충들었네요..

  • 2. 애엄마
    '12.2.20 1:46 PM (110.14.xxx.142)

    점점 갈수록 짜증나고 유치해서 안봐요...ㅠㅜ

  • 3. 클로버
    '12.2.20 3:36 PM (121.129.xxx.210)

    그게 문영남은 이제 스타일을 좀 바꿔야 할것 같아요
    이번 드라마는 거의 안 봤지만 문영남 하면 떠오르는
    악다구니 지지리 궁상 말도안되는 억지 스러운 유머로 점철된 오버 수선스러움
    떠오르는 배우들
    딱 한장면 보면 아 지겨워~~ 이런 기분이 들어요 ㅠㅠ

  • 4. 바보
    '12.2.20 11:04 PM (182.211.xxx.33)

    시청자를 우롱하는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특히 그 오빠가 하는 짓 보고있으면 열통이 터져서요. 여동생의 친구년이 하는짓은 여시짓이 틀림없는데 애셋키우는 마누라는 주구장창 무시해대고. 거기다 여동생 갸는 자존심도없는지 돈도 벌만큼 벌면서 시집살림 슬쩍해서 아픈엄마갖다주는 걸로 설정했게요.거기다 사실대로 말안하고 슬그므슬금 눈치보며 남편하는 거짓말이나 해대는 등신머저리로 만들어놨대요? 쳐다보고 있음 날 바보로 보는 것 같아
    기분나쁘기 짝이 없어요. 이런 껀들도 어느날 순식간에 내가 잘못했다 그러면서 유야무야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86 영어 한문장 봐 주세요 2 .... 2012/03/28 557
88685 강릉편입학원 2 막내 2012/03/28 945
88684 어린이들 잘 때 고개 이리저리 굴리는거 방지하는 법 있을까요? 5 차에서 2012/03/28 600
88683 세무일과 간호조무사중... 어떤일을 해볼까요? 5 막강 고민중.. 2012/03/28 2,576
88682 꼭 사과를 받아야만 마음이 풀리시나요? 4 고민 2012/03/28 1,189
88681 사춘기 아들 땜에 마음이 너무 아파요. 6 사춘기 2012/03/28 2,320
88680 회사별로 효과,성분이 차이가 나나요? 1 홍삼잘아시는.. 2012/03/28 471
88679 입영일자 때문에 문의합니다. 12 입영 2012/03/28 936
88678 19대 총선 금품사범 72% 늘었다 1 세우실 2012/03/28 513
88677 50~60만원대 가방브랜드 추천 좀 해주세요.. 2 허브 2012/03/28 2,825
88676 아이가 티눈치료시작하고 너무 아파해요 6 티눈 2012/03/28 2,770
88675 집 선택 조언 좀 주세요 ㅠㅠㅠ 5 고민중.. 2012/03/28 1,382
88674 주진우기자의 정통시사활극 주기자....예약판매중입니다. 7 책 주문하고.. 2012/03/28 1,271
88673 회하고 어울리는 음식 4 손님초대 2012/03/28 899
88672 미국 영양제만 이리 큰건가요 5 너무크다 2012/03/28 1,563
88671 직장에 다닐지 전업주부를 할지- 내용 삭제 14 고민중 2012/03/28 1,608
88670 바깥볼일 없이 집에서 육아하시는 전업맘님들.... 23 육아는힘드러.. 2012/03/28 2,929
88669 강아지눈언제떠요? 4 ..... 2012/03/28 1,501
88668 등교 도우미 비용은? 8 아이맘 2012/03/28 1,886
88667 S.O.S! 가장 쉬우면서 비주얼이 화려한 요리는 무엇이 있을까.. 14 전생에 나라.. 2012/03/28 2,923
88666 여드름 꼭 치료 받아야 하나요? 7 .... 2012/03/28 1,446
88665 아들 때문에 웃어요. 6 베이커리 2012/03/28 1,112
88664 식물까페에서 간단한 이벤트 할만한거 있을까요?(사자성어,나무이름.. ^^ 2012/03/28 672
88663 성조숙증 호르몬 억제 치료안하시고 자연의 섭리로 키우신분 계신.. 6 키다리 2012/03/28 4,411
88662 알고먹으면더좋은감자 이렇게해서 드세요 신신 2012/03/28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