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 이후로 드라마 안 본지 꽤 됐네여
애기 키우다보니 티비도 잘 안키게 되고 안보기 시작하니 볼 것도 없고 ^^ 그렇더라구요
어쩌다가 황금어장 가끔 보네요 어제 남편이랑 대박 웃었어요 ㅋㅋ
티비 안봐도 인터넷으로 기사 보고 나꼼수, 저공비행, 나꼽쌀 듣고
미드나 영드 가끔씩 다운받아 달리고있어요
드라마 안보시는 분들 주로 뭐하시나요?
최고의 사랑 이후로 드라마 안 본지 꽤 됐네여
애기 키우다보니 티비도 잘 안키게 되고 안보기 시작하니 볼 것도 없고 ^^ 그렇더라구요
어쩌다가 황금어장 가끔 보네요 어제 남편이랑 대박 웃었어요 ㅋㅋ
티비 안봐도 인터넷으로 기사 보고 나꼼수, 저공비행, 나꼽쌀 듣고
미드나 영드 가끔씩 다운받아 달리고있어요
드라마 안보시는 분들 주로 뭐하시나요?
드라마는 전혀 안봐요,,주변사람들과 대화가 안되서
보려고도 했는데,,걍 보기가 싫어요.
저녁때는 영어공부 하거나,,인강보거나,,인터넷해요.
젤 하고 싶은건 책보는건데,,층간소음때문에 그건 힘드네요^^
요리나 패션, 다큐멘터리프로 주로 보고요
가끔 쇼 오락보고...
드라마 안봐도 tv는 잘보는 편이에요 ㅎㅎ
전 미쿡 드라마봐요.
미쿡건 별로 안좋아하는데 드라마는 좋네요.ㅎㅎㅎ
스마트폰으로 미드를 볼 수 있으니
시도때도 없이 보네요.
예전에는 아이 없을때만 컴퓨터를 해서
저녁시간에는 책을 주로 읽었는데
요즘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니
웹서핑도 시도때도없이 하고
아이 재우고도 미드보고...
티비 볼 시간도 없어요.
들마는 하이킥 하나
그리고 11시 프로 ,
그왼 책..이나 다른 거...미드
공부해요.
미드는 꾸준히 항상 달려주는 편이고,
한국 드라마는 제가 좋아하는 배우 나올 때만 들이팝니다.심할 땐 소설도 쓸 정도로 빠지는데 ㅋㅋ
그 배우 쉴 때는 저도 모든 드라마 끊고,제 일에 몰두하는 편이에요.
나이가 들었는지 어지간해서는 드라마에 집중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그렇구요.
저도 드라마에 푹 빠져 보고 싶은데 정말 그럴만한 드라마가 없는 게 슬퍼요.
인터넷 ㅎㅎ
아님 이것저것 집안 잡일
보는 프로그램들이라곤 애들 재운뒤에 보는 강심장,짝,위탄 정도...위탄은 못본지 몇주 됐네요. 주말엔 티비 거의 안보고 개콘만 챙겨보는 정도. 참 8시 뉴스는 매일 봅니다
별로 하는것도 없는데 늘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종이로 된 책 좀 보고싶어요....애들꺼 말고요 ㅋ
거의 안봅니다, 원래부터
5학년이구요
아이들도 다들 객지에서 따로 살고하다보니
저녁밥 먹으면 그야말로 내시간 ~~
직장에서 오자마자 밥 준비하고, 밥 먹으면
손 까딱도 힘에 벅참.. 5학년이다 보니
뒹글다 잠시 쉬고
보통은 바로 집옆에 천변에서 걷기 하고
반신욕하다
침대로 풍덩
요즈음 추워서 저녁후 운동 못나가구
뒹글다가 그냥 침대로 풍덩
(그러다보니 10시부터 꿈나라~~ 좋아요)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안나오면 봐주기가 힘들어요-.-;;;
그냥 요리채널 돌아가며 보고 예능프로 보고
다큐 즐겨보고~~
수영 다니고 사우나 하고 어쩌고 하면 밤시간이 훌떡 가네요.
