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러진화살,석궁사건 ..진실은?

엘비라 조회수 : 2,189
작성일 : 2012-01-28 20:12:49

진실은 뭘까요?

또다른 시각이 있네요..아래기사 참고하시길..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0128MW083935117703
IP : 183.104.xxx.1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8 8:28 PM (125.128.xxx.208)

    조중동문.....
    변두리일보..

  • 2. 그런데
    '12.1.28 8:33 PM (124.55.xxx.133)

    한국일보인가 서울신문에서도 기사 난거 봤는데 그 교수가 성격은 무지 까칠하고 괴팍한 건 맞다하더군요..
    그리고 영화가 진실은 아닌거 잖아요...
    시간이 더 지나보면 진실이 드러나겠죠...

  • 3. 괴팍하다고 하지만
    '12.1.28 8:39 PM (59.5.xxx.130)

    재판받기전에 죄를 이미 규정하고 거기에 맞추어서 권위적인 방식으로 재판을 진행한 것 맞는 것 같아요.
    전 영화도 보았고 공판기록도 보았어요.

  • 4. 따스한 빛
    '12.1.28 8:48 PM (211.181.xxx.55)

    MB가만든 일그러진 우리 시대상을 잘 반영했다고봐요 아니면 호흥을 이정도나 얻었을까요..

  • 5. phua
    '12.1.28 9:03 PM (203.226.xxx.83)

    하구라고 주장하고 싶은 마음 간절하겠만 실패!!!!!

  • 6. 괴팍하고 까칠하단것이
    '12.1.28 9:03 PM (119.196.xxx.194)

    왜 그런 사람 있잖아요.
    원리원칙을 따지는 사람
    요행 피우는 사람에겐 혹독하고 냉정한 사람
    보는 시각에 따라 틀려지겠죠.

  • 7. 수학자중에서
    '12.1.28 9:19 PM (219.251.xxx.5)

    괴팍하고 꼴통기질인 분이 더러 있는듯~~
    아님,어찌 수학을 한평생할까 싶어서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권위적인 재판이 마땅한 건 아니죠..
    이번 기회에 권위적이고 안하무인식의 일부 사법부에게 자성의 기회가 되길 ...
    검찰에겐 그런 일말의 기대마저 없습니다...

  • 8. 사법부보다도
    '12.1.28 9:27 PM (141.223.xxx.73)

    이 영화로 제일 새 된 건 남아있는 S대 수학과 교수들이 아닐까싶어요. 문제에 오류가 있으면 인정하고 정정을 하던 제대로 된 조처를 취했어야지 다른 학문도 아니고 수학인데..그랬다고 연구나 논문실적에 하자가 없는 사람을 재임용에서 탈락시켰다는 것이 다시 한번 더 만천하에 드러났으니.

  • 9. 흠.
    '12.1.28 9:52 PM (221.139.xxx.8)

    그 영화를 보면서 그냥 학문에 몰두하던 수학자가 처절하게 싸움꾼으로 어떻게 변신했는지 볼수가 있었어요.
    김교수가 성격 까칠한것도 맞고 그날 석궁을 들고 간것도 맞고 그걸로 위협한것도 맞죠.
    그건 분명한 사실이예요.
    다만 그 영화가 공판기록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고 밝힌만큼 그 영화내용중에서 그 박홍우판사가 1심에서 진술한 부분이 잘못되었다는게 2심에서 드러났음에도 그것에 대해서 증거로서 밝혀낼 생각이 전혀 없고 그저 사법부의 권위에 도전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미리 형을 예단해놓고 재판했다는것에 대해선 사법부가 분명 잘못한거죠.
    대법원에서 언플하는것중 김교수가 재판에 불성실한 모습을 보이고 싸움꾼이었다는식으로 나오는데 수학이란 학문을 파고들었던 교수가 법이란 공명정대하다고 생각했다가 계속 거부되는것에 스스로 법을 공부해서 재판에서 자신의 권리를 찾기위해서 싸운것뿐이잖아요.
    보통 교도소에 몇년이라도 살고나오는 사람들중 육법에 능한 사람들이 있다는데 시간은 많고 할일은 없고 사건들 듣다보니 그렇다던데 그사람들이 자신의 사건으로 재판정에 설때는 최소한 고개숙여가며 재판장비위맞추는게 낫다고생각해서 살살하는 사람들만 있다보니 김교수같은 사람은 당연히 미운털이 수백만개 박힌 사람처럼 보일수밖에요.

    여론재판이든 뭐든 재판부가 어차피 양쪽이견이 다른 문제를 놓고 중간에서 판결해주는것인만큼 패한쪽에서 말이 나오는것은 당연지사겠으나 그래도 증거는 증거답게 확실하게해서 재판을 놓고 이러쿵저러쿵 듣지않게하는것이 그들의 일인것을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693 초1아들이 제가 못생겨서 챙피하대요. 74 너무속상.... 2012/03/08 14,169
80692 나의 노처녀 탈출기 68 개인적인 2012/03/08 13,585
80691 삼성카드 영업하시는 분 계시나요? 4 코스토코 2012/03/08 1,518
80690 맛없는 음식을 먼저 먹는 아이 18 편식타파 2012/03/08 3,119
80689 신우염으로 진료받아보신분~~ 10 양옆구리 2012/03/08 2,007
80688 김영철씨나 문단열씨.. 이런분들 영어 잘한다는데.. 19 영어 2012/03/08 6,930
80687 탈 서울 경기도 신도시 입성..좀 두렵네요.. 8 탈서울 2012/03/08 2,153
80686 "광고 달라" 생떼에 기업들 죽을맛 세우실 2012/03/08 958
80685 익명게시판에서도 아이디 검색이 되나요? 8 흠흠~ 2012/03/08 1,322
80684 선거철 문자가 너무 많이 오네요 ㅠ.ㅠ 2012/03/08 764
80683 유통기한도 안지났는데 치즈가 시면.. ㅇㅇ 2012/03/08 856
80682 불이나서 집이 폭삭 무너지는꿈 4 꿈풀이 2012/03/08 4,614
80681 남자자취생인데요, 간단히 해먹을 요리 비법좀요ㅠㅠ 13 자취생 2012/03/08 2,087
80680 딸아이 이제 초3인데요.. 학원 어떤거보내세요.. 공유 해보아요.. 11 초3엄마 2012/03/08 2,013
80679 최근 많이 읽은글 더보려면,,, ㅠㅠ 2012/03/08 878
80678 시어버린 깍두기 구제하기.. 7 맛있는김치 2012/03/08 3,597
80677 점빼고 뒤늦게 습윤밴드 붙여도 될까요 2 .. 2012/03/08 4,516
80676 미국대학 여름방학 언제쯤 시작인가요.?? 유학생들 한국 들어오는.. 4 ........ 2012/03/08 7,709
80675 여자분들이 여자 대통령을 많이 응원한다고 하던데요 14 택시 아저씨.. 2012/03/08 1,645
80674 중학교 1학년 문제집에 대하여 문의드립니다 1 중딩엄마 2012/03/08 1,453
80673 아가이름 작명소 맡길때 미리 몇개 지어가도 될지... 5 아가 2012/03/08 1,845
80672 7살딸의 용돈기입장 5 만원과 천원.. 2012/03/08 1,827
80671 노무현의 대양해군 스위치를 눌렀다.. 16 해군기지 2012/03/08 2,195
80670 아이 없는 사람들은 경조사나 명절때... 15 2012/03/08 3,307
80669 연수기 관리하시는분이 우리 아줌마한테 반말해요... 2 -.- 2012/03/08 2,314