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난방을 돌리고 있을때만 주로 온수를 쓰거든요.
이미 난방을 하느라 보일러가 돌아가고 있으니 온수를 써도 그 데워진 물로
쓰는거니 절약이 되지 않을까 해서 그렇게 해왔는데요..
그런데, 문득 의구심이 생기네요.
난방돌릴때 온수쓰면 가스비가 조금이라도 절약이 될까요?
아님, 난방이랑 온수는 아무 상관없는건가요?
저는 난방을 돌리고 있을때만 주로 온수를 쓰거든요.
이미 난방을 하느라 보일러가 돌아가고 있으니 온수를 써도 그 데워진 물로
쓰는거니 절약이 되지 않을까 해서 그렇게 해왔는데요..
그런데, 문득 의구심이 생기네요.
난방돌릴때 온수쓰면 가스비가 조금이라도 절약이 될까요?
아님, 난방이랑 온수는 아무 상관없는건가요?
온수되지않나요
빼서쓴만큼 난방하려면 다시 데워져야할텐데 그게그거아닐까요
난방없이 온수쓰면 급탕비로 나가지 않나요? 그럼 더 많이나올테고..
저도 이거 궁금해요.
누가 정확하게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저는 난방 돌리다가도 온수 쓰려면 난방 끄고 온수로 바꿔놓고 씁니다.
온수야 쓸만큼 데워지는 거지만,
난방수를 빼서 쓰면 그만큼 다시 배관에 찬물이 들어가게 되고, 난방온도 맞추려고 한바퀴 순환하는 만큼
더 많은 가스를 소비하게 되는 거니까요.
이게 정답인지 아닌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저도 전에 여기서 이렇게 들은바가 있어서 이후론 쭈욱 온수와 난방을 같이 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