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반찬 가게에서 파는 멸치 볶음은요.

멸치로만 조회수 : 2,356
작성일 : 2012-02-14 07:31:31

매운 멸치 볶음요.

멸치 무침인가?

국물이 줄줄 흐르는게 윤기가 자르르하고 고소하고 달콤한데..

제가 하면 고추장 맛이 많이 나고 건조하고 달지도 않는데..

달지 않는 건 단 종류를 적게 넣긴 하지만..

어떻게 가정에서 윤기 자르르에 촉촉하고 달콤한 매운 멸치 볶음 할까요?

IP : 61.79.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14 7:41 AM (218.238.xxx.116)

    기름많이 넣고 볶고 물엿이나 조청 많이 넣으면 그렇게되요.
    여기에서 "많이"가 중요하죠..

  • 2. 양념
    '12.2.14 8:43 AM (211.246.xxx.244)

    고추장양념에 물엿과 참기름 넣어보세요

  • 3. ..
    '12.2.14 9:29 AM (123.111.xxx.244)

    멸치볶음에 국물이 줄줄 흐르는 건 거의 기름이라고 보심 돼요.
    플러스 물엿.

  • 4. ...
    '12.2.14 10:34 AM (218.52.xxx.249)

    식용유 물엿 왕창~ 식용유 많이 넣으면 고소하고 입맛에는 좋쵸-_-;

  • 5. ㅠㅠ
    '12.2.14 10:50 AM (115.139.xxx.17)

    집에선 그리 과감하게 만들기 힘들죠 기름 설탕 범벅이니

  • 6. ok
    '12.2.14 1:44 PM (14.52.xxx.215)

    어제 추억의맛을 살려 만들었는데요 성공했네요
    고추장듬뿍,간장쪼금,설탕 매실액넣으라하는데 전 청주와 미림조금넣고 바글바글끓이다
    불꺼버리고 멸치를 버무렸어요
    그리곤 보통은 참기름넣는데 안넣고 물엿휘리릭.. 그래도 반짝반짝 기름이 흐르더군요.

  • 7. 저도 반찬가게
    '12.2.14 2:15 PM (182.210.xxx.25)

    멸치가 윤기좔좔 흐르길래 궁금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30 에라이 써글넘들아.. 8 .. 2012/03/23 1,786
86629 학부모님 상담 어려워요~ ㅠㅠ 1 과외샘 2012/03/23 1,681
86628 쪽파 10뿌리는 몇그램 정도 하나여 ? 캔디 2012/03/23 799
86627 만화 캐릭터인데 기억이... 4 ... 2012/03/23 1,731
86626 역시 가카는 요정... 82쿡 아짐들이 운동권 계파를 공부하게 .. 11 나거티브 2012/03/23 2,217
86625 저도 비법 하나 풀어보아요 ㅎㅎ-변비 특효!! 8 내비법 2012/03/23 5,039
86624 이건 무슨 느낌인지...알 수가 없어서... 35 궁금...야.. 2012/03/23 15,563
86623 사랑니 네개를 다 뽑으라는데요 8 봄비 2012/03/23 2,606
86622 아파트인데.....전기계량기가 어디 붙어있나요? 4 계량ㅇ기 2012/03/23 2,468
86621 10만원짜리 가방 1 롸잇나우 2012/03/23 1,268
86620 여아 초등학생 시계 .... 2012/03/23 1,433
86619 남들앞에서 남편얘기할때 높임말 쓰지않았으면... 5 못마땅 2012/03/23 3,438
86618 사과쨈 만드는 법 좀... 3 2012/03/23 3,042
86617 인터넷 쇼핑몰 이렇게 장사하는군요 2 .. 2012/03/23 2,598
86616 인터넷으로 부러워 했던적..??? .. 2012/03/23 960
86615 손톱에 하얀자국이생기고 일어나면 핑돌아요 2 상큼한아침 2012/03/23 1,232
86614 심장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심해요. 9 건강 2012/03/23 21,769
86613 노원갑 후보 김용민 선거홍보물.jpg 3 참맛 2012/03/23 1,850
86612 생애 최초 개인 사업자 등록을 마쳤습니다~ 조언 꼭 부탁드려요~.. 2 나모 2012/03/23 1,117
86611 이시간에 도마에 칼질 하시는데.. 3 윗집 2012/03/23 1,703
86610 5월에 부모님 모시고 제주도에 가려는데 4 ㅇㅇㅇ 2012/03/23 1,229
86609 건축학 개론 봤어요(스포 많이 있으니까 안보신분 절대 보지마세요.. 8 ... 2012/03/23 4,260
86608 요즘 보일러 트시나요?? 10 집안이더추워.. 2012/03/23 2,194
86607 이슈 털어주는 남자-이정희 눈물의 심경토로 4 이털남 2012/03/23 1,272
86606 나는 거북이 밥을 주기 위해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너 집에 갔.. 2 2012/03/23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