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돐잔치에 4인가족 축의금

실수할라 조회수 : 2,800
작성일 : 2012-01-29 15:33:11

얼마내야 애기 엄마 마음 안 상할까요?

 

휴일 저녁이라 주부인 저만 쏙 빠져나와 가기도 애매한 시간이예요.

그렇다고 돈만 내고 안가면 또 섭섭해할 것 같구요.

 

돐잔치 많이 하는 그런 작은 홀에 부페인것 같은데 얼마를 내면 좋을까요?

애들은 초등생 2명이예요.

IP : 112.151.xxx.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9 3:41 PM (220.116.xxx.219)

    4인 가족 참석하면 밥값만 생각해도 적게는 못내겠더라구요.
    전 20만원 냈습니다.

  • 2. 딴지아니고
    '12.1.29 4:07 PM (175.194.xxx.138)

    돐---> 돌
    정정해드리려구요^^;

    그리고 성의껏이 정답이지 4인가족 갔다고 4인 밥값어쩌고는 너무 계산적일거 같구요
    혼자오거나 봉투만 보내는사람도 있는데요
    오셔서 자리 빛내주고 성의껏 내심이 맞지싶은데요^^;

  • 3. ㅇㅇ
    '12.1.29 4:53 PM (211.237.xxx.51)

    일단 4인가족 부페값은 내야 하고요.(기본) + 3~5만원 정도 하시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20만원 정도는 내셔야 면은 서는것입니다.

  • 4. , . .
    '12.1.29 5:37 PM (116.36.xxx.7)

    친척은 20정도. 친구나 직장동료 등은 10 딱 이렇게 받았오요^^얼마전에 돌잔치한 집이예요^^. 딱 한집이 오만원 했어요. 4인 가족이었는데. . 좀 눈에 띠기 했지만 와준것이 고마워서, 그냥 사정이 어렵나보다 그리 생각했구요. 혼자 오신 분은 거의가 오만원이었어요^^

  • 5. . . .
    '12.1.29 5:41 PM (116.36.xxx.7)

    친척 아니면서 20낸 집은 아무도 없던데. . .여기 82분들은 부조금이 다들 후덜덜하시네요;; 원글님.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10들고 가셔도 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646 비밀번호를 바꿨는데 이후부터 비밀번호 틀렸다고 로그인이 안되네여.. 왕고추 2012/01/29 1,034
64645 뉴스타파 2 나무꾼 2012/01/29 1,247
64644 고가의 수입화장품 정말 좋은가요? 7 SK 222.. 2012/01/29 4,274
64643 경험많은 60세 의사에게 앞니성형맡기는거 별론가요? 14 나이많은치과.. 2012/01/29 3,127
64642 지방흡입술 받아보신분 계신가요? 13 ㅠㅠ 2012/01/29 5,648
64641 포이동 쪽 오피스텔 분위기는 어떤지 가르쳐 주세요... jane 2012/01/29 872
64640 남편에게 출산 장면을 보여주지 말라고 하던데 64 stylet.. 2012/01/29 37,026
64639 양문형 냉징고 1 wodyd 2012/01/29 1,038
64638 공부못하는 나라 /독일의 교육 12 ~~공부좀 .. 2012/01/29 3,046
64637 지역난방이 좋은가요? 1 이사 2012/01/29 1,586
64636 연말 정산에 관해 급한 질문 드립니다!! 3 급해요!! 2012/01/29 1,733
64635 1박2일 첫방송부터 보고 싶어요. 2 1박2일 2012/01/29 1,138
64634 결혼은 여자를 편하게 해주는 남자랑 해야 한다는데... 15 정말일까 2012/01/29 12,536
64633 소름끼치는 목사... 9 싫어요 2012/01/29 3,484
64632 오해 어느정도 풀어야 할까요? 4 오해 2012/01/29 1,506
64631 와이셔츠다리기가 너무싫어요 13 직장맘 2012/01/29 3,368
64630 일원동 마당있는 주택 전세 있을까요? 3 ... 2012/01/29 5,066
64629 친구집에 가서 자고 오는 경우가 많은가요? 9 중1 여학생.. 2012/01/29 3,514
64628 제가 강아지를 괜히 키우기 시작했나봐요. 11 괴로워요 2012/01/29 3,586
64627 그냥 궁금해서 여쭤봐요.. 39살인데 유치원 다녔던 분들 많으시.. 51 유치원 2012/01/29 7,772
64626 남편이 하는 말.. 4 ,, 2012/01/29 1,812
64625 스킨 추천해 주세요 5 지나 2012/01/29 1,669
64624 시부모님께 아이 낳기를 미루겠다고 얘기해도 될까요? 11 며느리 2012/01/29 2,367
64623 밥상에 먼지 앉지 말라고 덮는 그거... 2 ... 2012/01/29 2,538
64622 무슨 뜻인가요? 3 슬퍼요 2012/01/29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