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0평대에서 입주아주머니 쓰시는분 계신가요?

입주 조회수 : 1,868
작성일 : 2012-02-13 10:36:36

곧 애가 둘이 되서 남편의 강경주장으로 입주아주머니를 들여야(?)할거같은데 저희집이 작네요;;
복도식 28평이라 ㅜㅜ
내가 이런 집에서 입주아줌마 부르면 욕하는거 아니냐고 우스갯소리했는데 20평대에서 입주아주머니랑 같이 지내시는분 계신가요? 화장실도 하나고 집도 좁고 서로 불편할거같은데.. 괜찮은지...궁금하네요.
IP : 124.111.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13 10:40 AM (175.112.xxx.155)

    불가피 하면 써야지요.
    맞벌이면 25평에서도 쓰시더군요. 그러다 화장실 2개 있는 집으로 이사 가더라구요.

  • 2. ..
    '12.2.13 10:45 AM (121.139.xxx.155)

    ..제 생각인데요.. 같은 단지에 사시는분으로 이른출근 늦은퇴근 하시면... 입주금액과 비슷하면서 따로 사시는..좀 편하지않을까요?

  • 3. wwgg
    '12.2.13 10:48 AM (115.136.xxx.25)

    전 제가 불편해서 싫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집이 아무리 커도 누구랑 사는 거 별로라..
    출퇴근 도우미로도 일반 가사는 충분할텐데 입주 찾으시는 것 보니 아이들 케어 때문인가봐요.
    주변에 맞벌이라 부부 일하러 간 동안 그 집에서 애기 봐주시는 분은 봤어요.
    그 부부 친구중에 입주도우미 쓰는 집도 있다고 하더군요.

  • 4. 완전
    '12.2.13 10:59 AM (219.251.xxx.5)

    불편할 것 같긴 하네요..
    어쩔 수 없는 사정이면 할 수 없죠..근데 일하는 도우미입장에서도 내키지 않을 듯..

  • 5. ....
    '12.2.13 11:01 AM (163.152.xxx.40)

    집 작으면 일 적다고 오히려 좋아해요
    지금 43평에서 일하시는 분
    28평 집 자리 났다고 고민하시던데요

  • 6. 저요
    '12.2.13 2:14 PM (210.103.xxx.208)

    20평댄데 입주아줌마 써요 ㅠ ㅠ
    집이 진짜 좁은데 저랑 애 아빠랑 집에 있는 시간이 적어서 그나마 다행이지요...
    그래도 아줌마한테 항상 감사해요... 아줌마는 집이 작아서 청소하기는 힘이 덜 든다고 위로해 주시구요 ㅠ ㅠ
    아무튼 저희 집같은 집도 있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57 넝쿨당에서 유준상 너무 멋있지않나요? 19 흠냐 2012/03/24 6,665
87356 다른집 남편들은 어떤가요? 15 참나 2012/03/24 3,994
87355 어쩌면 손수조 이것때문에 낙마하겠네요.. 9 .. 2012/03/24 2,786
87354 근데 정동영의원도 도곡동에 집이 있는 강남 사람이고 22 ... 2012/03/24 3,127
87353 보험 아시는 분 문의요. 1 .... 2012/03/24 1,210
87352 팥빙수 맛있는집 추천좀해주세요 5 봄날 2012/03/24 1,923
87351 아들 자랑 ~~~~~~~~~ 4 2012/03/24 2,017
87350 무서운세상읽고나서 3 침묵은금 2012/03/24 2,097
87349 굿바이솔로 기억하세요? 처음 장용님을 다시 보게된... 4 아련한 2012/03/24 2,119
87348 용기 좀 주세요.. 6 답답 2012/03/24 1,603
87347 어제 아침 정동영의원이 대치역에서 들은 얘기(트윗) 1 ... 2012/03/24 2,269
87346 극과극이 서로 대결하는 비례대표1번들 5 .. 2012/03/24 1,322
87345 똥배 전혀 없는 분들. 허리 23,24인치인 분들 식습관 어떻게.. 31 --- 2012/03/24 18,975
87344 저희 남편의 거북이 . 2012/03/24 1,470
87343 딸아이가 과외구하는데 어떻게하면 구할수 있나요? 2 푸르르 2012/03/24 1,687
87342 거북이 해석 좀 해주세요 2 거부기 2012/03/24 1,605
87341 2년만에 대장 내시경했는데 또 용종이 나왔어요.. 10 대장암걱정 2012/03/24 11,262
87340 피부관리샵에서 300만원 사기 당했어요 36 ㅠㅠ 2012/03/24 14,981
87339 지겹겠지만 거북이.. 1 헐헐.. 2012/03/24 1,554
87338 회식 후 코 끝에 파운데이션 묻히고 돌아온 남편 11 위로가필요해.. 2012/03/24 4,219
87337 마트에서 cj에서 나온 떡볶이 샀는데 맛있더라구요 9 2012/03/24 2,959
87336 넝쿨째 보면서 눈물이..장용씨 넘 연기잘하세요. 43 흑흑 2012/03/24 9,901
87335 폐경이행기라뇨 13 나이사십에 2012/03/24 5,705
87334 공짜 베이킹 강좌 신청하고 왔어요 :) 빵순이 2012/03/24 1,454
87333 멕시코 식당이 어떤가요???/ 2 별달별 2012/03/24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