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식당인데 저만 들어오면 손님들이 많아져요
1. ㅇㅇ
'12.1.31 6:58 PM (58.234.xxx.212)그게 왜 안좋은거에요? 저도 그런편인데
2. ㅇㅇㅇ
'12.1.31 6:58 PM (125.177.xxx.135)저도 그래요. 늘 그래서 이상하다 생각햇는데 생각해보면 늘 아점먹고 점심겸저녁먹고 그래서 좀 일찍 간거였드라구요 ㅋㅋ
3. ,,
'12.1.31 6:59 PM (72.213.xxx.138)살짝 부러움... 눈치빠른 상인들은 엄청 좋아합니다.
4. 저두요
'12.1.31 7:01 PM (114.206.xxx.135) - 삭제된댓글그건 복받은건데 누가 안좋은거라그래요? 본인한텐 안좋겠죠 저같은 경우 미용실이나 옷가게나 화장품등 제가 가고나서 사람들이 많아지면 주인서비스가 아무래도 분산되고 사람들많은데서 빨리나와야한다는 부담감도 생기고해서 그게 싫은거지 제가 가서 사람많아지면 누군가에게 복을 주는건데 좋은거죠
5. ....
'12.1.31 7:04 PM (125.134.xxx.196)손님을 부르는 기가 있어요
제가 대학다닐때 편의점 알바할때 제가 오면(제 타임에 손님 많은 타임이 아닌데)
손님이 많아 사장이 그러더라구요
니가 손님을 데리고 오는가보다구,,,,,6. 나도
'12.1.31 7:06 PM (112.148.xxx.103)그런데... 정말 본인은 너무 괴롭죠..주변이 갑자기 복잡해지니까..
7. ㅎㅎ
'12.1.31 7:07 PM (175.193.xxx.206)예전에 전여옥이 어디선가 자기가 그렇다고 하길래 정말 착각도 많고 웃기는 여자라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ㅠㅠ 갑자기 생각나서;;;
8. 자신한텐
'12.1.31 7:07 PM (211.234.xxx.57)안좋다는 소리 들었거든요 ㅠ 남에게 복주는 거라 여길까요? 반찬에 단무지만 줘서 김치달라고 하니 비빔국수엔 안나간대요 안나가도 좀주지 사람도 많이 델고? 왔는데 ㅠ
9. ...
'12.1.31 7:09 PM (180.71.xxx.244)제가 그래요. 그래서 요즘 장사할까 싶기도 해요. 젊었을 때부터...
10. .....
'12.1.31 7:11 PM (121.169.xxx.129) - 삭제된댓글네 자기 복을 빼앗기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뭐 안좋게 생각하면 그렇지만, 좋게 생각하면 내 복을 나누어준다는 거니 좋은거죠. ^^11. 저도
'12.1.31 7:18 PM (118.38.xxx.177)저도 그런편인데 예전부터 듣기로는, 막상 본인이 장사를 하면 장사가 안된다고 ㅠㅠㅠ
12. 걱정마세요.
'12.1.31 7:20 PM (211.245.xxx.32)지금 한창 식사시간이라서 그래요...
13. ㅋ
'12.1.31 7:21 PM (58.121.xxx.10)제가 그런 편입니다.ㅋㅋ 텅 비어 있어서 딱 들어가면 손님들이 줄줄이 들어옵니다.-_- 주인 언니가 너무 좋다고 자주 오라고 ㅎㅎ
그런데 막상 제가 장사를 시작하니 전 누가 욕이라도 하고 다니나 싶게 안 됩니다.-_- 특별히 욕 먹거나 그런 거 없는데도 이상하게 안 돼요...14. 나두나두
'12.1.31 7:22 PM (1.246.xxx.47)제가 그래요. 식당..기타 .장사하는곳 어디나 그래요.
15. ..
'12.1.31 7:22 PM (112.121.xxx.214)괴강살(?) 이라나요..사람을 부르는 운명 같은 거래요.
근데 님이 식사시간보다 쪼금 일찍가서 그런걸수도.16. ...
'12.1.31 7:29 PM (72.213.xxx.138)저도 들었는데, 본인이 장사를 하면 사람들이 몰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쩝...쪽박이라능
17. ..
'12.1.31 7:33 PM (1.225.xxx.68)제 친구도 그래요.
얘가 텅텅 빈 가게에 들어가도 순식간에 사람이 북적북적..18. 저도 약간 그래요..
'12.1.31 7:34 PM (222.236.xxx.205)저는 식당말고 그냥 상점이 그래요..
뭐 하나 사려고 가서 물어보면 사람이 계속 들어와요..
그냥 저는 내 눈이 참 보편적인가부다 하고 생각해요..
내 눈에 예쁘니 다들 예뻐서 들어와서 물어보니 싶어서요..19. 저도
'12.1.31 7:38 PM (222.237.xxx.218)그래서 단골집들은 지나가다라도 한 번씩 들렀다 가라고 해요..^^;;
20. ㅋ
'12.1.31 7:38 PM (211.246.xxx.207)다들 그리생각합니다...저도 항상 그리생각햇는데 친구들 80퍼센트가 그리생각
21. ;;
'12.1.31 7:39 PM (118.47.xxx.13)저도 그런편..단골 옷가게 언니가 항상 저만 오면 손님이 ..직접 말해주더군요
그런 사람들이 막상 자기 장사하면 별로라는22. ..
'12.1.31 8:01 PM (211.253.xxx.235)제 친구가 어딜가나 그런 소리를 해요.
식당가면 '내가 오니까 사람이 많네', 옷가게, 마트 등등 진짜 모든 곳에서 저러는데
듣기 정말 짜증나요.
그래서 뭐 어쩌라고 싶달까...
그렇게 손님 많이 끄는 기가 있으면 본인이 장사를 하던가.23. .....
'12.1.31 8:22 PM (1.251.xxx.58)사람이 원래 사람이 많은곳,,,
하다못해 한사람이라도 있는곳에 가게돼요.24. 유지니맘
'12.1.31 8:44 PM (203.226.xxx.156)저도 자영업
한가한날엔 손님중에 몇분 기다려질때도 있어요
확률은 100%^^
그분들 오시면 일단 뒷손님들오실것 대비 열심히 준비해요
주인입장에선 고맙지요
전 더 잘해드리는데 ♥25. --
'12.1.31 10:11 PM (188.105.xxx.47)당사자한테는 좋은 거 아니에요. 자기 기운을 뺏기는 거라서.
26. 저두 그래요
'12.1.31 11:13 PM (122.38.xxx.45)언제 어디를 가더라도 한산했던곳이 북적거려져요... 매장 매니저나 식당주인이 인정+ 감사 멘트 마구 날려주시고요..
그렇지만 본인이 장사하면 쪽박이란 이야기도 많이 들었네요 ^^
뭐 걍 그러려니 삽니다 다만 절대 개업 욕심 안부려요 ㅎㅎ27. 울남편
'12.2.1 1:10 AM (222.238.xxx.247)어디만가면 사람들 따라들어온다고 은근히 즐겨요......그말 듣는 저는 조금짜증
28. 은빛1
'12.2.1 11:06 AM (182.211.xxx.7)저도 그런데 곰곰 생각하니 제가 일찍 가는 편이라 그런 것 같아요. 점심은 11시 반쯤 저녁은 6시이전에 보통 식사하러 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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