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드림렌즈땜에 안과 오래 다니고 있는데

구름빵 조회수 : 1,916
작성일 : 2012-02-17 14:22:23

갈때마다 질문하거나 하면 왠지 귀찬아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여러번 느낀거지만 그래도 안갈수 없어서 가는데

오늘은 렌즈가 오래되어서 바꿀때가 되기도 했다기래

애가 고3이 되니 기존의 렌즈도수로 바꿀까

아니면

렌즈 안끼고 2주내지 한달정도 그냥 지내보고 다시 도수재서

렌즈를 바꿀까 고심하다 왔는데

하루정도 생각해보고 결정하겠다고 말하는데

딱 꼬집기도 뭐하지만 싫어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루종일 공부해야할 아이를 병원에 몇번다녀야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없구 (시력이 계속 바뀌면 안경을 계속 바꿔야 하기에)

눈이 침침해진다고 하니, 그래-- 하고 말구

 

애가 다시 렌즈하겠다고 고집은 하니

다시 하겠지만 다른 병원으로 갈거같네요

아마 초기 비용으로 백만원이 넘겠지만 속쓰림 감수하고

병원옮길거예요

 

처음에는 단위가 되니 친절했지만

관리비용안받고 관리하기가 귀찮아졌는가본데

차라리 관리비내고 친절한 병원다니는게 났겠습니다

 

1년정도 안경생활하다가 그후에 다시 렌즈로 돌아가면 좋겠는데...

그냥 속상해서 주절거렸네요

 

처음에 관리잘해주것처럼 하지 말고

끝까지 친절한 병원 가고 싶어요

IP : 218.238.xxx.2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뚱
    '12.2.17 2:33 PM (115.92.xxx.4)

    글내용하고는 좀 쌩뚱맞지만 궁금한 게 있어서요.
    얼마나 오래 끼셨나요?

    고등학생인데도 수면시간 부족할텐데 낄 수 있나요?

    저희 애가 낀지 3개월 되서 궁금하네요

  • 2. 애엄마
    '12.2.17 2:35 PM (110.14.xxx.142)

    어디병원이세요? 그래도 아이가 고등학생이라서 성인되시면 라식하셔도 되니 좋으시겠어요..ㅠㅜ
    울애는 초딩인데..

  • 3. 구름빵
    '12.2.17 2:40 PM (218.238.xxx.219)

    예뚱님
    6년정도 끼었구요
    중간에 렌즈깨져서 다시 구입했었어요
    조심스레 관리하셔야해요
    현찰로하면 할인해주어서 조금 가격이 낮아지지만
    몇십씩 그냥 나가요

  • 4. ...
    '12.2.17 2:58 PM (121.168.xxx.198)

    6년이면 오래끼셨네요.ㅅ,력이 그리 많이 나쁘진 않았나봐요.
    저희애는 초등인데 마이너스4가 넘어서 고생고생하며 1년 끼우다가 이젠 안경끼울려구요.
    저희애 다니는 병원은 드림렌즈 끼는 환자한테는 왕친절 했었는데
    예약 안하고가도 될수있으면 빨리 해주시고, 검안사분들도 모두 알아서 반갑게 맞아주시구요.
    나름 대접받는것같아 갈때마다 기분좋았는데
    원글님 기분 좀 상하셨겠어요,

  • 5. 지역이...
    '12.2.17 3:06 PM (119.149.xxx.31)

    어디신지요~

    초기비용이랑 두번째 할때 금액이 다르나요?

    우리애는 5년차인데 중간에 바꿀때 환율 운운하면서

    초기보다 15만원이나 더 냈는데요...

  • 6. 구름빵
    '12.2.17 4:15 PM (218.238.xxx.219)

    수원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739 일본산 재료 쓴 식품과 화장품 목록 1 못찾겠어요 2012/02/17 1,999
72738 어디가 제품구성이 좋은가요? 아울렛 2012/02/17 566
72737 남자 대학 신입생 12 베티 2012/02/17 1,749
72736 반찬통 뭐써야 하나요 8 궁금 2012/02/17 2,016
72735 집에서 가구나 가전제품에서 탁탁 소리 나는거 왜그런건가요? 5 정말 궁금해.. 2012/02/17 4,168
72734 뉴스엔 안나와.. 왜? MB가 시러하니까..^^ 7 아마미마인 2012/02/17 1,067
72733 신기한 요리책 드디어 구경 13 지나 2012/02/17 3,691
72732 예쁘게 낳아주지 못해 항상 딸에게 미안했는데요... 28 ..... 2012/02/17 9,050
72731 모호한 줄임말 사용이 너무 빈번해 화가날 지경입니다. 30 국어사랑 2012/02/17 3,487
72730 예단 얼마정도 돌려보내야할까요 18 궁금 2012/02/17 4,191
72729 일하는 50대 엄마 20대 딸보다 많다 1 한국은 비정.. 2012/02/17 1,584
72728 강에 시멘트 퍼부으니 좋으시죠? 1 시멘트 2012/02/17 636
72727 1년만에 영화보려구요....추천해주세요... 1 영화 2012/02/17 708
72726 저녁메뉴 뭐 해 드실꺼에요? 27 ... 2012/02/17 2,944
72725 고교생활기록부 4 40대아짐의.. 2012/02/17 1,917
72724 어느 때보다 초라한 김정일 생일이 대한민국에 주는 메시지 2 safi 2012/02/17 765
72723 해품들에서 그 사람 누구인가요? 6 순이엄마 2012/02/17 1,903
72722 10만원 이내로 12명정도 집들이 할 수 있는 간단하고 푸짐하고.. 18 집들이메뉴 2012/02/17 4,339
72721 무지외반증 수술 병원 추천 좀 해주세요. 2 베이비메리 2012/02/17 2,697
72720 스맛폰으로 댓글달때수정기능없나요? 2 정말 이럴래.. 2012/02/17 537
72719 2만원 저녁식사비용 지원 되는 회사인데 7 .. 2012/02/17 1,739
72718 절약이 더이상 즐겁지가 않단글 완전 공감해요 10 절약이미덕?.. 2012/02/17 6,703
72717 공지영씨 제발 나꼼수에서 멀리 떨어졌으면 ㅠㅠ 15 꽁지영 2012/02/17 2,887
72716 지금 세시간째 윗집에서 피아노 쳐요 12 어쩌나 2012/02/17 2,237
72715 춘장은 어디서파나요? 5 집짜장 2012/02/17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