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도 사극볼땐 집중이 되질 않아서 성균관 스캔들..뿌리깊은나무.. 몇 회 보다가 접은 사람이에요.
동생이 해를 품은 달...이 재미있다고 아니, 정확히 얘기하면 "김수훤..ㅋㅋ" 때문에 아주 환장 하더라구요.
다운받아 볼까 어쩔까 생각중인데..벌써 10회를(맞나?) 방송했더라구요.
해를 품은 달.... 어떤가요?
이상하게도 사극볼땐 집중이 되질 않아서 성균관 스캔들..뿌리깊은나무.. 몇 회 보다가 접은 사람이에요.
동생이 해를 품은 달...이 재미있다고 아니, 정확히 얘기하면 "김수훤..ㅋㅋ" 때문에 아주 환장 하더라구요.
다운받아 볼까 어쩔까 생각중인데..벌써 10회를(맞나?) 방송했더라구요.
해를 품은 달.... 어떤가요?
재밌네요.
안 봣었는데 어제, 오늘 VOD로 1회부터 다시 시청중입니다.
저는 임금 김수현보다 아역 세자 훤에게 마음이 더 가요.
재밌어요~ 저도 사극 별로라서 성균관 스캔들도 중도포기, 나머지는 아예 시작도 안하는 사람인데 해품달은 재밌게 보고 있어요. 특히 아역들 연기가 최고에요.
성스니 공주의 남자니 아예 한 번도 안 본 사람인데요
이건 완전 몰입..몰입도 최고..오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대박이예요..이거..그냥 훤 왕 보는재미가....ㅎㅎㅎㅎㅎ
딱 제 취향인데, 이건 못 보겠네요.
제동생도 김수훤에 환장해서, 주말에 드림하이 밤새서 보더라구요
성균관이나 뿌리깊은 나무가 훨씬 재밌었던듯...
재밌게는 보는데 지난주는 사실 좀 지루했어요. 너무 늘리는 느낌.. 질질 끄는 느낌이 들더군요 이번주는 안그러길....
5, 6회까지는 몰입도 최고로 재미있어요
아역들의 연기가 대박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부터는 채널고정이 안되네요
지난주부터 안봅니다 ;
아직은 달콤한 맛이 모자라요. 그렇게 재미있지 않지만 볼게 없어서 봅니다.
그런데 성균관 스캔들은 다운받아 놓고 지금도 본답니다.
선준도령의 옆모습은 봐도봐도 예술이네요.
요새 이거 안보믄 대화가 안되던걸요.
초딩 울애 친구들까지 난리...
주연들 연기는 걍 거슬리지 않을 정도고,
내시 포함, 김응수 아저씨 연기 좋고
김수현은 아주 좋고^^
스토리 재미나니 계속 보게 돼요.
김수현 한가인 침맞을 때 곁눈질로 흘끔흘끔 뜨아~~~
전 도저히 못 보겠던데요 ㅠ
억지 설정 남발, 여주인공의 택 없는 연기......
하이틴 로맨스 남주만 조선 왕으로 바뀐 듯....
아역 나올 때 열심히 보다가 성인연기자 등장 후 참고 보기 힘들어 포기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6회 중간까지 정말 몰입해서 솔직히 지금도 간간히 복습합니다 ;;;;
그러나 성인은 원작과 어떻게 달라지는 지 궁금해서 보지 재방 내지 복습할 생각은 전혀 없구요
성스와 뿌나는 하드 보관 가끔 봅니다.
전 원작소설로 볼때 성균관보다 재미가 떨어지고 우울하다고 생각했는데
드라마 나온후로 다시 보니 재미있더라구요.
드라마가 좀더 개연성이 떨어져요. 좀 퓨전쪽으로 많이 갔어요.
궁궐에서 불꽃놀이가 가능한가요.. 이게 압권..
스토리 자체가 흥미진진하지요.잼나요
내시역 맡은 정은표님 넘 재밌구요
임금 호위무사 운 도 넘 멋있구요
책은 안봐서 모르겠으나 드라마 자체로도 전 넘 재밌어요
앗,, 내일 이다 기대되는 수요일^^
성균관스캔들이 재미없으면 이건 더 몰입하지 못하실 것 같아요^^
전 좀 달라요..
