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파지버섯, 파지사과..어떤 것이 바른 단어? 파지와 파치

갸우뚱 조회수 : 1,810
작성일 : 2012-02-14 15:17:53

파지라는 말을 참 많이 쓰시네요.

장터에도 보면 파지버섯, 파지사과등....

그런데 제가 알기론 파지가 아니라 파치라고 알고 있어요.

파지는 못쓰게 된 종이를 뜻하는 것이고

파치는 흠이 있어 못쓰는 물건, 규격외 품질의 물건을 가리키는 말인 것으로....

10명이면 8,9명이 그렇게 얘기하니까

제가 틀린 것인지 확신이 안서고.. 잘 모르겠어요.

바른 뜻을 알고 싶어요.

IP : 211.109.xxx.2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14 3:36 PM (1.225.xxx.84)

    파치가 맞아요.
    파치(破-) [파ː치]
    [명사] 깨어지거나 흠이 나서 못 쓰게 된 물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545 부모님의 무능력 4 ... 2012/02/15 3,029
73544 동물실험하는 브랜드 vs 안하는 브랜드 목록(심약자 클릭주의).. 2 똥비이하들 2012/02/15 1,613
73543 일식 튀김 비법 좀 부탁 드려요. 3 덴뿌라 2012/02/15 2,441
73542 발렌타인데이라고 초코렛 샀다가 제가 다 먹어버렸어요. 3 초코렛 2012/02/15 1,638
73541 4일째 설사하는 아이.... 20 21개월 아.. 2012/02/15 4,335
73540 괴롭힘 당하던 발달장애아 엄마입니다. 24 어제 2012/02/15 5,546
73539 거실에 책장 짜 넣으려 하는데 어디에 의뢰해야 2 할까요? 2012/02/15 1,446
73538 곽노현식 자유의 오류 3 달타냥 2012/02/15 934
73537 문영남 작가도 맨날 드라마 이상한것만 .. 13 작가들 2012/02/15 3,499
73536 엄마께서 닥치고 정치 읽기 시작하셨어요~ 4 ..... 2012/02/15 1,384
73535 고마운 담임쌤, 편지만 전해도 될까요? 3 어쩌나 2012/02/15 1,771
73534 "친척회사에서 일하기 vs 아이 키우기" 조언.. 4 오리백숙 2012/02/15 1,653
73533 시어버터 냄새는 어떻게 참아야 할까요? 4 시어버터 2012/02/15 2,735
73532 엄마가 물어봣는데 1 ehdtod.. 2012/02/15 1,197
73531 수선화가 꽃대가 안올라오네요 3 그냥 2012/02/15 2,577
73530 발톱이 뒤집어져서 피를 흘리고 있어요 ㅠㅠ 11 아파요 ㅠㅠ.. 2012/02/15 7,554
73529 얼갈이 배추로 겉절이 담는 레시피는 없을까요 2 쩌리 2012/02/15 1,660
73528 (펌) 추운 날씨에 바지를 널었더니.jpg 2 kkk 2012/02/15 2,159
73527 초등학교 남자아이옷... 9 원시인1 2012/02/15 1,645
73526 mbc백분토론 소리들리나요.. 2012/02/15 1,034
73525 심수봉씨 비나리 너무 좋네요 6 눈물이 2012/02/15 2,275
73524 키높이 깔창 1센치 표시도 안날까요? 3 .. 2012/02/15 2,567
73523 아,,결혼식하객옷차림이요.. 6 날개 2012/02/15 2,736
73522 14일자 구글 로고 다시 볼 수 없을까요? 5 아쉬움 2012/02/15 1,384
73521 라울 아담착이 쓴'내일의 식탁' 읽어보신 분 초롱애미 2012/02/15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