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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의 관계도 어렵고, 종일 고민하는 성격

... 조회수 : 1,846
작성일 : 2012-02-16 14:42:52

애둘 엄마인데도 지금도,  무슨일이 생기면 내입장 표명하고 따지고 드는것도 힘들고

직장생활 하면서는 강한 누군가가 있으면 왜, 사람 힘들게 하는 사람, 

하루종일 집에와서도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무척 소심한 성격인데, 애 둘도 키워야 하고,  소심은 하고,

걱정만 많고,  병원에 보호자 싸인 하라는데 벌벌떨고,  

뭘 결정하라고 하면 머리가 깨지고,  

그러니, 집에 오면 생각이 가득  밤새 잠을 못잡니다.   갈수록 심해지는것 같은데

제가 이상한거죠?

 

IP : 121.148.xxx.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16 3:21 PM (121.148.xxx.53)

    네 나가서 지치는 알바를 몇달 했으나, 몸은 지치는데, 알바 같이 하는 사람에게 지칠지경
    비웃고, 성내는 성격의 그사람에게 지쳐서 몸은 힘든데, 밤새 잠을 못잤어요.
    집에 오면 몸 지쳐서 푹 잘줄 알았는데,
    거기다 애들이 커갈수록 결정할일도, 고민할일도 많아지니, 더 힘드는거 같아요.

  • 2. 수전 놀렌 혹스마의
    '12.2.16 3:26 PM (114.207.xxx.163)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요책 한 번 읽어보세요, 전 도움 많이 받았어요.
    일단 괴어두는 성격은 매력 적어요.
    빨리 빨리 발산하고 풀어버리려고 해야 해요.

    왜곡된 완벽주의 일 수도 있어요, 내 자신이나 관계에 대해.
    완벽히 이해받으려 하고 완벽히 좋은 관계를 가지려하기때문에 오히려 80%만 원하는 사람보다 더 못한 결과를 낫게 되어요, 완벽주의 버리세요.

  • 3. 지나가다
    '12.2.16 5:15 PM (58.143.xxx.149)

    윗님의 추천도서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4. say7856
    '16.7.31 10:02 AM (110.70.xxx.94)

    저도 추천 도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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