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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브라를 해도 가슴이 남아돌아요 ㅠㅠ

ㅠㅠ 조회수 : 5,142
작성일 : 2012-02-17 14:03:46

브래지어 가장 작은 75A 착용하는데요

가장 두껍게 들어간 빵빵한 패드를 해도

가슴 앞쪽은 완전 훵하니~~남아돌아요 ㅠㅠ

완전 빈컵인거죠

그래서 누르면 쑤욱 들어간단..ㅠㅠ

원피스를 입었는데 앞쪽 가슴에 단추가 약간 벌어지는데 거기 훵하니~빈 브라 공간이 보일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입지도 못했죠 ㅠㅠ

정말 가슴 작은 여자 어디서 브라 맞춤할수도 없고..맞춤하면 아마 그냥 가슴 포대기(?) ㅋㅋ 이런걸로 그냥

둘둘 말기만 하면 될것 같네요 ㅋㅋ ㅠㅠ

IP : 220.72.xxx.6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일같지않아서..ㅠ.ㅠ
    '12.2.17 2:07 PM (122.32.xxx.129)

    검색해보시면 옷에 붙이는 브라가 있어요.지난여름에 고놈 두세트 사서 뽕 뜰 걱정 없이 편히 사네요.
    어차피 기를 써도 타고난(?) 볼륨 따라갈 수도 없고,뽕 티 안날수도 없고..
    그냥 적당히 있어 보이고 심하게 편한 방법으로 살기로 했어요 ㅋㅋ

  • 2. Jenlove
    '12.2.17 2:12 PM (121.145.xxx.165)

    저도 75a입는데..저는 몸통만 가늘어서..그 버클채우는 부분이 항상 남아요..젤 앞단으로 잠궈요..
    뽕은 안넣어도 대략 2/3정도 차는데..전 작은가슴을 선호해서..ㅋㅋㅋ
    목욕탕에서 보면..비컵 이상분들은..마법전이랑 이럴때 너무 무거울?거 같아서요..

  • 3. 요기
    '12.2.17 2:14 PM (114.201.xxx.148)

    http://www.cocodemiel.co.kr/shop/detail.php?pno=7143D7FBADFA4693B9EEC507D9D37...
    이제까지 사용한 브라 중에서 뽕의 빈 공간을 채워주는 데는 최고인 제품이었습니다.
    대신 여름엔 더워서 못해요.

  • 4. 된장
    '12.2.17 2:18 PM (210.96.xxx.50)

    동병상련....ㅠㅠ
    겨울은 그래도 좀 나아요.
    봄여름은 옷이 얇아지니 뜬거 보일까봐 몸을 앞으로 숙이지도 못한다지요.ㅠㅠ
    저 나이 40에 작년부터 심각하게 가슴성형을 혼자 상상해 본답니다.

    뽕 저만큼 다양하게 해본 사람도 없을 거예요.
    그래서 뽕은 포기하고, 양 옆에서 올려주는 브라 찾아서 해요.ㅠ
    한 두어개 있는데, 에고***에서 구입했는데, 나름 쓸만하더라고요.
    그래도 씁쓸해요..

    남들 볼까봐가 아니라 이건 콤플렉스도 이런 콤플렉스가 없어요.
    옷이 들뜨니까 정말 창피해서..ㅠㅠ

  • 5. 전 약간
    '12.2.17 2:24 PM (14.52.xxx.59)

    불륨있는 편인데 살이 찌기 시작하니 팔뚝하고 가슴에만 살이 쪄요
    지금이야 다 가리고 다니니 그렇지만 여름될거 생각하면 미리 심란하네요
    원글님 고민에 위로가 될지 몰라도 정말 저랑 좀 합쳐서 나누고 싶네요 ㅠㅠㅠ

  • 6. ...
    '12.2.17 2:36 PM (116.43.xxx.100)

    달리 절벽부댄가요..ㅠㅠ 맨날 남아돌아..아예 컵이 AA사이즈 있음 미친듯이 사쟁입니당.

  • 7. ..
    '12.2.17 2:43 PM (14.47.xxx.160)

    저는 그래서 이젠 뽕브라 안합니다..
    부작용이 많아서..

    뽕이 다 채워지지 않아서 오히려 옷이 들떠서 남들이 다 알아요..
    가슴선이 들뜨고 제껴져요..ㅠ

  • 8. 원더브라
    '12.2.17 3:19 PM (210.219.xxx.171)

    원더브라 추천해요~

    수유 끝내고 정말 볼수 없을정도로 가슴이 작아지고.. 만세하면 브라가 위로 올라가서 정말 불편했었어요~

    친구 추천으로 원더브라 홈쇼핑에서 사서 해봤는데..

    정말 태어나서 처음이었어요~

    없는 가슴도 모아 줍니다.. 빈 공간도 없어요~.정말 돈 안아까운 제품이에요~~

  • 9. 해품별
    '12.2.17 3:30 PM (125.130.xxx.97)

    저두 님하구 같은처지..ㅜㅜ 컴플렉스더라구요.. 수영복을 입어도 그렇구..
    제친구는 가슴수술했는데.어찌나 자연스럽구.. 이쁜지.. 부럽부럽..

    아픔도 아픔이지만 작지않은돈도 들고.. 위험부담이 커서리..ㅡㅡ
    요즘은 물방울가슴이라구해서.. 티도 잘 안나더라구요.. 여기후기함둘러보세요
    http://akudyg1004.w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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