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대화체) 해석 짧은 건데 부탁해요.

최선을다하자 조회수 : 1,528
작성일 : 2012-01-29 00:49:45
아무리 생각해도 깔끔하게 해석이 안되네요.

배경은 한쪽편에 눈이 쌓여져 있구요.
이렇게 말해요.
"The snow sculpture to end all snow sculptures. It was bold. It was daring."

눈조각은 결국 눈조각으로 끝날 운명이다.????
그담에는 아예 연결이 안되네요.

고수님들 한 수 지도 부탁해요.
IP : 61.106.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수는 아니오나
    '12.1.29 12:58 AM (124.49.xxx.117)

    그 눈조각(품)은 이제 까지의 모든 눈조각중 최고이다.

  • 2. **
    '12.1.29 1:17 AM (218.52.xxx.215)

    그 눈조각품은 정말 최고의 조각품이다. 완전 끝짱나게 ㅡ.ㅡ 좋다!! 멋있다!!!!!

  • 3. 최선을다하자
    '12.1.29 1:44 AM (61.106.xxx.42)

    그러니까 end의 의미는 다른 것들을 물리친다. 끝내버린다의 의미로 봐야되네요.
    bold와 daring은 매우 좋다, 최고이다의 의미가 구어체 표현으로 있나보네요.
    사전찾아봐도 딱 그 의미는 안보이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4. 문법상
    '12.1.29 2:37 AM (216.232.xxx.225)

    "(It was/What was before my eyes was/etc.) [t]he snow sculpture to end all snow sculptures. It was bold. It was daring"

    이렇게 생각하시면 의미가 보이시지요?

  • 5. 문법상
    '12.1.29 2:38 AM (216.232.xxx.225)

    "to end"
    는 to outperform all the other
    혹은 to bring an end to all kinds of snow-sculpture-making activities 이렇게 보시면 되겠네요.

  • 6. ..
    '12.1.29 2:39 AM (124.49.xxx.117)

    bold, daring은 대담하다 정도로 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7. 최선을다하자
    '12.1.29 2:48 AM (61.106.xxx.42)

    자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이곳은 훌륭한 영어 선생님이 많은 것 같아요.
    솔직히.. 해석한 거 한 10분 보고 겨우 이해했어요. 홍홍

  • 8. 최선을다하자
    '12.1.29 10:35 PM (218.39.xxx.120)

    윗님도 감사드려요. 조언이 때로는 더 좋을 때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716 진상짓하는사람들은 직업이 뭘까요..?? 7 ... 2012/01/29 2,630
67715 장터화장품 써보신분!! 화장품고민 2012/01/29 1,332
67714 대전 반영구 잘 하시는 곳 추천부탁해요.. 2 눈썹 2012/01/29 1,499
67713 헌법을 수호하지 않는 자 야당 리더 자격있나? 3 safi 2012/01/29 1,190
67712 통영, 남해, 충무, 거제도 여행 정보 요청 3 빵빵부 2012/01/29 2,539
67711 화장품 게시글이 많길래, 기초화장라인 공개해요~! 20 ... 2012/01/29 7,432
67710 결혼반지 고민이요,, 티파니랑 까르띠에중 .. 10 예신 2012/01/29 13,067
67709 일억대출받아서집을살까말까요? 9 집사고파 2012/01/29 4,153
67708 수능마치고 결과 좋지 않아서 그냥 군대 보내려구요. 28 답답 2012/01/29 5,485
67707 키엘 립밤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저렴이 버젼이 있을까요? 9 립밤 2012/01/29 2,985
67706 소원이라니 이혼해주려구요.. 74 이혼직전 2012/01/29 20,347
67705 '찬바람이 불면' 부른 김지연 아는 분? 7 ... 2012/01/29 2,838
67704 요즘도 쌍커플 하고 후회하는 분들 계세요? 13 망설여져서 2012/01/29 4,280
67703 평강한의원 8 천식 2012/01/29 3,910
67702 바라보는 입장들이 다르니까 이런현상이 발생되는군요. 4 검은고양이 2012/01/29 1,823
67701 삼성 비서실에서 일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하나요? 13 jj 2012/01/29 8,894
67700 ab형 여자분들.. b형여자가 어떠세요? 17 intell.. 2012/01/29 5,812
67699 패키지 여행시 (의무)쇼핑할 때 아무것도 안사면 어떻게 되나요?.. 18 아리아 2012/01/29 16,232
67698 남편들 본가에 혼자 잘 가세요? 6 토마토 2012/01/29 2,741
67697 급)아이보리 가죽소파 깨끗해질까요 2 플리즈 2012/01/29 2,566
67696 잘 알아보고 사야지.. 클린징 티슈를 잘못샀네요 ㅠ.ㅠ 아흑 2012/01/29 1,588
67695 정녕 가질 수 없을 때 포기하는 방법 6 소원 2012/01/29 2,791
67694 애들이 보는 세상이라는데..맨 마지막이 뭘 의미하는 거에요?? 5 nn 2012/01/29 1,906
67693 박원순 시장의 1타 2피 1 지나 2012/01/29 2,323
67692 연말정산 정말정말 2012/01/29 1,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