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무열이랑 유은재 너무 잘 어울리지 않나요?!

난폭한 로맨스 조회수 : 1,522
작성일 : 2012-02-10 07:03:30

그 첫사랑의 압박을 이겨내고 계속 보고 있어요.

중간에 포기할 뻔도 했는데 주인공 두사람이 너무 재미있거든요.

둘다 연기를 너무 자연스럽게 티격태격해서 정말 이쁩니다.

제가 이제까지 본 드라마 커플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어울림입니다. 

혼자서 둘이 실제 사귀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봅니다.^^;;

이제 무열이가 깨달음이 왔으니까 빨리 첫사랑 나가고 둘이 예쁜 모습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두사람이 많이 나와야 재미있어요.

동아랑 김실장도 괜찮고요.^^

 

IP : 202.169.xxx.2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리
    '12.2.10 7:41 AM (1.11.xxx.132)

    저두 볼때마다 둘이 참 편안해보이고 잘 어울린다 생각했어요..

    둘이 아예 사귀어라 하는 마음도 있었고 ,잼 나네요..이 시영 연기 괜찮은듯..

  • 2. ...
    '12.2.10 8:43 AM (122.38.xxx.90)

    이시영 이번에 다시 봤어요. 정말 연기 잘하네요. 박무열의 가슴에 뭔가 전기가 흘렀으니 앞으로 전개가 기대됩니다. 정말 시청률이 아쉽네요. 많이들 보셔도 좋을텐데요.

  • 3. ...
    '12.2.10 9:08 AM (117.110.xxx.2)

    넘 재미있어요.
    보는내내 입가에 미소가..ㅋ

  • 4. ㅎㅎ
    '12.2.10 9:11 AM (119.194.xxx.63)

    살다가 부부싸움 할 일이 생기면 그렇게 복싱으로 한 판~ ㅎㅎ

    은재가 좋아하는 야구선수 팬싸인회에서 입이 떡~~벌어져서 실실거리는 거
    너무 재미 있었어요. 이시영씨가 그렇게 사랑스런 얼굴이었나 싶구요.
    은재와 무열이 캐릭터를 너무 잘 살려줘서 실제상항과 혼동이 옵니다.

  • 5. 동감
    '12.2.10 9:24 AM (114.201.xxx.148)

    둘이 너무 이쁘죠.
    특히 은재... 이시영은 부태희부터 호감이었는데 이번엔 아주 푹 빠집니다.
    세밀한 부분 하나하나 모두 은재가 되어 있더군요.
    담주부턴 제대로 달달해졌음 좋겠네요.
    김실장이랑 똥아도 빨리 진도나갔음 좋겠구요^^

  • 6. 어제
    '12.2.10 9:50 AM (59.86.xxx.217)

    웃겨서 죽는줄알았어요
    은재는 알면알수록 매력덩어리 귀요미예요~~~

  • 7. 난폭한 로맨스
    '12.2.10 10:00 AM (202.169.xxx.222)

    이야기가 중심을 못 잡고 산으로 가서 많이 아쉽지만,
    두 주인공 캐릭터는 너무 좋아요.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기쁩니다.^^

  • 8. 시청률은 안습이라지만
    '12.2.10 12:47 PM (211.251.xxx.89)

    이시영이 제대로 자리 매김하는 것 같아 다행스럽네요.
    별로 관심 없던 배우였지만, 어찌나 천연덕스럽고 사랑스럽게 연기하는지 너무 예뻐요.
    그 시간대 여배우들이 너무 바닥을 긁어서인가? 더 부각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021 목욕탕(온천)에 뭐 들고 가세요? 4 촌년 2012/03/14 1,641
83020 통합진보당 정진후 공천에 관한 딴지일보의 논평...실망스럽다 못.. 4 에구에구 2012/03/14 1,134
83019 SK2 달라지는걸 느낄거예요.광고로 고민.정말 좋나요? 9 광고에서 하.. 2012/03/14 2,531
83018 강남갑 새누리당 박상일 "독립군은 테러단체 수준 6 밝은태양 2012/03/14 1,212
83017 중1된 딸아이 공부법..고민해결좀 해주세요.. 5 &&& 2012/03/14 1,749
83016 축농증 완치하신분 계신가요? 8 죽을거 같음.. 2012/03/14 4,908
83015 아들키우시는분들...애들 포경수술해주셨어여? 16 고민중 2012/03/14 6,739
83014 분당,성남 이쁜한복대여점 추천부탁드려요 한복 2012/03/14 1,431
83013 서울여행 도움주세요 1 서울여행 2012/03/14 1,382
83012 전세갈 집에 융자가 있는데..고민이예요... 13 갈팡질팡 2012/03/14 3,166
83011 송파구에 한우 맛난 곳 추천 좀 8 한우조으다 2012/03/14 1,206
83010 아이패드 로그인 2 뜨락 2012/03/14 844
83009 방하나를 드레스룸으로 꾸밀때 장은. 어떻게 짜넣으시나요. 5 지현맘 2012/03/14 2,018
83008 저희 엄마의 지론은 어릴때 붙들고 공부를 시켜야 한다였어요. 13 2012/03/14 3,655
83007 FTA때문에 컴퓨터 프로그램을 모두 정품으로 바꿔야 한다는데 전.. 7 검은나비 2012/03/14 1,279
83006 나 삐졌어요. 초콜렛 안사오면 저녁 안줄거예요. 2 흥. 2012/03/14 996
83005 거들 어떤 것 입으세요?? 3 ^^ 2012/03/14 1,445
83004 2달된아기가6키로넘어가네요;;; 5 ..... 2012/03/14 1,195
83003 강정 한라봉 주문했어요.. 1 dd 2012/03/14 860
83002 아이의입냄새... 6 입냄새.. 2012/03/14 1,951
83001 숙취해소 어떻게 해야할까요? 9 숙취 2012/03/14 1,556
83000 웃긴 이야기 1 아이스크림 2012/03/14 993
82999 지금 초2 우리 딸의 일상생활은,, 4 ㅇㅇ 2012/03/14 1,373
82998 잠깐 보호자 해주실분 없으실까요 6 병원검사 2012/03/14 2,091
82997 무당을때려 피가나게한꿈..... 해몽좀요 1 이사 2012/03/14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