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어머님 생신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고민.. 조회수 : 1,767
작성일 : 2012-02-02 20:55:19

어머님 생신이 곧 돌아와요.

외식 시켜드리는게 나을까요? 저희 집으로 초대해서 식사대접하는게 나을까요?  제가 손맛이 좀 없어서..

시어머님이라면 어떤 것을 더 좋아하실까요?

IP : 116.123.xxx.1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다로우신분이라
    '12.2.2 8:58 PM (211.63.xxx.199)

    저희 시어머니는 까다로우신분이라 그냥 외식합니다.
    제가 음식을 못하기도 하고, 어머님 사고방식이 젊으신분이라 집밥 고집하시 않으시고요.
    집안 분위기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 2. ....
    '12.2.2 9:00 PM (175.112.xxx.138)

    그게 어른들마다 다 틀려요.

    직접 어머님께 여쭤보세요.

  • 3. ..
    '12.2.2 9:07 PM (211.207.xxx.111)

    한번 차려드리면 계속 차려드려야 할 수도.. 시아버님도 그렇고..
    전 시아버님은 어머니와 같이 어머님 댁에서 차려드리고
    시어머니생신은 외식으로 정했어요 남편시켜서 그러자고...
    그랬더니 제생일과 남편생일 또 어쩔거냐고 해서
    첫 남편 생일만 저희집에서 차려 보겠다고 ㅠㅠ
    우리 부부 생일은 우리끼리하고 싶은데..

  • 4. 12
    '12.2.2 9:14 PM (211.246.xxx.159)

    밖애서 외식하고 시부모님댁에 와서 다과해요..시부모님 두 분 생신때..

  • 5. 아기엄마
    '12.2.2 9:47 PM (118.217.xxx.226)

    시댁이 6시간 정도 걸리는 시골이에요 남편은 토요일도 밤늦게까지 일하고 일요일 딱 하루 쉬어요 결혼 10년차인데 시부모님 생신때 시댁에 가본 적이 없네요 그냥 전화드리고 입금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217 동생 언니란? 2012/03/07 1,079
80216 청계광장 7 NOFTA 2012/03/07 1,691
80215 질긴 홍준표!!! 5 똥누리당 2012/03/07 1,472
80214 신생아용 로션이나 크림 바디샴푸 7살먹은애들이 써도 되나여?? 1 궁금 2012/03/07 1,537
80213 플래카드 만드는 비용이 혹시 얼마 정도인지 아시는 분? 2 ... 2012/03/07 2,107
80212 헉 장동건 뼈만 남았네요 有 50 ... 2012/03/07 16,475
80211 중학 국어 자습서 2 ... 2012/03/07 1,162
80210 옆머리 down 미용기구 라는데 빵 터졌어요 9 ㅋㅋㅋㅋ 2012/03/07 2,337
80209 여유자금 4천만원... 1 재테크 2012/03/07 1,546
80208 중년 남자가 바라보는 네 여자 에리~~ 2012/03/07 1,854
80207 박은정 검사 "후임 검사에게 '기소 청탁' 전했다&qu.. 세우실 2012/03/07 1,064
80206 시어머니가 예단이 작아서 해줄게 없데요 6 궁금 2012/03/07 6,041
80205 집에서 다린 홍삼이 시큼한대요... 3 ... 2012/03/07 948
80204 라디오에서 상품을 받았는데...흐유.... 4 후아.. 2012/03/07 2,042
80203 주차공식 아시는분 계신가요? 좀 알려주세요~~ 2 주차가어려워.. 2012/03/07 1,722
80202 장터에 쟈스민님 한우는 이제 판매안하시는 거세요? 14 궁금 2012/03/07 2,829
80201 어디다 항의해야 하나요. 손가락 부대원들 여기 있습니다. 1 순이엄마 2012/03/07 1,026
80200 거짓말 하고 놀러 나갔는데 어떡할까요? 8 초5 2012/03/07 1,373
80199 저 벌써 노안이 오나봐요 4 ㅜㅜ 2012/03/07 1,748
80198 82쿡 첫화면이 이상해요. 저만 이런걸.. 2012/03/07 695
80197 구럼비 발파 허가! 경찰들 난입 동영상! 1 그날을 위해.. 2012/03/07 1,003
80196 일 여배우 미야자와 리에 넘 평범하네요 5 나무 2012/03/07 5,300
80195 음식점에서 식사할때마다 주눅들어 있는 엄마.. 30 ... 2012/03/07 15,274
80194 오늘 검버섯 뺄건데요 떨리네요 ... 2012/03/07 1,725
80193 르루르제 냄비를 준다네요 쫄뱅이 2012/03/07 1,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