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돌아가시 아버지가 죽어가는 꿈을 꾸었어요.꿈해몽좀 해주세요.

조회수 : 2,878
작성일 : 2012-02-14 14:49:09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10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꿈에 종종 나타나는 꿈을 꾸었는데 대부분이 어렸을 때 보냈던 그런 꿈이었는데...

 

어제는 너무 초췌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너무 힘들어하시는 그런 모습으로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 보는 그런 꿈을 꾸었어요.

눈은 감은상태이고,  거의 숨이 끊어질려고  힘겹게 겨우겨우 숨만 헐떡 거리는데...

(돌아가시는 바로 직전인것 같았어요.)

너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그런....

마음이 너무 아프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어요.

아침에 기분이 착찹하고 하루종일 불쌍하게 돌아가신 아빠생각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왜 이런꿈을 꾸었는지, 또 어떤걸 의미하는지 꿈해몽 하시는 분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IP : 211.253.xxx.1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2.2.14 5:28 PM (119.70.xxx.9)

    돌아가신분꿈은 안좋은꿈인데,,
    전 늘 저에게 안좋은,일이 일어날떈,,교통사고,,항공기사고,,머이런거,,생길떄마다 할아버지가 꿈에보이셔서,,,
    아버지 묘라도 한번다녀오셔요,,심란하시겟여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31 스마트폰! 마눼 2012/02/14 462
71330 스마트tv잘 활용하세요? 1 .... 2012/02/14 859
71329 크리니크 2번 토너 정말 좁쌀 여드름에 효과 있나요? 13 살까말까요 2012/02/14 6,641
71328 쌈 재료에 꼭 빠지지 말아야 할건 뭘까요? 6 월남쌈 2012/02/14 1,193
71327 우유에 청국장을 넣으면 요거트처럼 된다는 내용 어디에 있나요 3 aloka 2012/02/14 951
71326 짝 프로그램 좋아하시나요? 8 @~@ 2012/02/14 2,569
71325 창포N 1 염색녀 2012/02/14 663
71324 수원에 미용실 잘 하는곳 추천해주세요... 4 꼭이요 2012/02/14 2,344
71323 글쓰면서 발견한 사실ㅋㅋㅋ 23 신기해 ㅋㅋ.. 2012/02/14 10,514
71322 시어버터가 왔어요 13 ........ 2012/02/14 3,676
71321 클릭만으로 동물을 돕는 일에 동참할 수 있대요~ 이효리와 함께하.. 5 폴이네 2012/02/14 860
71320 필리핀 대통령의 연인 그레이스 리.. 6 ㅇㅇ 2012/02/14 3,373
71319 전기렌지 쓰시는분들 의견 좀 주세요 ^^ 11 어떨까요? 2012/02/14 2,303
71318 세탁기 옷 분리 방법 좀 알려주세요~~~ 8 빨래 2012/02/14 4,358
71317 ㅠㅠ집 없는 서러움.. 9 잘 한 걸까.. 2012/02/14 3,225
71316 중학교 배정 이게 맞는건가요? 7 해맑은 2012/02/14 1,496
71315 자주 실수하는 아이 혹시 adhd일까요? 6 궁금이 2012/02/14 1,747
71314 맛있는 코다리 요리 레시피 4 아시는 분~.. 2012/02/14 1,964
71313 조중동에게 사법부 독립성은 법원 수뇌부를 위한 것? 1 yjsdm 2012/02/14 420
71312 하이킥~~~~~ 12 아악 2012/02/14 2,738
71311 학교에서 아이가 다쳤을때.학교안전공제회신청하면 치료비가? 9 .. 2012/02/14 4,288
71310 애가 개똥을 주워왔어요~~~~~~ 15 에이미 2012/02/14 2,555
71309 미더덕, 굴... 4 ask 2012/02/14 3,173
71308 수원미마트음식에서...철심 3 멋쟁이엄마1.. 2012/02/14 711
71307 검정 넥타이 4 .. 2012/02/14 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