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방송들 관심갖고 지켜봤었다. 그런데 말이다. 전혀 관심없는 방송만 해 놓고 있었다.
특종이 기자의 정신이라면 특종을 집중보도해야 국민들 관심갖는다.
강용석이 특종으로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차차기 대통령까지 가능성 있는 것 모르느냐?
민주사회에 특종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느냐?
남들 다 소화된 음식 내 놓아봤자 어느 누가 그런 방송에 신경쓰겠느냐?
특종을 잡아라. 내 분명히 이야기 하건만 너희들 종편 그렇게 방송하다가는 방송국당 1년에 1백억씩 적자다.
지금 박근혜가 민통당 따라하며 복지외치는 모양하고 똑같다. 그런 누리당에 누가 관심이나 갖겠느냐?
그런것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뉴스고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다. 강용석이처럼 특종을 잡아라. 특종방송되어라.
그래야 너희들이 월급 받는 것이 미안하지 않을 것이다.
틀림없이 너희 방송국들 너희들한테 1년에 100억씩 월급준다고 바쁠 것이다.
그래도 계속 남들이 쓰다 버린 방송 계속하고 그것으로 무엇좀 얻어 먹을 것이 있다고 생각하느냐?
호랑이, 사자라면 다 먹고 버린 쓰레기 줏어먹는 하이에나가 되지 마라. 그런짓으로 돈벌겠다는 생각자체가 썩은 고기 좋아하는 하이에나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재미없는 종편 방송
달타냥 조회수 : 1,103
작성일 : 2012-02-12 23:00:51
IP : 121.164.xxx.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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