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잘하는 아이엄마는 부러워해도
운동잘하는 애들은 안부러워하더라고요.
저는 어릴때 운동잘하고 성격괄괄해서 애들몰고다니고 이런애들 부러웠거든요.
근데 엄마는 무조건 공부잘하는애 부러워하더라고요..조신하고요..
운동잘하는애들은 애들만 부러워하는듯...
공부잘하는 아이엄마는 부러워해도
운동잘하는 애들은 안부러워하더라고요.
저는 어릴때 운동잘하고 성격괄괄해서 애들몰고다니고 이런애들 부러웠거든요.
근데 엄마는 무조건 공부잘하는애 부러워하더라고요..조신하고요..
운동잘하는애들은 애들만 부러워하는듯...
남자애들은 운동 잘하는 애들 다 부러워 하던데요 . 나중에 고등학교 가도 휴식시간에 잘하는 애들 보면 부러워 하구요
특히 남자는 축구가 평생 따라다니니 축구 잘하는 아이 엄청 부러워요^^
운동 잘 하는 게 좋아보이기는 하지만
많이 부럽지는 않은 게 솔직한 심정이에요.^^
공부도 어느 정도 하면서 더불어 운동도 잘 한다면 무척 부러울 듯^^
공부 잘하고 운동도 잘하면 부러워요..
운동만 잘하면 안부러워요..
저는 공부보다 더 부러워요,,,
거기에 공부까지 잘하면 엄친아,,신의 아이 느낌마저들구요,,
특히 달리기 잘하는 아이들이 너무 너무 부러운데요,,
저도...운동만 잘하면 안부러워요
다른것도 어느정도 뒷받침되면 금상첨화..
점두개님말씀이 정답이네요..^^
아이먼저 키워본 언니들이 하는 말이 남자아이 공부만 잘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었어요.운동 잘하면 교우관계도 좋고 공부도 너무 쳐지는거 아니면 두루두루 환영이라구요...저희 아이 완전 운동이라면 다 잘하구 성격 매우 좋아 현재 인기만점인데..ㅎㅎㅎ...공부는 머 그다지...중학교 가면 잘하겠죠....다 잘하면 좋겠지만 공부든 운동이든 머라도 하나 자기가 잘하는 거 하면서 행복해 할 수 있는 그런 우리 아이들이 된다면 좋겠어요~
애들은 운동 잘 하는 친구 부러워하고
엄마는 공부 잘 하는 아이둔 엄마 부러워하고
....님 말씀 동감입니다.운동은 너무 잘하고 성격도 좋고 공부도 완전 떨어지진 않는 듯..아직은요.그런데 책을 아주 안읽는 것은 아닌데...좋아하지 않아요...정말 그 아이 부럽네요.어째야 책에 흥미를 느끼게 할까요...
운동 잘하는 아이는 친구들이 좋아해요.
저 학교 다닐 때 운동 잘하는 친구들이 부러웠어요. ^^
공부는 노력하면 어느정도 되던데 운동은 타고나야 하거든요.
그런데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는 친구는 아직 못봤네요.
전 심각할만큼 운동신경이 없어서 어릴때부터 운동잘하는 아이들이 제일 부러웠어요.지금도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아이도 절 닮아 운동이 영 꽝이라 운동잘하는 아이들 너무 부러워요. 특히 남자애면 운동잘하면 친구사귀기도 좋고 친구들사이에 인기도 많더라구요.
남자아이라면 친구들사이에 운동잘하는 아이가 인기있어요.
아이들은 부러워하지만 엄마들은 공부잘하는걸 더 부러워하죠.
요즘은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 하는 경우도 많아요
친구관계 원만하고 학교생활 잘 하는데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체육시간에 팀별로 조를 짜서 게임해서 점수 매기면 잘 하는 아인 인기짱이고
성적 나름 좋아도 체육시간이 신경쓰여서 의기소침해지는것도 있어요
고르게 무난하게 잘했으면 하는데 그게 쉽지 않더군요
저희 아들넘,친구들 사이에선 거의 신급입니다.
아들도 자신감 있어하는게 역력합니다.
피하는 우리 아들....ㅠㅠ
엄마가 대신해줄수도 없는긴데...
살다 살다 우리 아들들만큼 운동감 떨어지는거 처음 봤어요...
지들도 살짝 기죽어요.
축구...축구가 인생에 이리 중요한건지는 아들 키우는 맘들은 공감하실듯...
여튼 운동 잘하는 아이들 인기 있어요.
미국같았으면 엄청 부러워했을텐데...ㅎㅎ
운동잘하는 애들ㅇ이 사회생활도 잘해요. 운동경기하면서 협동심이나 리더쉽등을 몸으로 배우더라구요
운동'만' 잘하는 애는 하나도 안부럽구요
운동'도' 잘하는 애는 많이 부러워요.