침대에 누워 놋북으로 미드나 영드나 영화 다운 받은 거 보다가 잡니다. ㅠ
책 읽어야 되는데...ㅠ
뒹굴뒹굴거립니다
저희집은 바닥에 불이 들어와서 특히 겨울이면 뒹굴거리기도 하고
대충 그 시간에 목욕도 하고 목욕탕 청소도 하고
컴도 하고
그러다보니 아, 어떤 드라마를 한다던데 하다가 꺼떡하면 놓치게 되니
몰입이 안되서 드라마 못 봐요
티비는 주로 영화 보는데 씁니당
다른 프로 봐요..인간극장 재방송..무릎팍 재방송..등등..케이블에 다른 방송 볼꺼 많던데요..
제가 좋아하는 채널이 있어서 그거 챙겨보기도 바빠요.
인테리어 좋아해서 홈스토리 프로 챙겨봅니다.
원래 드라마 호흡이 너무 길어서 안 봤구요. 기다리는 거 딱 질색이기도 해서. 미드도 왠만큼 빠지지 않으면 안 봐요. 영어 공부는 직업이 영어 강사여서;.
요가, 요리, 제2외국어 공부 하면 저녁 후다닥 갑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7153 | 운동 열심히 하시는 분들.. 4 | 뿌연 안개 | 2012/03/24 | 2,400 |
87152 | 장승수 변호사는 본인이 고사했군요... 2 | ... | 2012/03/24 | 3,374 |
87151 | 시어머니의 갑작스런 입원 1 | 걱정 | 2012/03/24 | 2,047 |
87150 | 등산초보입니다 3 | 반짝반짝 | 2012/03/24 | 1,895 |
87149 | 손수조 후보 모친 농지법 위반 의혹 14 | 세우실 | 2012/03/24 | 2,216 |
87148 | 결혼안한친정오빠 결혼식못가는건가요? 25 | 궁금이 | 2012/03/24 | 4,473 |
87147 | 맨발로 나온 아이 차도로…문 열린 어린이집 '아찔' | 샬랄라 | 2012/03/24 | 1,852 |
87146 | 컴퓨터 질문+뮤비 7 | ,, | 2012/03/24 | 1,148 |
87145 | 아파트청약할때요 1 | `` | 2012/03/24 | 1,275 |
87144 | 누가 당신을 위해서 뛰어 다녀 줄까요? 2 | 샬랄라 | 2012/03/24 | 1,468 |
87143 | 남편 생일 선물 뭐 해주죠? 1 | LA이모 | 2012/03/24 | 1,900 |
87142 | 메이크업 수정용 트윈 케잌이나 파우더 팩트 추천 부탁드려요~ 6 | connie.. | 2012/03/24 | 3,967 |
87141 | 예전부터 쓰신글 보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 궁금합니다... | 2012/03/24 | 1,332 |
87140 | 스페셜 K같은 곡물 씨리얼 정말 식사 대용 좋은가요? 3 | ----- | 2012/03/24 | 2,770 |
87139 | 한 번 쓴 화장품은 팔려면... 욕 먹겠죠?? 7 | 으음 | 2012/03/24 | 2,413 |
87138 | 소심하거나 찌질, 뒤끝 작렬 남자 주인공 보면, 내가 저렇게 보.. 1 | .. | 2012/03/24 | 1,697 |
87137 | 소파에 남편은 어디에 앉으시나요 7 | 이것은 무슨.. | 2012/03/24 | 2,370 |
87136 | 새벽 3시에 쿵쾅거리는 윗집 2 | 무서워요 | 2012/03/24 | 1,905 |
87135 | 이 문제 좀 봐 주세요.. 7 | .. | 2012/03/24 | 1,725 |
87134 | 아 이제 외모의 전성기가 지난 것 같아요... 9 | 늙어가네 | 2012/03/24 | 4,283 |
87133 | 신경치료후에 이 씌워야하나요? 비용은요? 14 | ... | 2012/03/24 | 2,917 |
87132 | 연예인들 돈은 정말 많이 버네요 14 | .. | 2012/03/24 | 11,154 |
87131 | 비례대표를 진보신당에 밀어줘야되는 이유.. 19 | .. | 2012/03/24 | 2,143 |
87130 | 다시 점 세개로 돌아온 ... 17 | ... | 2012/03/24 | 3,180 |
87129 | (글펑합니다)죄송 6 | 헉 | 2012/03/24 | 1,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