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몸중에서 명칭이 궁금해요. 통증이 있는데 이름을 몰라서 검색을 못해서요.

알려주세요 조회수 : 1,054
작성일 : 2012-02-16 23:50:06

턱쪽인데요..

 

양쪽 아랫턱 가장자리부분에 하악뼈가 있고 하악과 목사이에 옴푹 들어간곳..

거기를 조금만 눌러도 통증이 너무 심하거든요.. 이 부위의 정확한 명칭이 뭔가요?

 

뼈는 아니구요. 폭 들어간곳이요..이빨과 관련있지는 않구요.

IP : 118.41.xxx.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2.2.16 11:50 PM (116.37.xxx.214)

    임파선???

  • 2. 아뇨..
    '12.2.16 11:52 PM (118.41.xxx.34)

    임파선은 목에 가깝구요..제가 아픈곳은 턱뼈안쪽 들어간부분이거든요..뼈와 맞닿은부분요.
    뼈와 목사이인데 뼈와 가까운 아랫쪽 폭 들어간곳이요..

  • 3. 하악골?
    '12.2.16 11:54 PM (118.36.xxx.178)

    하악골? 아닐까요?

  • 4. 애기엄마
    '12.2.16 11:58 PM (211.207.xxx.83)

    저도 어딘지는 알겠는데 명칭이 ㅠㅠ
    그냥 보통 턱관절이 아파요 하지 않을까요?
    근데 전에 경락받다 얼핏 들었는데 림프선? 림프절? 림프 머가 거기 있다고 들은거 같아요

  • 5. 측두하악관절
    '12.2.17 1:10 AM (110.12.xxx.106)

    몇 년 전에 마른오징어 씹고 나서 통증이 심해 병원에 갔더니 턱관절장애라고 하더라고요.
    원래 제가 턱관절이 안 좋은 사람이라며, 완치가 안 되는 병이니 조심하라고만 하던데요. 의사가.
    제가 원글님이 아니어서 정확하게 알 수는 없으나,
    관자놀이뼈(측두골)랑 아래턱뼈(하악골) 연결 부분인 것 같아요.
    그런 질환을 의학용어로는 측두하악관절장애라고 한다네요. 링크해요. 쾌차하셔요. ^^
    (http://www.healthkorea.net/HealthInfo/?kspid=HI000299&disease=41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58 페이스오일 바르고나면 얼굴에 각질이? 5 ??? 2012/03/24 3,342
87357 목동 뒷단지 싸고 머리 무난하게 자르는곳 없나요? .. 2012/03/24 1,244
87356 자동차 명의 이전 가장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요 궁금이 2012/03/24 1,228
87355 예쁜 찻잔 파는 오프 매장좀 알려주세요 1 snpo 2012/03/24 2,267
87354 영화)스텐리도시락과 언터쳐블~~ 6 골라주세요~.. 2012/03/24 1,855
87353 여의도 바이킹 부페 가보신분 있으세요? 2 돌잔치 2012/03/24 2,319
87352 이쁘면서 편한 런닝화 추천해주세요,, 1 ... 2012/03/24 1,678
87351 일본에 거주하려면 어찌해야 하나요?(뭘 준비해야~) 2 // 2012/03/24 1,831
87350 창피하지만 영어 질문~ 3 ㅡ.ㅡ 2012/03/24 1,358
87349 결혼식에 복장 어찌 입고 가시나요? 2 결혼식 2012/03/24 1,752
87348 94년도의 히트곡들 7 아련한.. 2012/03/24 3,628
87347 넝쿨당에서 유준상 너무 멋있지않나요? 19 흠냐 2012/03/24 6,657
87346 다른집 남편들은 어떤가요? 15 참나 2012/03/24 3,986
87345 어쩌면 손수조 이것때문에 낙마하겠네요.. 9 .. 2012/03/24 2,779
87344 근데 정동영의원도 도곡동에 집이 있는 강남 사람이고 22 ... 2012/03/24 3,120
87343 보험 아시는 분 문의요. 1 .... 2012/03/24 1,203
87342 팥빙수 맛있는집 추천좀해주세요 5 봄날 2012/03/24 1,914
87341 아들 자랑 ~~~~~~~~~ 4 2012/03/24 2,007
87340 무서운세상읽고나서 3 침묵은금 2012/03/24 2,088
87339 굿바이솔로 기억하세요? 처음 장용님을 다시 보게된... 4 아련한 2012/03/24 2,113
87338 용기 좀 주세요.. 6 답답 2012/03/24 1,598
87337 어제 아침 정동영의원이 대치역에서 들은 얘기(트윗) 1 ... 2012/03/24 2,262
87336 극과극이 서로 대결하는 비례대표1번들 5 .. 2012/03/24 1,315
87335 똥배 전혀 없는 분들. 허리 23,24인치인 분들 식습관 어떻게.. 31 --- 2012/03/24 18,963
87334 저희 남편의 거북이 . 2012/03/24 1,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