저도 요즘 해품달 다시보기로 보고있는데,, 아직 5회까지밖에 안봐서일까요..
성균관스캔들은 다시보기로 한 3회, 4회 간신히 한회도 두어번으로 나눠서 보다보다 말았어요..
근데 해품달은 빠져들게 되네요. 시간이 허락했다면 아마 10회까지 다 봤을거에요.
재미있어요. 각색한 진수완 작가가 필력이 대단..
반면 성스는 완전 각색 말아먹어서 뒤로 갈수록 욕 많이 먹고 시청자들도 떨어져나갔죠.
암튼 원작이 다 있고 대충 스토리 아는데도 참 새롭게 스토리풀어가서 좋아요.
원작은 성균관이 해품달보다 더 재미있긴 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0505 | 통영여행을 계획중이에요. 4 | 통영여행 | 2012/10/21 | 2,973 |
| 170504 | 우리 각자 정착한 화장품 써볼까요? ㅎㅎㅎ 363 | Cantab.. | 2012/10/21 | 36,096 |
| 170503 | 15일 독일에서 일어난 가스 누출 사고인데요 1 | 금잔디 펌 | 2012/10/21 | 2,011 |
| 170502 | 아이의 성적표 | 성적보단성실.. | 2012/10/21 | 1,624 |
| 170501 | 요즘 평균결혼연령이.. 남자32~33살, 여자29~30살이잖아요.. 11 | ㅇㅇ | 2012/10/21 | 5,059 |
| 170500 | 고민/불만없는 사람은 없나요? 이해안가는 푸념 듣는 것도 힘들어.. 1 | 고민 | 2012/10/21 | 1,130 |
| 170499 | 냉장고 코드가 꼽혀있는 플러그에서 소리가 나요 3 | .. | 2012/10/21 | 2,667 |
| 170498 | 독일사는 친구에게 소포보내고 싶어요 5 | 친구야 | 2012/10/21 | 1,321 |
| 170497 | 임권택 감독 아드님 인물 괜찮네요 6 | ㅎㅎㅎ | 2012/10/21 | 3,320 |
| 170496 | 불고기할 때 소고기 3 | 불고기 | 2012/10/21 | 1,645 |
| 170495 | 아들에게 시어버터 발라줘도 되나요? 4 | 악건성 | 2012/10/21 | 1,718 |
| 170494 | 최고의 수분보습크림이에요. 76 | 사랑하는법 | 2012/10/21 | 23,042 |
| 170493 | 제가 요리해놓고 애기 재우는 사이 남편이 다처먹었어요 68 | 배고파 | 2012/10/21 | 16,932 |
| 170492 | 4살짜리가 한밤중에 두시간씩 책을 읽어요 13 | 졸린엄마 | 2012/10/21 | 3,346 |
| 170491 | 노래 원래 못부르다가 실력이 좋아진 사람있으세요? 1 | 노래 | 2012/10/21 | 1,285 |
| 170490 | '광해' 넘 뻔한 스토리...아닌가요? 27 | 네가 좋다... | 2012/10/21 | 4,661 |
| 170489 | kbs심야토론 ..넘 재밌어요 3 | ... | 2012/10/21 | 1,806 |
| 170488 | 그것이 알고 싶다-그래도 범인 잡혔네요. ㅠ 16 | 그것이 알고.. | 2012/10/21 | 9,964 |
| 170487 | 패밀리 레스토랑 중 아이 놀이방 있는 곳 있나요? 2 | 외식 | 2012/10/21 | 1,982 |
| 170486 | 이제 고딩 딸에게 여자대 여자로 50 | 이야기 하고.. | 2012/10/20 | 11,534 |
| 170485 | 저는 지방에 가면 느끼는 거가요.. 14 | 서울사람 | 2012/10/20 | 7,292 |
| 170484 | 수능치루는 아이 학원비 궁금해서요 2 | 좀 가르쳐주.. | 2012/10/20 | 1,758 |
| 170483 | 깜빠뉴틀 파는곳 알고 싶어요 5 | 빵틀 | 2012/10/20 | 2,013 |
| 170482 | 서천의 맛집 알려주세요^^ 1 | 서천 | 2012/10/20 | 2,337 |
| 170481 | 얼굴피부 당겨주는 크림있는거 아시는 분! 7 | 동안비결 | 2012/10/20 | 3,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