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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남 작가도 맨날 드라마 이상한것만 ..

작가들 조회수 : 3,536
작성일 : 2012-02-15 00:40:10

임성한작가 작품들도 너무 이상한데

비슷한 문영남작가 작품들도 막장 인거같아요

등장인물 이름도 너무 이상하구

문영남드라마 보신분들 어떠셨어요???

장미빛인생도 문영남작가가 썼죠?

 

IP : 121.168.xxx.8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12.2.15 12:43 AM (118.223.xxx.63)

    그래도 그 사람은 철학이라도 있죠.
    이름이 독특하기도 해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를 잘 뽑아 내는게 천부적인듯.

  • 2.
    '12.2.15 12:43 AM (61.101.xxx.219)

    문영남은 옛날 ' 바람은 불어도 '라는 작품이 최고였죠.
    나문희, 한진희 감칠맛 연기...잊을수 없어요.
    요새는 어떻게 된건지 옛날맛이 전혀 안나요. 완전히 스타일이 바뀐건지 ...
    다른작가 같아요.

  • 3. ..
    '12.2.15 12:45 AM (125.152.xxx.3)

    예전에 조강지처클럽 작가 아닌가요?

    안 봐요.

    원래 드라마 잘 안 보는 편인데.....임성한이나 문영남 같은 작품은 안 보게 돼요.

    작년에 도중에 봤지만 관심있게 본 것은.....가시나무새였어요.

  • 4. Jenlove
    '12.2.15 12:46 AM (121.145.xxx.165)

    이름도 너무 웃겨요..한심한? 모지란? 이런이름도 있었던거 같고..
    요즘 폼나게살꺼야..작가 맞죠?? 팔팔이?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ㅎㅎㅎ

    엄마도 도저히 못보겠다고 드라마 안보셔요..솔직히 임성한 작가 작품은..인어아가씨까지는
    잘봤고..예전에..보고또보고나 온달왕자는 괜찮았다고 보거든요..

    문작가작품은 제가 기억 딱! 나는건 조강지처?랑 이번껀데..이작가 작품은 재미도 없는거 같아요

    제 생각입니다

  • 5.
    '12.2.15 12:57 AM (14.52.xxx.59)

    이분건 안보고 임작가것도 보고또보고 인어아가씨만 봤는데
    문작가가 통속이라면 임작가는 sf라고 봅니다
    이번에 나온거 캡쳐보니 아수라백작인가 뭐 눈에서 레이저도 나오더군요 ㅎ

  • 6. Jenlove
    '12.2.15 12:59 AM (121.145.xxx.165)

    전 님의 덧글 보고 빵 터졌어요..ㅋㅋㅋ

    작년에 바빠서 신기생뎐은 못봤는데..한번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하다가..아수라백작이
    강아지를 부르더니..눈에서 레이저가 나오길래..진짜 저 구를뻔 했어요..;;;sf 동감합니다

  • 7. ㅂㅂ
    '12.2.15 1:05 AM (106.103.xxx.153)

    저는 임작가 작품은 좀더 엽기로 문작가 작품은 좀더 막장으로 봐요 비슷하지만

  • 8. 내가
    '12.2.15 1:05 AM (112.146.xxx.72)

    제일로 싫어하는 작가 쓰리가 문영남작가 임작가 그리고 정교빈 나오던
    그 누구인가요..이 세사람 제일로 싫어 합니다..
    우리나라 드라마를 완전 시궁창에 쳐박은 작가들..
    정말 정말 싫어요..

  • 9. Jenlove
    '12.2.15 1:14 AM (121.145.xxx.165)

    아무래도 작품에 작가들의 가치관이나 정신세계 어린시절 다 투영되는거 같아요..

    임성한-엽기적이면서도 뭔가 가르칠려는 설정?
    문영남-서민드라마 같으나..뭔가..
    김수현-그냥 다다다다다다 대사가 싫습니다..ㅜㅜ 그리고 이제는 좀 고루한거 같아요

  • 10. morning
    '12.2.15 4:45 AM (175.203.xxx.187)

    전 요즘 하는 '폼나게 살거야' 재미있던데...문영남 작가가 쓴 거요.

  • 11.
    '12.2.15 6:29 AM (14.37.xxx.154)

    문영남과 임성한을 비교는 좀 그렇죠...
    문영남작품에는 철학이 있어요... 물론 작품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최근의 작품들은 아무리 막장이라도.. 꽤 괜찮았던 기억이...

  • 12. 문작가드라마는
    '12.2.15 8:09 AM (175.118.xxx.160)

    대사들이 다 공감이 가던데......................

  • 13. 안본지
    '12.2.15 12:03 PM (122.35.xxx.107)

    오래되었습니다ㅜㅜ
    오래지 않아 임작가와 쌍벽을 이룰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스멀스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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