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굴이 너무 비대칭이에요.. 어느 병원가야되나요

턱만보면 제시카 조회수 : 3,934
작성일 : 2012-02-10 18:34:29

어릴때는 몰랐어요

 

실물은 이쁘대요. 어떤사진은 이뻐요 근데 어떤사진은 너무 이상해요

 

서른인데, 2년전에 깨닳았어요

 

왼쪽얼굴이 이쁘고 오른쪽이 못생겼고...

 

정면사진을 찍어봤떠니, 오른쪽 귀밑에서 턱까지 길이가 훨씬 더 길어요

 

완전 갸름한형인데, 왼쪽 귀밑부터 턱까지는 오른쪽보다 짧구요...

 

제시카얼굴이 그렇다죠?

 

그래서 항상 같은 각도로만 사진찍는다고... 은근 스트레스가 심해요 ㅠㅠ

 

이거 고칠수있나요?

 

교정정도로? 비싸겠죠? 어느병원 가야해요?

 

아님 생활습관? 이런거 바꾸면서 바뀔수있는 사안인가요? ㅠㅠ

IP : 121.131.xxx.2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사세요
    '12.2.10 6:59 PM (211.196.xxx.174)

    그거 남들은 모르고요
    더 중요한 사실 생물은 대칭으로 태어났지만 살다 보면 비대칭 정상이에요
    저도 심한 비대칭인데... 결론은 그냥 살아요 남은 모르는데 나만 신경써요

    저도 알아봤는데... 얼굴이 비대칭이라 함은 몸이 비대칭이라는 뜻이에요 척추가 틀어져 있거나 골반이 비대칭이거나 그게 얼굴까지 영향을 미치는 건데요
    어릴 때 틀어져서 뼈가 그렇게 자란 거죠... 틀어진 다른 쪽을 보완하게끔 더 자란 거에요 그게 더 틀어지게 만들어서... 악순환이죠
    뭐 그냥 나타나는 걸 고치겠다 하면 인위적 시술을 받으시고요
    하지만 그냥 살아도 됩니다^^
    몸의 균형- 속을 고치기 위해 요가나 발레 최소 2년 이상 꾸준히 하심 좀 좋아지고요
    그래도 이미 비대칭으로 자라버린 뼈들은 어쩔 수 없죠
    그래도 저는... 수술은 말립니다
    몸의 진짜 균형을 생각하지 않고 보이는 대로 잘라 내면, 그게 또 다른 불균형의 시작이고, 몸이 가까스로 이루어놓은 비대칭적 균형을 해치게 됩니다...

  • 2. ....
    '12.2.10 7:02 PM (180.230.xxx.22)

    중 1 딸도 한쪽으로만 음식을 씹어서 얼굴이 약간 비대칭이 되었는데
    하루에 한번씩 껌을 반대편으로만 씹고 음식도 그쪽으로만 씹고 있네요

    사춘기라서 얼굴에 신경많이 쓰는 편인데 정상으로
    돌아올지는 모르겠어요 ㅜㅜ

  • 3. 햇살
    '12.2.10 7:16 PM (111.118.xxx.63)

    저도 오른쪽이 살짝 길어요 ㅜㅜ..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

  • 4. ㅠㅠ
    '12.2.10 7:57 PM (123.111.xxx.244)

    저는 얼굴윤곽은 물론이고 눈마저 짝짝이에요.
    한쪽눈만 쌍꺼풀...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68 머리속 생각이 너무 많아 마음이 괴로울 때 잊어버릴 수 있는 취.. 11 도와주세요 .. 2012/11/12 3,918
179267 근데 여기 젊은여성들 있기는 한가요? 2 .. 2012/11/12 1,288
179266 변기 그 글..삭제했나봐요? 1 zzz 2012/11/12 1,482
179265 공모자들 .. 2012/11/12 1,065
179264 전기요 살려고 하는데요... 3 ㅜㅜ 2012/11/12 1,616
179263 커튼(텐??) 인터넷으로 사도 괜찮을까요?? 14 파랑 2012/11/12 2,850
179262 보일러 어디 걸까요? 보일러 2012/11/12 2,442
179261 중3아들 무단결석하고 게임방갔어요 2 중3엄마 2012/11/12 1,825
179260 늑대소년 5 릴리리 2012/11/12 1,922
179259 자아를 내려놓고 싶습니다. 8 자아야 2012/11/12 2,756
179258 죄송하지만.. 패딩 하나만 봐 주세요 ㅠ 12 82 좋아요.. 2012/11/12 2,905
179257 이 상황에 제가 화가 날만한 상황인가요? 3 ... 2012/11/12 1,455
179256 역시 사람은 안변하나봐요... 1 답답맘 2012/11/12 1,430
179255 중학교 아이의 전학의 뾰족한 방법은? 1 전학 2012/11/12 1,615
179254 백일아기랑은 뭐하며 놀아야 할까요? 4 아기엄마 2012/11/12 1,925
179253 헤어 스타일링기 쓸 만 한가요? 7 급질.. 2012/11/12 2,207
179252 MBC 뉴스에서 또 방송사고 냈네요. 2 규민마암 2012/11/12 2,077
179251 자전거 오토파킹.swf 오토바이 2012/11/12 913
179250 중학생아이의 문자질에 대해 카톡 2012/11/12 978
179249 왜 검-경 충돌하나…검사 비리의혹 사건의 전말 4 세우실 2012/11/12 1,033
179248 라푸마 등산자켓 어떤가요? 9 등산 2012/11/12 2,290
179247 트롬 드럼세탁기 헹굼은 잘되나요? 6 ... 2012/11/12 3,175
179246 라디오로 영어 들으려면 어떤 채널을 이용해야 할지요? 2 ***** 2012/11/12 1,163
179245 아이여권신청서에키를잘못기재하고왔는데 1 네스 2012/11/12 1,149
179244 금귀걸이 안 하는 것 어떻게 하세요? 1 2012/11/12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