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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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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혼식 꼭 가야 할까요.

가람맘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12-01-31 16:35:40

전 큰어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중학교 입학때 작은 엄마가 친엄마라는것도 알았구요.

그 이후에도 쭉 별왕래없이 지냈구요. 뭐 집안행사때 제외하곤... 특히 외가식구들은 길에서 마주쳐도 모를 정도니까요.

  근데  막내이모 딸 결혼식엘 꼭 가야하나요 .서먹하구 어색해서 불편합니다.

아버진(엄밀히 다지면 큰아버지시죠.) 그래도 가야 된다시네요. 저한테 해준게 많다고..전 뭘받았는지 기억이...

정말 불편하고 싫습니다.

IP : 1.247.xxx.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31 4:44 PM (61.83.xxx.126)

    왜 큰댁에서 살게 되셨나요? 혹 큰집에 자식이 없어 그리 되셨나요?
    큰아버지께서 그래도 외가의 존재에 대해 거부하지 않으시는걸로보아
    피치못할 사정이 있으신건 아닌지..

  • 2. 가람맘
    '12.1.31 4:51 PM (1.247.xxx.8)

    피치못할 사정은 아닌 걸로 알고 있어요. 자식이 없으시니까 할머니께서 그냥 데리고 다니시다가 아예 놓고 오신걸로 알고 있어요. 시골집엔 두살 터울 남동생이 있구요.

  • 3. ...
    '12.1.31 8:26 PM (110.14.xxx.164)

    안 내키시면 안가도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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