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총기사고도 많고 한데, 왜 현관문이 특히 아파트 같은 경우에도 나무문 같은거나,
약한 유리문으로 현관문을 하죠? 우리나라처럼 철문으로 하지 않고요?
너무 궁금해요.
또 한가지 미드 보면 도대체 실내가 왜이리 어둡죠? 늘 어두워서 손전등을 키고 보더군요.
답답하게스리..
미국에서는 총기사고도 많고 한데, 왜 현관문이 특히 아파트 같은 경우에도 나무문 같은거나,
약한 유리문으로 현관문을 하죠? 우리나라처럼 철문으로 하지 않고요?
너무 궁금해요.
또 한가지 미드 보면 도대체 실내가 왜이리 어둡죠? 늘 어두워서 손전등을 키고 보더군요.
답답하게스리..
힘 약한 여자가 발로 차도 열릴 듯 한 현관문 저도 살면서 늘 의문이었죠. 그런데 또 총기 사고 그렇게 흔한 일은 아니었어요. 5년 넘게 사는 동안 총 비스므리한 것도 구경 못했구요. 워낙 넓은 나라니까 지역에 따라 사고가 나기도 하지만요.. 진짜 지역에 따라 너무 다르죠. 그리고 원래 직접 조명을 거의 안하고 간접 조명을 주로 하니까 입구에서 바로 집안 전체 불을 켜게 되질 않아요. 영화는 아무래도 과장을 많이 하니까 실생활과는 많이 다르기도 하구요. 한국 영화도 조폭 흔하게 나오지만 실제로 조폭 본 경험은 아마 거의 없으실걸요?
총기사고 등은 정말 지역과 동네에 따라 많이 차이가 납니다.
보통은 대부분 동네들이 안전해요. 거기는 담도 없잖아요.
또는 안전을 선호하는 집들은 세콤 비슷한 home security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요.
그리고 조명은 한국 아파트같은 천장에 달린 조명을 기본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부분조명으로 해결합니다.
필요한 정도의 조명만 갖추는거죠.
책상에는 따로 스탠드 놓고,
식탁에는 천장에 샹들리에나 전등 달아놓기도 하고요.
필요한 곳에 필요한 부분에만 전등과 램프를 켜놓습니다.
처음에는 어두운게 낯설고 답답하더니 금세 익숙해지더라고요.
이제 다시 한국에 나와 살고 있는데 너무 밝은게 전 오히려 이상해요.
은은한 노란 불빛이 그립네요. ㅎㅎ
미국집들은 목조주택이 많아요. 집도 되게 금방 금방 짓구요..좀 허술하기도 하더라구요.
걸어다니면 삐걱삐걱 소리도 잘나고. 창문도 이중창이 아닌경우도 많아요. 현관문은 그냥 나무문..
거기에 열쇠도 하나.
밤에는 부분조명 위주로 어둑하게 사는데요..주방과 화장실 정도만 조명 달려있어요.
근데 미국사람들은 한국사람들보다 밤에 활동을 덜하는거 같아요. 큰 대도시 빼고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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