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어머니 보통 용돈 얼마나 드리나요 정말 한숨이 나오네요

어떡해요 조회수 : 2,286
작성일 : 2012-02-02 14:35:20

결혼전에는 일도 정말 열심히 하시고

 

막 편의점 알바도 하셨거든요

 

근데 왜 갑자기 그러시는지 정말로 이유를 모르겠어요

 

집이 어렵지도 않은데 왜 편의점에 나가시냐고 연애할때 랑이에게 물어보면

 

가만히 잇는걸 못하신다고 했는데,.

 

도대체 왜 결혼후에 1년만에 바뀌신걸까요

 

보통은 신랑이 결혼하면 효자가 된다던데

 

어머님은 아들 결혼시키시고 제 뒷바라지를 바라시는걸까요

 

한다고 하는데 정말 힘듦니다...

IP : 112.151.xxx.1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왠지..
    '12.2.2 3:19 PM (121.151.xxx.84)

    심보가 딱 보인다고 하면 좀 너무 그런가요 표현이?^^;;
    왜 며느리만 보고나면 하던일도 관두시는지..이해가 안가네요
    참고로.. 저는 랑이 250벌어서 30갖다드립니다..

  • 2. ...
    '12.2.2 4:25 PM (210.99.xxx.130)

    저희는 양가로 딱 10만원씩 드려요 양가에 다 모친들만 계신데 타계하신 시아버님이나 아버지의 연금이 좀 나오고 시어머님이나 친정어머니도 연금이 나오시고 형제들(시가쪽 8형제,친정쪽 6남매)도 다 동일하게 내니까 다모으면 최소한 150만원은 넘는것 같아서 어르신 혼자 용돈하시기엔 부담이 없다고 봐요
    아버지나 시아버님 생전에 15만원씩 드렸는데 지금은 10만원씩 드리고 있어요

  • 3. 집집마다 다른문제....
    '12.2.2 5:01 PM (119.149.xxx.223)

    저희는 매달 양가에 각각 30씩 보내요... 근데 대출도 많고 이것도 사실 벅차지만 이정도는 드려야할꺼같아서..... 제친구신랑은 치과의사라고 월천만원이나 벌어서 시댁에만 월100 드리는거 합의하고 결혼해서 그렇게하더라구요

  • 4. ...
    '12.2.2 7:59 PM (112.121.xxx.214)

    저희는 50 드림. 시어머니가 그렇게 달라고 하심.

  • 5. 어떡해요
    '12.2.4 11:20 AM (121.138.xxx.161)

    아... 저희는 결혼할때 양가에 많이 손 안벌리고 한 케이스라 대출도 있고 이것저것 나가는게 많아서요
    다른 분들도 상황따라 많이 다르신거 같네요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610 돈 들이면 효과 내는 우리 아이들.. 1 아까비! 2012/03/15 1,101
83609 혼자 사시는 엄마, 15평 오피스텔에서 사시는거 어떨까요? 17 노후대책이라.. 2012/03/15 5,659
83608 같이노는 아기가 때리네요 4 두돌아기 2012/03/15 755
83607 시어버터 녹이기가 힘들어요 5 손이 찬가... 2012/03/15 2,401
83606 개인사정땜에 그만둔 회사에 다시 가는것. 12 bb 2012/03/15 2,268
83605 떼인돈 받아내려고 하는데, 어찌해야할까요? 7 이럴땐 2012/03/15 1,813
83604 수내동에 미술학원 추천해주세요(재미있는) 2 초등4학년 2012/03/15 869
83603 (서울 은평구 정보) 봄을 맞아 남편 때때옷 싸게 마련했어요~ Youndu.. 2012/03/15 808
83602 담요만한 숄을 선물받았는데요.어떻게 사용하는지.. 3 에뜨로 2012/03/15 955
83601 운동도 요요가 있나봐요. 2 미쵸 2012/03/15 1,964
83600 과외보다 더 절실한 것은 10 과외? 2012/03/15 2,130
83599 불고기 만들때요?? 알려주세욤 1 불고기 2012/03/15 773
83598 새똥님 왜 안오세요~~ 5 롱롱 2012/03/15 1,492
83597 아이둘과 부산여행 3 세레나 2012/03/15 998
83596 초등학교에 아이가 반장되면 꼭 엄마가 반 대표를 해야하나요 22 학교 2012/03/15 7,557
83595 오메가쓰리랑 탈모영양제 한달 꾸준히 챙겨먹었는데 좋아요.. 5 ........ 2012/03/15 3,250
83594 아이의 교우 관계에 얼마나 관여하시나요? 1 초등맘 2012/03/15 663
83593 시어버터에 대하여 2 리마 2012/03/15 1,300
83592 하루에 2시간씩 걸어요. 51 이럴수가.... 2012/03/15 20,718
83591 미역 장아찌래요.. 3 좋아한대요... 2012/03/15 4,092
83590 여자가수 민망민망 흐흐 우꼬살자 2012/03/15 1,170
83589 '묵묵부답' 판검사 앞에서 '작아지는' 경찰…김재호 판사 오늘 .. 세우실 2012/03/15 771
83588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서 일해도 될까요? 4 계약직 2012/03/15 1,829
83587 인과응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질고 독해야 잘사는 세상이라서 2012/03/15 1,139
83586 가난한엄마의 고민)중간정도 성적인데 꼭 학원이나 과외시켜야할까.. 11 고1 2012/03/15 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