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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열이랑 유은재 너무 잘 어울리지 않나요?!

난폭한 로맨스 조회수 : 1,910
작성일 : 2012-02-10 07:03:30

그 첫사랑의 압박을 이겨내고 계속 보고 있어요.

중간에 포기할 뻔도 했는데 주인공 두사람이 너무 재미있거든요.

둘다 연기를 너무 자연스럽게 티격태격해서 정말 이쁩니다.

제가 이제까지 본 드라마 커플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어울림입니다. 

혼자서 둘이 실제 사귀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봅니다.^^;;

이제 무열이가 깨달음이 왔으니까 빨리 첫사랑 나가고 둘이 예쁜 모습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두사람이 많이 나와야 재미있어요.

동아랑 김실장도 괜찮고요.^^

 

IP : 202.169.xxx.2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리
    '12.2.10 7:41 AM (1.11.xxx.132)

    저두 볼때마다 둘이 참 편안해보이고 잘 어울린다 생각했어요..

    둘이 아예 사귀어라 하는 마음도 있었고 ,잼 나네요..이 시영 연기 괜찮은듯..

  • 2. ...
    '12.2.10 8:43 AM (122.38.xxx.90)

    이시영 이번에 다시 봤어요. 정말 연기 잘하네요. 박무열의 가슴에 뭔가 전기가 흘렀으니 앞으로 전개가 기대됩니다. 정말 시청률이 아쉽네요. 많이들 보셔도 좋을텐데요.

  • 3. ...
    '12.2.10 9:08 AM (117.110.xxx.2)

    넘 재미있어요.
    보는내내 입가에 미소가..ㅋ

  • 4. ㅎㅎ
    '12.2.10 9:11 AM (119.194.xxx.63)

    살다가 부부싸움 할 일이 생기면 그렇게 복싱으로 한 판~ ㅎㅎ

    은재가 좋아하는 야구선수 팬싸인회에서 입이 떡~~벌어져서 실실거리는 거
    너무 재미 있었어요. 이시영씨가 그렇게 사랑스런 얼굴이었나 싶구요.
    은재와 무열이 캐릭터를 너무 잘 살려줘서 실제상항과 혼동이 옵니다.

  • 5. 동감
    '12.2.10 9:24 AM (114.201.xxx.148)

    둘이 너무 이쁘죠.
    특히 은재... 이시영은 부태희부터 호감이었는데 이번엔 아주 푹 빠집니다.
    세밀한 부분 하나하나 모두 은재가 되어 있더군요.
    담주부턴 제대로 달달해졌음 좋겠네요.
    김실장이랑 똥아도 빨리 진도나갔음 좋겠구요^^

  • 6. 어제
    '12.2.10 9:50 AM (59.86.xxx.217)

    웃겨서 죽는줄알았어요
    은재는 알면알수록 매력덩어리 귀요미예요~~~

  • 7. 난폭한 로맨스
    '12.2.10 10:00 AM (202.169.xxx.222)

    이야기가 중심을 못 잡고 산으로 가서 많이 아쉽지만,
    두 주인공 캐릭터는 너무 좋아요.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기쁩니다.^^

  • 8. 시청률은 안습이라지만
    '12.2.10 12:47 PM (211.251.xxx.89)

    이시영이 제대로 자리 매김하는 것 같아 다행스럽네요.
    별로 관심 없던 배우였지만, 어찌나 천연덕스럽고 사랑스럽게 연기하는지 너무 예뻐요.
    그 시간대 여배우들이 너무 바닥을 긁어서인가? 더 부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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