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실지하상가의 가게들....

,. 조회수 : 4,125
작성일 : 2012-02-13 16:42:34

왜그리 다들 촌스럽나요??

솔직히 강남지하상가의 보세옷가게도 그닥 세련되어 보이는 옷이 있는가게도 손에 꼽히더니만...

물론 싼 옷들이 어쩜 장사가 잘되니 그런가게들만 즐비할수도 있는데요,

그래도 곳곳에 세련되고 깔끔한 옷들이 있는 가게가 있을법한데...

어제 오랜만에 잠실지하상가 구경하면서

진짜 볼것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친정이 마산인데, 오히려 제가 가끔 친정가서 마산합성동 지하상가 옷들보고는 눈이 휘둥그레지거든요.

이쁘고 깔끔한 옷들이 있는 가게들이 제법있더라구요.

그리고 결혼전 가끔가던 부산서면지하상가도 이쁜옷들 많던데...

오히려 서울이 더 촌스러운옷들만 가득...ㅠㅠ

 

차라리 서울은 동네에 간간이 세련된 옷들파는 가게들이 있는것 같고

지하상가의 가게들은 정말이지 구경거리가 없는듯 해요.

 

 

IP : 125.176.xxx.1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12.2.13 4:46 PM (114.206.xxx.212)

    거긴 중고생들 많이 가요

  • 2. 모르셨구나
    '12.2.13 5:16 PM (114.206.xxx.114)

    거긴 원래 그 컨셉 이예요. ㅋㅋㅋ

  • 3. ,.
    '12.2.13 5:34 PM (125.176.xxx.155)

    ㅎㅎ 원래 그런컨셉인걸 대충 감을 잡긴했는데요....
    지금은 공사들어간 강남지하상가도 그렇고..
    강남역지하상가도,, 제가보기엔 그닥,,,,,
    서울의 옷가게들이 몰려있는 지하상가는 죄다 컨셉이 그런가 해서요..ㅋ

  • 4. ..
    '12.2.13 8:41 PM (211.224.xxx.193)

    그게 여기 대전도 지하상가가 고급스런데...아마 서울은 상권이 여러군데 발달해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지방은 상권이란게 백화점 몇개랑 지하상가 패션을 주도하고 있고..뭐 아파트단지상권도 있지만 다 먹자골목이고 옷은 진짜 중심가에만 있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497 물건이 다른 것이 왔습니다. 1 쿠팡 2012/09/25 2,000
160496 끝물고추... 5 고추 2012/09/25 2,718
160495 뚱보 아줌마 흰 남방에 머플러 두르고 가디건 입고 싶네요 4 체르니 2012/09/25 2,873
160494 한달에 마트 몇번 가시나요? 6 ... 2012/09/25 2,802
160493 필립스 아쿠아트리오 FC7070 청소기 2012/09/25 2,594
160492 다운트애비 볼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 5 ... 2012/09/25 1,848
160491 둘째 고민.. 2 새옹 2012/09/25 1,744
160490 열일곱 쇼핑몰 사장님 1 여고생 2012/09/25 2,651
160489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체중 며칠에 한 번씩 재세요? 15 다이어터 2012/09/25 4,493
160488 코스트코에서 파는 도마 써보신분 1 do 2012/09/25 2,381
160487 인공수정 및 시험관 질문드려요.. 9 봄날의 북극.. 2012/09/25 7,481
160486 30대 후반, 아담한 체격 가방 골라주세요! 2 ^^ 2012/09/25 2,586
160485 유아이불 4계절용으로 어떤거 사용하세요 6 뚜민맘 2012/09/25 2,007
160484 베트남 노동자 데리고 일하시는분 어떠신가요? 9 잘될거야 2012/09/25 3,046
160483 (불교) 두 번째 금강경 100일 기도 끝냈어요. 12 ^^ 2012/09/25 4,382
160482 노무현을 위한 레퀴엠 5 그린 티 2012/09/25 1,966
160481 최근에 남편 런닝 사보신 분?? 4 아기엄마 2012/09/25 2,191
160480 느자구..가 정확히 무슨말인가요? 12 ,,, 2012/09/25 8,578
160479 ...기쁜소식...^^ 4 .... 2012/09/25 3,611
160478 예정일이 지났는데 약도 먹고 술도 마시고 클났어요 4 왜 그랬을까.. 2012/09/25 2,083
160477 무상교육 폐지에 관련해서.. 4 글쎄 2012/09/25 2,328
160476 명절때 시댁에 돈 얼마 드리세요? 22 명절이코앞 2012/09/25 6,145
160475 새누리당은 멀해도 안되는군요.. 5 .. 2012/09/25 2,610
160474 크라운해태 회장의 과도한 '소나무 사랑'이 부른 비극 4 세우실 2012/09/25 3,595
160473 전기요금 4 .. 2012/09/25 2,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