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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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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동네 교촌시킨 시켜먹었는데요..

치킨맛나 조회수 : 1,438
작성일 : 2012-02-15 14:25:24

아..오랜만에 교촌시킨 시켜먹었는데..

항상 먹는 오리지날 한마리요

근데 어제따라 유독 넘 잘 튀겨주는거에요

교촌이 어떨때보면 넘 빠싹 튀겨서 말라비틀어진것 같은 느낌을 주는 조각들이 있었는데..

어젠 그런거 없이..오밀조밀..적당한 두께에..적당한 살점과..치킨을 넘 잘 튀겨준거에요

간장소스도 너무 안타고 너무 시꺼멓지 않고 적당히 노릇노릇하게요

아..어제 간만에 그래서 정말 맛있게 다 먹었네요 간도 딱 적당히 짭쪼롬했구요

교촌치킨은 동네마다 좀 복불복인가봐요 그쵸?

82님들 동네는 어떤가요?

IP : 220.72.xxx.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15 2:47 PM (1.247.xxx.33)

    저는 교촌 치킨 처음 나왔을때 세상에 이런맛이 하면서 먹다가 중독이 됐었어요
    일주일에 두세번 먹을때도 있었고
    그러다가 차츰 안먹게 됐는데
    5년전 지금 사는곳으로 이사와서 교촌치킨이 그리워져서 한번 주문해봤더니
    말라비틀어진 닭으로 튀겼는지 양은 반으로 줄고
    뻣뻣하고 시커멓고 짜고 해서 그 뒤로 한번도 안 먹어봤어요

    간장치킨을 좋아해서 치킨 신드롬을 시켜먹어보면 초창기의 교촌 맛이 아니더라구요
    초창기때의 그 촉촉하고 양도 넉넉하고 적당히 짭짤했던 교촌치킨이 너무 그립네요

  • 2. 흠냐
    '12.2.15 3:00 PM (118.223.xxx.25)

    똑같은데다시켜도 복불복이던데요
    어떤날은 너무너무 바삭하니 맛있고
    어떤날은 질기고 느끼하고...

  • 3. 원글님
    '12.2.15 6:46 PM (121.170.xxx.169)

    어느 지역 교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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