울아들 운동엄청 못해요..달리기 꼴찌에요..근데 노력파여서 배드민턴이건 태권도건 옆에서 보는 사람이 질리게 연습을 해서 다른애들보다 좀 잘해요..--;; 지가 즐기면 그만 아닌가 싶어요.어차피 선수로 나갈것도 아닌데...
저의 애가 운동만!!! 잘 했어요. ;;;
뭐가 될지 걱정이다 그러면서요
근데요 운동을 잘 하니 친구들 사이에선 절대적인 존재는 물론이구요
또 선수생활을 하다보니 어릴 적부터 대회에
출전해 본 경험때문에 대범해요
외국나와 학교 다니다보니 더욱 더 실감해요
현지 말도 못하는 저의 아이가 등교 첫날부터 축구 하나로 전교에 소문이 낫다면 이해되시까요...
현재 공부도 점차 잘하고 있어서
선생님들 사이에서 칭찬 받고 있어요!!!
아이 어릴 때 공부에 취미없다고 투덜될 때
지인분이(1급 공문원이신 남자분) 남자는 공부만 잘 해서는 절대 성공 못 한다며 두고 보라고
하셨던 거 생각나네요
전 어렸을 때 다시 태어나면 운동 잘하는 아이로 태어나고 싶다고 했었는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0406 | 동물농장에 나왔던집 3 | 집 | 2012/02/12 | 1,788 |
70405 | 소 불고기 우째면 좋와요? 7 | 우째ㅠ | 2012/02/12 | 1,563 |
70404 | 음대지망생, 작은 선생님 레슨은 어떻게 뚫어야 하죠? 3 | 질문 | 2012/02/12 | 1,750 |
70403 | 초등3학년 이상 딸 있으신분, 남편이 딸입에 뽀뽀 하는거 언제까.. 9 | 스킨쉽 | 2012/02/12 | 3,179 |
70402 | 동대문패션타운 가보려는데요.. 3 | 봄바람 | 2012/02/12 | 1,101 |
70401 | 4살 아이에게 식물성 단백질과 무설탕 식단을 7 | 그래도볼거야.. | 2012/02/12 | 1,919 |
70400 | 축구화 나이키 보다.. 3 | 알려주세요!.. | 2012/02/12 | 962 |
70399 | 저도 아사다 마오 16 | 오랜피겨팬 | 2012/02/12 | 4,152 |
70398 | 자연스러운 립스틱 색상 좀 추천해 주세요 부탁드려요~ 7 | ㄷㄷㄷ | 2012/02/12 | 2,927 |
70397 | 영어문장해석좀해주세요~~~ 2 | ??????.. | 2012/02/12 | 907 |
70396 | 입학하는고등학교가 맘에안들어요 7 | 즐거운소풍 | 2012/02/12 | 2,122 |
70395 | 다음주에 부산에 놀러갑니다. 요즘 날씨와 추천 부탁드려요. 6 | 부산좋아 | 2012/02/12 | 1,238 |
70394 | 어디가 맛있나요? 4 | 피자 | 2012/02/12 | 999 |
70393 | 오는 월요일에는 창원지방법원 이정렬 부장판사 징계위가 열립니다... | 사월의눈동자.. | 2012/02/12 | 878 |
70392 | 강북삼성병원에서 가까운 생협 매장 아시는 분 1 | anfro | 2012/02/12 | 754 |
70391 | mp3..리슨미 음악파일 공유좀 부탁드려요.. 1 | 여명 | 2012/02/12 | 610 |
70390 | 코슷코 상품권 어떻게 구입해야하나요??? 3 | aaa | 2012/02/12 | 1,156 |
70389 | 미생물배약액에 흰것들이 둥둥뜨면 상한건가요? 2 | 급질 | 2012/02/12 | 825 |
70388 | 집 평수 갈아타기 문의드려요 11 | 집 갈아타기.. | 2012/02/12 | 2,817 |
70387 | 8세 남자아인데 가끔 팔다리가끊어질듯 2 | 팔다리 통.. | 2012/02/12 | 1,176 |
70386 | 나는 의사당들어보신 분 1 | 세금혁명당두.. | 2012/02/12 | 1,094 |
70385 | 급.시래기요... 9 | 지온마미 | 2012/02/12 | 1,668 |
70384 | 고등 외국어 과외?4명에서 한명만 남을 때 처신은요? 5 | ** | 2012/02/12 | 1,546 |
70383 | 탈모 치료의 종결자는 뭘까요? 6 | 탈모 | 2012/02/12 | 2,532 |
70382 | 옆에 물가가 하루가 다르게 뛴다는 글 보고나서 | ㅇ;유 | 2012/02/12 |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